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7살 아들들과 같이 읽었어요. 읽어주는 제가 눈물이 울컥 ㅠ 해피엔딩은 아닌 슬픈 동화지만 우리 모두 알아야할 이야기였죠. 동물들에게 대신 사과하고 싶었습니다. 덜 욕심내고 더 만족해서 인간도 동물들도 조금은 더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같은 마음이길...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동화입니다. 지인들에게도 선물해줬어요. 강추!!!!!
12살, 7살 아들들과 같이 읽었어요. 읽어주는 제가 눈물이 울컥 ㅠ 해피엔딩은 아닌 슬픈 동화지만 우리 모두 알아야할 이야기였죠. 동물들에게 대신 사과하고 싶었습니다. 덜 욕심내고 더 만족해서 인간도 동물들도 조금은 더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같은 마음이길...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동화입니다. 지인들에게도 선물해줬어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