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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중해를 가진 곳, 고대 역사를 보고 배울 수 있는 곳, 신화의 중심지..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그리스는 정말 살면서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그러나 코로나가 더 심해지고 해외 여행은 언제 갈 수 있을지 알 수 없어서 책으로 나마 그리스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네요.
그리스에 대한 정보와, 그리스 한달살기, 그리스와 주변의 관광지와 음식 등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그리스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네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그리스의 역사, 문명, 문화유산, 철학, 종교, 음식 등을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 그리스 여행을 계획할 때 좀 더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게 아니어도 그리스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서 좋기도 했네요.
그리스의 교통에 대해서도 설명해 두고 있는데 그리스는 배편이나 항공편이 여름과 겨울의 운행 루트가 달라지기도 해서 계절에 따라 잘 참고해서 여행 계획을 짜야할 것 같아요. 특히 배낭여행 코스, 신혼 여행 코스, 성지순례 코스, 와인투어 코스로 나눠서 코스와 날짜를 여행계획을 짜놓았기에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여행 코스를 참고해서 여행계획을 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스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BEST 6의 하나로 뽑힌 아테네는 그리스의 수도로 고대의 화려한 역사를 볼 수 있는 고대 신전 유적지나 아테네의 건축물들과 박물관 등을 도보로 여행하면 너무 좋다고 하는데 정말 도보로 걸으면서 구경해보고 싶은 관광지가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아폴론 신전이 있는 유적지 도시인 델피와 코린토스 운하와 코린토스 유적지도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그리스의 주변에는 섬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특히 태양의 후예 드라마에 나왔던 나바지오 비치나 수많은 관광객이 다녀간다는 산토리니는 너무 멋져서 실제로 정말 한번쯤 보고 싶은 곳이네요..
그리스는 고대유적도 많고 아름다운 섬도 많은 아름다운 지중해를 접하고 있는 곳이라 정말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그래서 책으로나마 볼 수 있게 되서 참 좋았네요. 언젠가 이 책을 가지고 그리스 여행을 떠나는 현실이 오기를 바라면서 그리스 구경을 너무 잘했어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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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여행 가이드북이다 보니 이 책을 일차적으로 찾는 사람은 그리스 여행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다. 읽는 내내 생각했는데, 그냥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여행의 큰 뼈대는 다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심지어 이 책은 "그리스 여행 계획 짜는 법"이란 주제까지 다루며 여행 초보에게도 하나하나 떠먹여 주는 식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여행을 계획하는 그 순간부터 모든 것을 꼼꼼히 기록해 놓았지 않을까 싶다. 그렇지 않으면 입국절차, 렌트카, 보험, 그리스 내 교통사정 등, 심지어는 주유소 사용법까지......이렇게 잡다한 것까지 하나하나 챙길 수가 있을까? 아, 한 가지 더 흥미로웠던 것이 생각났는데, '제주도 한 달 살기'는 들어봤지만 '그리스 한 달 살기'처럼 해외에서 한 달 살기도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 저자는 '그리스에서 한 달 살기'를 먼저 실천해본 유경험자로서 자신의 소감을 이야기해준다. 일반적인 단기간 여행과 비교했을 때 한 달 살기에 대해 회의감을 느낀 적이 있었단 부분이 인상깊었는데, 꼭 그리스가 아니어도 어디선가 한 달 살기를 꿈꾸고 있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아도 좋을 대목 같았다. 저자가 결론적으로 찾은 한 달 살기의 가치를 참고해보면서, 또 자기만의 한 달 살기는 어떤 모습이면 좋을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분명 한 달이나 낯선 곳에서 살아간다는 건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니까 말이다. 중후반부터는 각 지역을 좀더 개별적이고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가 볼 만한 주요 관광지들도 알려 준다. 마지막 부분에는 그리스의 와인에 대한 설명도 있는데 읽다 보면 '그리스에 가면 꼭 먹어봐야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스 방문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각각의 도시들을 간단히 맛본 뒤 끌리는 곳들을 선택해도 좋을 것 같다. 또 책 곳곳에서 설명해주는 그리스의 역사, 그리고 각 도시의 역사들도 흥미진진하기 때문에 그리스란 나라를 전반적으로 이해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참고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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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보지 못한, 그렇지만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 그리스!
