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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가자, 고구려로!]
이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작가의 말에 의하면, 현재 고구려는 중국이 만주라고 부르는 요동지방을 동북3성이라고 부르며 자기네 역사로 편입하려고 한다. 고구려의 천리장성만 해도 왜곡을 당하고 있다. 우리는 확고한 역사의식을 가지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익혀야 한다. 진우와 동이를 통해 만주를 호령하던 고구려의 씩씩한 기상을 체험하게 했다. 라고 한다.^^ 우리도 우리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 우선 역사를 바르게 알고 있는 것이 실천 되어야겠다.
벽화 속에서 나온 동이와 고구려 역사가 궁금했던 진우, 그리고 세발까마귀.ㅎ
동이와 진우, 세발까마귀가 벽화 속으로 빨려들어가 여기저기 다니고 체험하는 설정이 신선했다.
태권도, 씨름, 활쏘기대회를 경험하며 고구려의 모습들을 동이와 진우를 통해 보여주는 내용이 제법 흥미있었고,
점점 읽을수록 빨려들어갔다.
같이 벽화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고 그려진 그림들의 마음을 훔쳐보는 느낌이 들어 술술 읽혀내려간 것 같다.ㅎ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보며 고구려의 모습 하나하나를 상상해보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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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 책이에요. 제25회 방정환 문학상 수상작인 <가자, 고구려로!>는 주인공 진우가 아빠와 함께 고구려 무덤인 안악 3호분을 가서 무덤 안을 구경하다가 벌어지는 일을 엮은 책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진우는 아빠와 함께 고구려 시대의 생활 풍속을 그려 놓은 벽화를 보게 되지요. 알 수 없는 끌림에 벽화에 가까이 다가가자, 현대 소년 진우는 고구려 소년 동이를 만나게 되구요. 이 둘의 여행을 통해 700여 년 동안 현재의 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지배하던 고구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데요. 주변국과의 전쟁, 그리고 그 전쟁에서 이긴 후의 전승 행렬, 말타기와 활쏘기, 수박희 등 고구려의 모습을 동화 속에서 엿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고구려의 당당한 기상도 느끼게 된답니다. 우선 벽화를 통해 고구려 시대로 가게 되었다는 점부터 아주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고구려 시대의 태왕을 만나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태왕의 모습을 그림으로 봤을때 느낌 등을 나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이도 아주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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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나라의 심각한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자, 700년동안 지금의 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지배하던, '고구려'에 대해 다시금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책!
고구려 무덤의 벽화를 살펴보다, 풍속이 그대로 담긴 그림에 푹 빠지게 된 주인공 진우, 벽화를 헤매던 혼인 동이를 만나게 되죠!
두 주인공은 벽화 속 고구려에서, 여러 고구려의 생활 풍속도 즐기고, 전쟁...등의 여러 사건을 견디며 우정과 협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낍니다.
