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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한달하고도 조금 넘는 기간동안 아이와 빠작 학습을 해왔다. 꾸준히 해나가다 보니 어느덪 한권의 빠학 독해를 마지막까지 다 하게 되었다. 처음에 학습 목표를 세우고 아이와 빠작 책을 준비하고, 문제를 마주할때만 해도 꾸준히 잘 해내겠지라는 굳건한 마음과 걱정반인 마음이 교차했었다.
처음 방학바로 전에 부터 워밍업으로 시작해서 문학이다 보니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나가기도 했고, 예전에 빠작 문제집을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낯설지 않게 시작을 자연스럽게 해냈던 것 같다. 4단계라 다소 어렵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그전에 3단계 빠작 문학과 비문학을 해왔기에 문학 4단계도 단계별로 밟아왔던 만큼 잘 해내리라 믿고 있었던 것도 있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시와 수필이 중심문단으로 주로 나오는데, 많이 접하지 않는 분야임에도 시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빠작 문제집의 유형에 큰 변화가 없었기에 중심문장을 이해하는 과정을 앞서 잘 밟아와서 중심문장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내는데 어려움이 크게 없었던 것 같다. 내가 부모일때는 시인 박목월님에 대한 내용을 중학교 초창기에 배웠던 것 같은데, 아이가 시에 대해 이해를 하면서 동시에 시인에 대한 배경지식도 함께 이해할 수 있어서 사의 배경지식을 알아가기에 좋았던 것 같다.
초반에는 문제를 얼렁뚱땅 읽고 넘어가거나, 중심내용을 잡아내는데 조금의 부족함이나 실수가 엿보이기도 했었는데, 한달 반이라는 기간동안 꾸준히 해나가면서 스스로 문제를 읽고 풀어내는 학습을 잘 해내어서 기특하기도 했다.
마지막 단계에 들어서 조금 아쉬웠던 것은, 수필과 시 부분이 조금 더 많이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기도 했다. 아이가 익숙하게 문제를 풀고 반복하다보니 오늘 풀었던 문제가 마지막이라는 것도 모른채 다 풀고 나서야 어~ 이제 빠작 문제가 없는데? 라고 할 정도로 문제를 푸는 동안 제법 집중도 하고, 국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 같다.
국어는 많이 읽기도 해야하겠지만, 중심 문장을 잘 찾고, 문제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잘 인지를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내용을 읽고 지은이가 하고자 하는 내용을 찾아내는 것이 독해의 가장 중요한 능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빠작 초등국어 문학독해 4단계를 하면서 느낀 것은 다양한 문학을 아이가 접할 수 있다는 장점과 반복된 학습과 훈련으로 인해 아이가 어렵지 않게 중심문장을 이해하고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문학의 경우는 처음 아이가 독해를 접할 때 재미있는 내용과 지문들이 많기에 거부반응이 많이 없이 자연스럽게 문제를 풀 수 있고, 난이도가 높게 되어 있거나 꼬여있는 문제가 없기에 아이가 직접 자기주도로 풀기에 참 좋은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독해이지만, 장문에 대한 학습훈련이나, 단원평가같은 문제도 더러 들어있다면 더 학습효과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꾸준히 해온 만큼 빠작 초등국어 문학독해 4단계를 마무리 했으니, 연달아 초등국어 비문학 독해 4단계로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으로 아이의 습관을 꾸준히 놓치지 않고 잡아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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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초등국어 문학독해는 다양한 문학 작품을 접하며 독해력을 기르기에 좋은 교재였습니다 지문과 문제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을 파악하는 연습에 도움이 되었어요 해설도 자세해 틀린 문제를 스스로 복습하기 좋았고 꾸준히 학습하면서 문학 이해력과 독해 실력을 함께 키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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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 문학 독해를 시작하기에 좋은 문제집입니다. 동화, 시, 수필, 극 등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갈래의 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각 작품은 지문 읽기 → 문제 풀이 → 작품 분석 → 어휘 학습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연습이 됩니다. 문제 난이도도 적당해 학교 시험 대비와 독해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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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동화, 소설, 희곡 등 다양한 문학 갈래를 균형 있게 접할 수 있고, 작품을 읽는 방법과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어 독해 습관을 기르기에 완성맞춤인 것 같아요. 