여행 전 지중해와 에게해가 맞물려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고 있는 그리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미리 이 책을 통해 살펴보았다.
표기된 지도를 따라, 예전 '꽃보다 할배'에서 보았던 영상을 참고하여 읽다 보니 어느새 그리스 곳곳을 누비며 여행한 기분마저 들었다. 영상만으로 충족이 되지 않던 몇몇 부분을 이 책을 통해 퍼즐을 맞추듯 채워 넣을 수 있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배낭족, 신혼부부, 성지순례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하는 그리스! 단순한 여행지 안내가 아닌 역사, 문화, 교통, 날씨, 식단, 와인 등 요모조모 정리되어 있어 그리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제 책을 보면서 정리해둔 몇몇 주요 정보와 가보고 싶은 여행지, 참고하면 좋을 내용들을 정리해 보려 한다.
지중해성 기후를 가진 그리스!!
겨울이 되면 운행을 하지 않는 곳이 많아 교통 편이 많지 않고, 주로 수도인 아테네를 중심으로 하루 1곳을 다녀오는 정도로 일정을 짜는 것이 좋다.
그리스는 서유럽의 기독교와는 다른 정교회를 중심으로 문화를 꽃피웠으며 올리브 나무로부터 식재료를 얻고 에게해의 신선한 생선을 즐기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는 기본적으로 수도인 '아테네'를 기준으로 일정을 짜는 것이 좋으며 아테네에서 시작해 주변 도시, 북부의 메테오라, 그리고 크고 작은 섬들(산토리니, 크레타, 자킨 토스)을 돌아보는 일정으로 계획하면 좋다.
그리고 몇몇 도시들은 도보로 여행이 충분히 가능할 만큼 유적지가 한곳에 모여있거나 방대하지 않아, 시간을 들여 걸으면서 곳곳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또한 내륙지역 외에도 크고 작은 섬들이 많아 포카리스웨트 CF로 유명한 산토리니 섬이나 화산지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섬들을 방문하여 체험하는 것도 좋은 여행이 될 것 같다.
해시태그 '그리스' 책을 보면서 좋았던 건, 기본적인 여행 지역 소개 외에도 그리스라는 나라에 대한 역사와 주요 정보, 그리스 신에 대한 이야기와 유례 등 다방면에 걸친 정보들이 함께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여행지를 소개하며 교과서 책으로 배우던 과거 세계사에 대한 역사와 내용들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덧붙이니 이해도 쉽고 그 지역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다.
이를테면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된 상표나 스토리를 소개한 페이지가 있는데.. >오리온: 거인 사냥꾼
혹은 기억해야 할 3대 전투(마라톤 전투/테르모필레 전투/살라미스 해전)에 대한 내용도 지도와 함께 서술되어 있었다.
그리스는 수많은 유럽 나라들 중 여러 가지로 많은 의미와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나라인데 '그리스'만이 지닌 몇 가지 특징 때문이다.
1. 민주주의
그 외에도 새로운 그리스풍 문화의 탄생이라고 말하는 "헬레니즘 문화" 도 꼽을 수 있다. 조화와 균형보다는 개인의 감정을 매우 솔직하게 표현하는 문화를 헬레니즘 문화라고 하는데, 개인의 행복을 찾았던 '헬레니즘 철학'은 어찌 보면 현재까지 내려오는 서구문화의 기본 근간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지 않을까?
'그리스' 책을 보면서 놀라웠던 부분이 두 가지 있는데 첫 번째는 여러 유럽 나라들 대부분은 파괴된 유적지 발굴과 보존을 상당히 잘 해둔 것에 비해 그리스는 거의 앙상한 뼈만 자리한 유적지가 많다는 것이었다. 근대에까지 파괴된 채 방치 상태로 있는 건축물의 남아있는 기둥만을 보고 상상을 덧입혀야 한다는 점이 아쉽고도 매우 놀라웠다. 두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적지 중 '헤로데스 아티쿠스 음악당'과 같은 곳에서 여전히 콘서트부터 연극 오페라까지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치며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저 멀찍이서 보고 감상하는 게 아니라 옛 고대시대의 문화유적 안에서 현대의 문화를 여전히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은 아직까지 그 유적지가 살아 숨 쉬고 있는 느낌마저 들어 다른 의미로 놀라웠다.