흥미진진하게 스토리가 이어져가고, 그 속에서 고구려의 기상과 절개를 배우며, 그 분위기에 흠뻑 젖어 너무나 흥미롭더라고요. 잘 몰랐던 고구려에 대한 사실들도 알게 되고요~ 더이상 역사가 왜곡되지 않도록, 우리도 잘 알고 지켜나갈 수 있게끔, 어린아이들이 고구려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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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5회 방정환 문학상 수상작 "
아이들에게 고구려 역사의 의미를 느끼게 해줄 역사동화 "가자, 고구려로!" 입니다
고구려 소년 동이는 엄마가 무덤집 주인을 따라오게 되면서 엄마와 함께 무덤 벽화 속에서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벽화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소년 진우는 아빠와 함께 고구려 역사를 배우려 무덤에 가면서 동이와 같은 공간에 있게 됩니다 그러다 세발 까마귀를 신비한 힘으로 동이와 진우는 실제 고구려로 가게 됩니다
두 소년은 고구려를 여행하며 말타기, 활쏘기, 수박희 등을 경험하고 실제 전쟁에 참여하여 고구려를 지키는 일도 합니다 이상한 말을 하는 진우는 세작(첩자)라 오해도 사지만 전쟁에서 나라를 지켰던 일로 오해를 풀게 됩니다
이 책은 동이와 진우 두 소년이 고구려를 여행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고구려의 문화, 역사 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도 고구려의 느낌이 물씬 풍기죠? 초등 5학년부터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고구려 역사가 중요하지만 상대적으로 조선 역사보다 비중이 약해 조금 소홀히 지나가기도 하는데요
"가자, 고구려로!" 는 고구려 역사에 대해 교과 연계도 많이 되어 있고 아이들이 고구려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느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고구려 역사를 알기 원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바나나북 #가자고구려로 #초등고구려 #초등고구려동화 #고구려동화 #고구려 #역사 #역사왜곡 #초등역사동화 #방정환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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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 역사창작동화 를 정말 좋아합니다. 저도 아이들도 한국사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한국사를 이렇게 #창작동화 로서 풀어내다 보면, 역사적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거든요. 낯설고 딱딱해 보이는 한국사에도 한걸음 다가갈 수 있고 한국사 지식을 동화를 통해 부드럽고 재미있게 풀어내니, 보다 한국적이고 전통적인 정서를 깊이 느껴볼 수 있거든요. 재미는 재미대로, 지식은 지식대로 두 마리 토끼를 잡지요. 고구려에 대한 역사는 생각보다 자료가 참 없는 편입니다. 조선시대만큼 최근도 아니기에 더욱 자료가 남아있질 않고 지역적으로도 우리가 갈 수 없는 곳이라 더욱 접하기 힘들죠. 제가 그나마 최근에 가서 보고 왔던 충주 고구려비가 대한민국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구려비니까요. 하지만 자료가 별로 없어서 흥미로운 점도 있습니다. 바로 역사적 상상력을 더하기에 더없이 좋은 소재라는 거죠. 적은 자료와 근거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동화책이나, 영화, 드라마, 연극 등에서도 다양하게 상상을 통한 창작이 가능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 ★★★★★ 고구려 벽화 속 숨은 그림인 동이는 고구려 무덤 속에서 살고 있어요. 비록 덧그린 그림 밑에 있는 잘못 그려진 그림으로 여겨지기도 하고, 숨은 그림이라 그러나진 못하지만, 벽화 그림 속 어머니와 함께 지낼 수 있어서 동이는 참 좋았어요. 하지만 벽화 속 다른 어른들처럼 자랑할 일이 없는 동이는 뭔가 아쉽기만 했어요. 대한민국의 소년인 진우는 연구팀에 속해있는 아빠와 함께 동이가 있는 고구려 무덤인 안악3호분에 도착해요. 마침 무덤 집안으로 들어가려던 동이는 진우의 휴대폰 장식에 있는 삼족오 문양을 보곤 그 안으로 들어가지요. 그리곤 진우가 벽화를 만지려는 순간, 동이는 재빨리 벽의 그림 속으로 뛰어들었고, 그렇게 동이와 진우, 그리고 세발 까마귀는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바로 동이가 살았던 고구려 시대로 말이죠. 진우와 동이는 처음엔 무척 당황했으나, 세발 까마귀의 말을 통해 그 이유가 각자 소망을 품고 있어서라는 것을 알게 돼요. 이름을 남기는 일을 하고 싶은 동이와 고구려에 대해 알고 싶은 진우, 까마귀 종족의 명예를 찾아주고 싶은 세발 까마귀 이렇게 셋은 소망을 이루기 위해 고구려 이곳저곳을 다니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고구려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찾아보게 되고, 역사와 인물들을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과연 이들은 소망을 이루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까요? ■고구려에서 만난 안악3호분의 주인 태왕은 누구일까요? ■벽화 속 동이의 엄마 아비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 진우는 일본에서 전학 온 노이끼가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라고 배웠다는 이야기를 보고 화가 났었어요. 하지만 정확히 고구려에 대해 알아야만 잘못된 역사 왜곡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달았을 겁니다. 정확히 알지 못하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없으니까요. 