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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집사들에게 무척 유용할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너무나도 유용하고 자세한 정보가 넘쳐난다. 지은이는 일본인으로 수의학부를 졸업한 전문가이다. 이책은 단순히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일 뿐 아니라 동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현역 수의사의 살아있는 생생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이 책은 고양이의 습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서 같은 상황에 대해 집사의 고민과 고양이의 고민을 둘다 비교해가며 재미있고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귀여운 컬러풀한 고양이 삽화는 덤이다. 애묘인이라면 그리고 집사라면 집에 이 책 한권씩은 소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래야 고양이의 심리와 심리에 대해 정확하게 캐치하고 고양이와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에 고양이를 사랑하는 집사가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해주길 바란다. 매우 고마워할것이라고 미리 단언하는 바이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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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문제 행동의 원인과 해결
책을 선택한 이유
농림식품수산부는 2020년 182만 가구에서 258만 마리의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는 추정치를 발표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이 늘어나면서 반려묘에 대한 고민은 늘어만 간다.
반려묘 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집사들의 가장 큰 고민은 고양이의 문제 행동일 것이다.
고양이의 문제 행동의 원인과 개선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야옹, 괜찮아질 거야! : 반려묘편"을 선택하였다.
"야옹, 괜찮아질 거야! : 반려묘편"은
1장 문제 행동이 없는 반려묘도 있을까요? 2장 반려묘가 대소변을 제대로 못 가릴 땐 이렇게! 3장 반려묘가 공격적으로 행동할 땐 이렇게! 4장 반려묘가 불안을 느낄 땐 이렇게! 5장 여러 가지 문제 행동을 할 땐 이렇게! 6장 반려묘와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 이것만은 알아두자!
로 구성되었다.
1장 문제 행동이 없는 반려묘도 있을까요? 에서는
고양이가 본성에 따라 실내에서 행동하는 것이 보호자에게 문제로 인식하게 되면 문제 행동이 된다고 말한다.
문제 행동을 보호자가 원하지 않는 행동인지 이상 행동인지 살펴봐야 함을 말한다.
반려묘 문제 행동을 유발하는 질병, 스트레스, 불충분한 사회화, 환경, 유전요인,
문제 행동 교정 방법, 진료 받을 때 수의사에게 문제 행동을 정리해서 제출할 것을 권한다.
2장 반려묘가 대소변을 제대로 못 가릴 땐 이렇게! 에서는
부적절한 배설 행동과 비뇨질환, 부적절한 배설 행동과 마킹 구별,
배설 행동 관찰과 화장실이 아닌 곳에 배설하는 이유, 화장실에서 배설하도록 유도하기, 고양이가 좋아하는 화장실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고양이에게 마킹을 하는 이유, 마킹에 대처하는 요령을 설명한다.
3장 반려묘가 공격적으로 행동할 땐 이렇게! 에서는
고양이의 공격성이 강화되는 상황, 고양이의 몸짓 언어 이해의 필요성,
개의 복종 자세 같은 고양이의 방어 자세, 몸짓 과 표정으로 공격성 판단하기,
여러 고양이를 키울 때 고양이 간 서열, 공격적 행동 예방하기, 입양시 고려할 점, 텃세 줄이기, 고양이를 공격하는 이유, 고양이의 싸움을 대처하는 방법,
고양이가 사람을 위협하거나 물 때가 있다. 사람을 공격하는 원인, 공격에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4장 반려묘가 불안을 느낄 땐 이렇게! 에서는
불안할 때 고양이가 보이는 몸짓 신호, 불안 행동의 원인, 불안에 대처하기,
고양이의 분리 불안증 해소하는 법을 안내한다.
5장 여러 가지 문제 행동을 할 땐 이렇게! 에서는
고양이가 울면서 보채는 원인과 대처, 스크래치, 마킹 대처하기,
오버 그루밍과 상동 행동의 대처, 울서킹 과 이식증 대처,
질병이나 행동 장애로 인한 활동성 증가, 지각 과민 증후군, 과잉 행동 장애 대처에 대해 이야기 한다.