문제 구성이 학교 시험 유형과 비슷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기 쉽고 한 회 분량이 적당해 매일 꾸준히 공부하기에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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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초등 국어 문학, 비문학 나뉘어져있어서 더 좋습니다. 요즘은 빠작 종류가 진짜 다양해졌는데.. 그래도 그중 독해는 꾸준히 푸는 문제집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 하루 한개씩 공부하기 딱 좋고 단계별로 되어있어서 활용하기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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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이 되니 글의 길이도 길어지고, 문제도 단순한 내용 확인을 넘어 인물의 마음이나 글쓴이의 의도를 묻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아이가 “이건 무슨 뜻이야?” 하고 묻는 순간이 점점 늘어나 걱정이 되었는데, 이 교재는 그런 부분을 단계적으로 짚어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작품을 읽기 전에 어휘를 먼저 정리해 주니 아이가 글을 훨씬 편하게 읽습니다. 예전에는 모르는 단어에서 막혀 전체 흐름을 놓치곤 했는데, 지금은 끝까지 읽고 스스로 내용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특히 인물의 감정을 묻는 문제를 풀 때 “엄마, 여기서는 속상한 것 같아”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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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을 위한 문학 독해 교재로, 동화, 시, 이야기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다루며 읽기 이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길러줍니다. 지문마다 핵심 질문과 어휘, 독해 전략이 체계적으로 제시되어 혼자서도 학습 가능하며, 문학적 감수성과 논리적 사고를 동시에 키우는 데 도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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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은 워낙 유명한 국어 문제집입니다. 1학년때부터 꾸준하게 풀었어요. 문학작품 독해라 이야기 읽는 재미도있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고 풀어냅니다. 매일 하나씩 풀어나가면 어느새 국어독해실력도 상승해있음을 느끼는 순간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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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시리즈 구성이 좋아서 전부 구매해서 풀고 있어요. 아이가 덕분에 국어 성적이 좋네요.물론 독서도 좋아하지만, 어휘력도 많이 늘었고,다양한 기초 상식도 배울겸해서 모근 시리즈를 구매하고 시간 나는 대로 풀고 있어요. 가독성있는 구성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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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4학년을 앞두고 겨울 방학 동안 국어 문학 독해문제집을 풀면 좋을거 같아서 고른 문제집이다. 사실 비문학이 시급해서 비문학만 풀까 하다가 아이가 문학도 풀고 싶다고 해서 같이 시작했다. 동시에 풀면 조금 벅차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문학은 정말 식은 죽 먹기로 풀어서 기특했다. 어휘도 거의 다 맞고, 가끔 컨디션 안 좋은 날 풀면 오답이 한 두개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풀었다. 비문학으로 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다면 문학을 풀면서 자신감을 회복했다. 창작 동화, 전래 동화, 외국 동화, 시, 수필, 희극 등 다양한 갈래의 작품을 읽고, 지문 분석을 통해 독해 문제를 푸는 것을 익혔다. 독후 활동도 많이 한 편은 아니라서 문학을 잘 풀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풀었다. 중심 내용, 세부 내용, 추론 등 다양한 문제를 다루고 있고, 지문 분석을 통해 문제집에 실린 작품을 조금 더 정리할 수 있었다. 비문학을 푸는 날은 아이가 좀 심각해 했는데, 문학 푸는 날은 너무 재밌게 풀었다. 독서를 하더라도 학년이 높아졌으니 빠작 문학 독해 문제집을 꾸준히 풀어보려고 한다. 예스24에서 사면 분철이 가능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