물론 이 책은 역사적 상상을 더한 이야기지만, 이런 역사적 상상을 더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아요. 상상력이 더해진 이야기를 통해, 질문을 품고, 이런 관심들을 행동으로 발휘할 수 있거든요. 책을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보다 정확하게 고구려에 대해 찾아보고, 책에 나온 실제 인물과 유적들을 찾아보고 공부함으로써, 좀 더 정확한 역사적 지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지요.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고구려에 대해, 우리의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답니다.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히 자주 접하는 것이 아닐까 해요. 크레용 하우스의 재미있는 역사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향한 바른 발걸음을 한걸음 용기 있게 내디뎌 보는 것은 어떨까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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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부터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 아이를 위해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역사책은 내용이 방대해서 어린 아이가 읽고 이해하기에는 어려울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역사속 인물이나 혹은 타임슬립을 이용해서 과거로 간 아이들이 겪는 이야기를 통해서 시대적인 생활 모습이라든지 사건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 가자, 고구려로>라는 책은 오랜 세월 무덤 속 벽화에서 살아오고 있는 동이라는 아이와 고구려가 중국역사라고 주장하는 친구때문에 고구려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진우, 그리고 자신 때문에 까마귀들이 불길한 존재가 됐다는 생각에 까마귀 종족의 명예를 회복하고 싶은 세발까마귀가 고구려로 가서 자신들이 원하는 걸 얻는 과정을 보여주는데요. 그 과정에서 다양한 고구려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답니다.
동이는 무덤 속 벽화에서 엄마와 살고 있어요. 벽화에는 무덤의 주인이 살았을 때 살았던 방을 그대로 옮겨 놓았는데요. 그 외에도 외양간, 마구간, 조리실, 창고 등이 그려져 있고 각각의 장소에는 여러 어른들이 자신의 일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동이는 그 벽화 속에서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살고 있는데요. 자신들이 살았을 때 업적을 이야기하는 어른들의 대화에 끼지 못해 속상해 한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벽화를 보러온 진우와 함께 세발까마귀에 의해 고구려로 가게 돼요. 그 시대에 살고 있던 진짜 동이는 몸이 아파 절에서 요양중인데요. 동이는 진우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가요.
진우는 동이와 함께 다니며 씨름, 활쏘기, 택견과 비슷한 무술, 강을 사이에 두고 돌을 던지는 풍습 등을 직접 보게 돼요. 그러면서 고구려는 신라에 의해 멸망하게 된다는 말을 하게 되는데요. 이를 들은 사람이 진우를 고발하면서 세작으로 몰리게돼요. 진우가 감옥에 갇힌 사이 적이 쳐들어 오고 동이는 열심히 싸운답니다. 세발까마귀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나온 진우는 자신의 업적을 위해 열심히 싸우는 동이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돼요. 하지만 동이는 어린 자신의 말을 아무리 믿어주지 않을거 같아서 진우를 구하기 위해서라도 누구보다 열심히 싸웠다고 해요.
전쟁에서 이긴 후 동이는 태왕을 만나게 돼요. 세작에서 벗어난 진우는 벽화 속에서 본 아비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가 동이의 엄마가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되고요. 벽화에 들어갈 정도면 왕과 어떤 인연이 있을 텐데 그게 어떤건지 궁금해 해요. 그런 진우를 위해 세발까마귀는 동이와 함께 동이 엄마가 젊었을 때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동이 엄마는 무덤의 주인인 왕이 떠돌이 생활을 하던 시절에 도와준 인연으로 궁에서 요리를 하는 일을 했던 거에요. 우연히 고구려에 가게 된 동이는 자신이 원하던 업적을 갖게 되고, 진우 역시 고구려가 어떤 나라인지 알게 된답니다. 책을 읽는 아이 역시 또래 등장인물들을 따라 가며 세작으로 몰리던 아슬아슬한 순간과 전쟁, 다양한 생활풍습 등을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고요. 이를 통해서 고구려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답니다. 딱딱한 역사책보다는 판타지가 가미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인 사실을 배울 수 있어서 좋네요.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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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기마공연을 본 후로 우리 아이들은 고구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졌어요. 이번에 아이와 재미있는 고구려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어요. 제목부터 재미있는 책 소개해드릴게요. 가자, 고구려로! 고구려 좋아하는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읽을만한 제목이지요?