6장 반려묘와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 이것만은 알아두자! 에서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실내 공간 만들기, 활동적 먹이 찾기로 사냥 본능 해소하기, 순환식 자동 급수기로 수분 보충시키기,
고양이 장난감, 고양이 와 놀 때 주의할 점, 고양이 학습 이론 과 행동 요법,
문제 행동을 개선하는 페로몬 요법 과 약물 치료를 소개한다.
농림식품수산부는 2020년 애완동물을 키우는 638만 가구 중 602만 가구가 개를 키우며, 258만 가구가 고양이를 키우는 것으로 발표하였다.
반려 동물을 키우는 가구의 30%는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주거 환경 변화로 고양이와 함께 실내 생활하며 고양이의 문제 행동은 집사들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준다.
"야옹, 괜찮아질 거야! : 반려묘편"은 고양이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때, 공격적 행동을 할 때, 불안을 느낄 때 등
다양한 문제 행동이 일어나는 원인과 대처법을 소개한다.
반려묘의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한 먹이주기와 놀아주기, 학습 이론을 활용한 고양이의 행동지도,
실내 환경 개선, 페로몬 요법, 약물치료 등 문제 행동 개선 방법을 안내한다.
고양이는 육식성 동물로 야수의 습성을 가지고 있다.
고양이는 사냥 본능으로 보호자를 사냥감으로 생각하며 포식 행동을 하기도 한다.
고양이의 영역 표시, 발톱 정리 등의 본능은 집사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고양이 습성을 이해하고 고양이의 행동이 본능에 따른 행동인지 이상 행동인지 알아야 하며,
고양이의 습성이 사람과 함께 생활할 때 맞지 않는다면, 행동 요법 등을 통해 교정해야 할 것이다.
"야옹, 괜찮아질 거야! : 반려묘편"에서는 문제 행동의 원인과 대처 방법, 교정에 대해 설명한다.
고양이의 습성에 대한 바른 이해와 문제 행동에 대한 바른 대처를 통해
사람과 고양이가 갈등을 줄이면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고양이의 문제 행동을 야기하는 고양이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행동을 교정하는 방법을 알아보면서
고양이를 기르면서 이상 행동으로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고양이를 기르려는 사람들이 고양이에 키울 때 어려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야옹, 괜찮아질 거야! : 반려묘편" 에서 고양이의 문제 행동의 원인이 되는 심리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대처 방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북스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야옹, 괜찮아질 거야! : 반려묘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야옹괜찮아질거야 #북스힐 #돌배나무 #이키타즈코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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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훈육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거의 모든 지식이 있는 책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반려동물을 오래 키워 본 사람이 쓴 책이 아니라 고양이를 오랜 기간동안 연구해 온 수의사인 저자가 쓴 책으로서 반려동물 훈육에 관해 알려주는 방법 하나하나가 매우 과학적이고 팩트에 근거한 정보를 제시해 주기 때문에 독자가 스스로 경계하며 책의 내용을 필터링해 정보를 받아들여야 하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되는 좋은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반려동물 훈육에 대해서는 미국과 유럽에서 20년 전부터 건너온 비과학적인 사실에 대한 내용들이 더러 있고, 현재 각국의 동물의 행동 교정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나 경력이 많은 전문가들도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방식으로 반려묘를 위협하거나 겁주는 훈육 방식을 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진짜 전문가가 쓴 이 책을 통해 과학적으로 반려동물의 행동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저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고 있지만 혹시라도 나중에 키울 수도 있고,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일반 동물 자체를 좋아해서 어떻게 과학적으로 키울 수 있을지 좋은 방식을 찾아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집어 들고 읽어 보게 되었는데요. 역시 제가 처음에 예상한 대로 이 책을 읽어보기로 다짐한 것은 정말 좋은 선택이었고 반려동물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아주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얕은 지식들 중에서 어느 부분이 오류가 있고 없었는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방법이나, 그들에게 있어서 인간과 함께 생활하기에 필요한 행동들을 과학적으로 교정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고양이를 지금 키우고 계신 분들이 고민하고 있는 각종 사항들에 대한 거의 모든 해결 방법이 이 책 한 권 안에 들어 있다고 확신합니다. 앞으로 반려동물을 키우실 분들은 물론이고 현재 키우고 있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고민하고 있으시거나 자신의 반려동물과 더 친해지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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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모시는 집사의 공부는 끝이 없다. 도무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길이 없는 고양이를 이해하기 위해 계속해서 연구해야 하는데 이 책은 반려묘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의 이유와,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서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집사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고양이들은 우리가 알 수 없는 행동을 종종 하곤 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문제 행동은 보호자가 원치 않는 행동으로 고양이 입장에선 아주 정상정인 행동을 의미하고 여기서 '문제 행동'은 보호자가 원치 않는 행동과 실제 이상행동으로 두 가지로 나눠진다. 오줌 스프레이, 가구 등의 스크래치, 자신의 털을 핥는 행동, 사냥 놀이 등 어떤 행동이 문제 행동이고 정상적인 행동인지 이해하고 구분할 수 있다. 혹시 나의 고양이가 배변 실수를 하지 않는지, 평소보다 식사량이나 음수량이 적지 않은지, 평소와 다른 행동 양상이 있는지 살펴보고 예방할 수 있고, 다른 고양이와의 관계성이나 합사 관련한 팁을 전해 들을 수 있으며 고양이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행동들의 의미와 예방법, 그리고 해결 방법을 알 수 있어 나의 반려묘와 더욱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 있다.