가자, 고구려로! 바나나BOOK 표지를 살펴볼게요. 말을 타고있는 두명의 소년이 보여요. 앞에 앉은 소년은 옛날 옷인거 같아요. 말과 화살을 보니 절로 고구려가 생각이나요. 책을 먼저읽은 아이는 이야기해요. 엄마 이거 보여요? 그림을 자세히보면 여기 까마귀가 보여요 그냥 지나치면 안보일 수 있어요. 책에서 나오는 세발까마귀에요. 고구려 사람들이 말도 잘타고 활도 잘쏘지요. 그리고 제목때문에 고구려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아래의 그림은 고구려 안약3호분 벽화에요. 이 이야기의 배경인 무덤속 벽화에요. 여기서 국자로 동이를 젓고있는 여자의 그림에 아비라는 이름이 쓰여있다고해요. 그래서 언덕 아 여종비 를 풀어 언덕이라는 인물을 불러냈다고해요. 차례를 살펴볼게요. 무덤 집을 나오다 세발까마귀 세작이라고? 무덤 집 아저씨들 언덕이의 사연 영원히 기억할 거야 무덤안에서 사는 혼인 동이는 무덤 안에 그려 놓은 벽화 속에서 나왔어요. 어느날 무덤 발굴팀이 다녀간후 사람들이 많이 찾아봤어요. 무덤의 주인은 무덤 밖으로 혼들이 가지 못하게 했어요. 하지만 동의는 자기도 훌륭한 일을 해서 이름을 알리고싶었어요. 우연히 진우를 만나고 진우의 휴대폰 장식으로 들어갔어요. 진우가 동이가 나온 벽화를 만지고 그때 어디론가 빨려들어갔어요. 정신을 차리니 그곳은 벽화안이었어요. 진우와 동이는 어떻게 될지 책에서 확인하세요. 너무너무 재미있다면서 아이가 읽고나서 말을 해요. 엄마 이거 재밌으니까 엄마도 꼭봐요!
동이가 살았던 고구려의 이야기에 아이도 엄마도 푹빠져서 책을 읽었어요. 동이와 진우가 벽화속을 돌아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여러가지 이야기가 재미있게 엮여있어요. 그리고 재미있는것은 동이 엄마와 무덤주인의 이야기 그리고 세발까마귀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건 책에서 확인하면 좋을거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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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책은 “가자 고구려로!” 라는 책으로 바나나 북 출판사에서 출판하고 함영연(글)과 김은경(그림) 님이 만들어낸 이야기 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역사의 소중함과 바른의식을 심어주고자 만들었고 특히 주변국들의 역사왜곡을 바로잡고자 펴낸 이야기 입니다. 제목에서 보여주듯 고구려시대의 우리 조상님들의 역사속 사실을 근거하여 지어냈고요. 진우에게 아빠가 알려준것 처럼 솔이도 아빠에게 한번더 읽어 준 부분입니다 참,진우야!아까 올 때 본 대동강을 고조선 때 열수 고구려때는 패수라 하다가 고려시대에 대동강이라고 했다는 거 아빠가 말해 줬니 가자.고구려로!