고양이를 모시고 있는 집사들에겐 너무나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고 언젠가 문제 행동이 발견됐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독자로서 이 책의 읽기 어려운 이유가 하나 있었다. 문제 행동 중 비슷한 상황들에 같은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구간이 몇 번 있었고 같은 말이 반복되기에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첨부 이미지가 많아 이해하기는 쉬웠으나 글 중간에 해당 페이지를 참고하라는 구간이 빈번하게 있어서 조금의 혼잡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나의 고양님은 아직 겪지 않은 일들이 몇 가지 있었고 만일 책과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문제 해결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집사들에게 필요로 하는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고양이를 모시는 집사 혹은 고양이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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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천국 일본에서 동물행동학 특히 문제행동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 수의사인 저자가 행복한 반려묘를 위한 심리상담을 해주는 재미있는 컨셉의 책이다 친구들이나 지인들중 고양이 집사들을 보면 '우리 고양이 좀 이상한거 아냐?', '우리 고양이는 왜 이렇지?'라는 고민을 가장 많이 한다 고양이들의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집사가 고양이의 마음을 알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양이는 강아지에 비해 까다롭고 제멋대로 라는 편견도 심한데다 강아지처럼 훈련을 시키거나 사회화를 할수없다고 미리 포기해버린다 게다가 고양이마다 성격도 다르고 개성이 너무 뚜렷해 문제행동을 보이더라도 딱맞는 해결방법을 찾기도 어렵다 책은 01 문제행동이 없는 반려묘도 있을까요? 02 반려묘가 대소변을 제대로 못가릴땐 03 반려묘가 공격적으로 행동할땐 04 반려묘가 불안을 느낄땐 05 여러가지 문제행동을 할땐 06 반려묘와 행복하게 지내기위해 이것만은 알아두자!.. 총 6부로 나누어 고양이의 문제행동의 원인과 문제행동을 빨리 발견하고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양이 집사들을 위한 다른 안내서들과 다르게 텍스트보다는 귀여운 고양이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초보집사들의 눈높이에도 딱맞춤 책이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고양이의 문제행동을 배설행동, 공격행동, 불안행동으로 나누어 '야옹상담소'라는 제목으로 집사의 고민과 냥이의 속사정을 들어보고 이렇게 해보세요! 라고 솔루션을 제공해준다 오줌 스프레이할때, 고양이들끼리 싸울때, 깨물때, 집사가 외출하는걸 싫어할때, 아무거나 다 긁을때, 피부가 벗겨질정도로 그루밍할때, 비닐봉지를 먹을때, 밤만되면 집안을 뛰어다닐때.. 고양이가 문제행동을 하거나 병원에 가지않아도 도움이 필요할때마다 참고할수있다 세상에 나쁜 고양이는 없다. 다만 고양이의 몸짓 표정 소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집사가 있을뿐이다 집사가 잘 모르거나 놓치고있는 고양이의 습성에 대해 공부하고, 고양이가 문제행동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다 우리집 고양이와 잘 지내고, 행복한 묘생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꼭 읽어야할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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