책을 읽으면서 현실에서는 결코 일어날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자극되고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고구려 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나요? 삼족오? 주몽? 1000년의 역사? 저는 어릴적 교과서에서 봤던 고분벽화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바로 그 벽화에서 사는 고구려의 동이라는 아이가 대한민국 현실의 아이 진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놀람, 어려움, 기쁨 등을 재미있게 잘 그려냈습니다. 뮬란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신분이라면 무슈라는 작은 용을 기억하실수 있을텐데요. 어른인 저도 아주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혹시 이 책의 모티브가 뮬란에서 따온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초등도서 가자,고구려로 고구려 시대 역사속으로 들어와보세요~~ 백제와 신라 이야기도 궁금하게 만드는 이책 오늘의 추천 도서 입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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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고구려로! 함영연_글 / 김은경_그림 / 바나나BOOK_출판 주인공 동이와 진우를 따라 고구려 시대로 모험을 떠나볼까요? 고구려 소년 동이는 고구려 무덤 집 벽화 속에 붙어서 살아요. 숨은 그림으로 살지만 엄마와 함께여서 좋아요. 대한민국 소년 진우는 역사 연구소에서 일하는 아빠와 함께 고구려 무덤 안악 3호분을 보러 왔어요. 진우는 전학 온 친구가 고구려가 중국역사라고 잘못 알고 있는사실에 화가나서 고구려 역사를 제대로 배워 알려주고 싶었죠. 아빠의 설명을 들으며 벽화를 보던 진우가 벽화를 만지려 손을 뻗는 순간, 갑자기 고구려 시대로 빨려들어가게 되요. 그리고 고구려소년 동이와 세발까마귀를 만나게 되죠. 이렇게 동이와 진우의 고구려 모험이 시작됩니다. 두 소년은 수박희 구경도 하고 씨름장에도 가고, 활쏘기 시합, 주변국과의 전쟁, 전승행차 등 고구려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요. 동이와 세발까마귀의 바람이 이뤄져야 진우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데.. 진우는 대한민국으로 돌아왔을까요? -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모른다면, 잘못된 역사왜곡에 대해 맞서지 못할거예요.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700여 년 동안 현재의 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지배하던 고구려에 대해 알려주고자 현대 소년 진우와 고구려 소년 동이를 만나게 해요. 진우와 동이를 통해 고구려에 대해 알게 되고, 역사의 중요성도 생각해보는 기회였어요. [초등교과과정 연계] 3학년 1학기_국어 10.문학의 향기 4학년 1학기_국어 5.내가 만든 이야기 5학년 1학기_국어 4.작품에 대한 생각 5학년 1학기_사회 1.살기 좋은 우리 국토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바나나북 고맙습니다?? #크레용하우스 #방정환문학상수상작 #고구려 #역사 #역사왜곡 #초등역사동화 #역사동화 #판타지 #판타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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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상 최대 영토확장으로 전성기를 누린 고구려의 이야기. 중국이 만주라고 부르는 요동지방을 동북3성이라고 부르며 자기네 역사로 편입하려는 동북공정을 하고 있다. 그것에 관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리고자 이 책에 고구려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우리 아이는 고구려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이 책은 중학년 이상의 책이라 어려운 낱말이 있었지만 스토리 자체가 재미있고 그 안에 수박희, 활쏘기대회, 동명성황, 미천왕 등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어 쉽게 역사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고구려 무덤 속 벽화에 있던 주인공 동이와 고구려 역사가 궁금해 벽화를 보러 온 진우가 고구려 시대로 가게 되어 그곳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었다. 동이는 고구려 시대 때 몸이 약해 병을 앓다 죽게 된 사연이 있었다. 그래서 고구려로 돌아간다면 이름을 남기는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과연 동이는 고구려에서 이름을 남기는 일을 하게 될까? 동명왕 활쏘기 놀이를 많이 했던 아들은 아빠는 광개토대왕 자기는 장수왕이라며 재미있게 역사를 배웠는데 가자, 고구려로! 책을 읽고는 수박희를 해보며 같이 겨루어보자고 했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 아이도 역사를 제대로 잘 배워서 다른 나라의 역사왜곡에 당당히 대응했으면 좋겠다.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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