저자는 그리스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BEST6을 다음과 같이 꼽았는데...
1. 신들의 도시 아테네
이 중에서도 특히 가보고 싶은 곳은 '아테네'와 '코린토스 운하' '산토리니' '메테오라' '자킨토스' 다. 아테네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건축양식이 어우러진 건축물도 보고 파란 바다와 하얀 건물로만 이루어져 있는 산토리니 골목도 한 번쯤 거닐어 보고 싶다. 등산은 필수지만, 공중에 떠 있는 수도원인 메테오라는 남다른 위용을 자랑할 것만 같다. 엄청 좁다는 코린토스의 운하도 영상과 사진이 아닌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그리고 '태양의 후예'에 나왔던 너무 예쁜 섬인 자킨토스의 나바지오 비치는 코랄 블루색의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일 것 같다.
그리고 그리스의 독특하고 다양한 '떼루아'로 생산된 (떼루아란 포도가 자라는 데 영향을 주는 지리적, 기후적인 요소와 포도 재배법을 모두 포괄하는 단어) 와인을 꼭 한번 시음해 보고 싶다. 그리스 내 몇몇 유명한 포도 산지가 있는데 특히 궁금한 건 '크레타의 와인'을 꼭 한번 맛보고 싶다.
타 유럽과 다른 그리스만의 와인의 특징은 다양한 음식과의 조화, 적정 도수의 알코올 그리고 마시기 편한 스타일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여 생산된다고 하는데 도수가 높지 않은 와인을 즐기는 나로서는 그리스 와인이 왠지 딱 적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세계의 모든 음식과 완벽한 궁합을 이룰 수 있다고 자부하는 그리스 와인!! 언젠가 그리스를 방문하게 된다면 해야 할 목록 별 다섯 개짜리 중 하나다.
고대 남부 유럽에서 서구 문명의 뿌리에 대해 알아보고 지중해 섬에서 따사로운 태양을 만날 수 있는 나라!
바다를 무대로 한 그리스 도시국가가 이토록 세계 곳곳에 영향을 끼칠 줄 그때는 알았을까? 수많은 수식으로도 부족한 나라인 그리스를 직접 방문하여 많은 유적들을 마주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역사와 신화를 그려보며 상상하는 즐거움을 곧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파란색과 하얀색으로 그려지는 그리스 여행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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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건축, 문화가 함께하는 여행지로 그리스 여행의 로망이 있습니다. <꽃보다할배 그리스 편>과 <알쓸신잡 3 그리스 편>을 통해 그리스 문화 유산의 매력이 더 진해졌거든요. 유럽 문명의 태생지 그리스를 알아야 서양 문화를 이해하는 바탕이 됩니다. 신화 속 배경을 직접 만난다는 것은 정말 설렙니다.
해시태그 그리스 여행가이드북에서도 그리스 문화와 역사 이야기가 빠질 수 없습니다. 찬란하게 꽃 핀 고대 문명의 산실이자 서구 문학의 기초를 세운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여행의 깊은 맛과 재미를 더했습니다.
배낭여행지, 신혼여행지, 성지순례, 와인투어 등 다양한 스타일에 맞게 코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그리스 하면 시리도록 파란 지붕과 순백의 벽으로 꾸며진 산토리니 섬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지라 섬 여행도 해보고 싶습니다. 저가항공과 페리를 이용한 섬 여행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본 아테네는 생각보다 더 놀랍더라고요. 가이드북을 읽는 내내 여행지에 있는 듯한 대리만족을 얻을 수 있을만큼 도보 루트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테네 땅끝마을로 불리는 수니온 곶에서는 포세이돈 신전 하나만 딱 볼만하다는데 저는 포세이돈을 좋아하는지라 가보고 싶더라고요. 수니온 곶에는 영국 시인 바이런이 바위에 낙서한 흔적도 있다는 재밌는 에피소드도 공개합니다.
그리스 여행의 핵심 관광지 델피에서는 아폴로 신전 스타디움, 아테나 프로네아 성역을 포함해 꼭 봐야 할 곳들을 소개합니다. 혼자 여행으로는 쉽게 가기 힘든 장소들도 최대한 상세하게 설명하니 흔한 관광지 외의 명품 장소를 가고 싶은 이들에게도 만족스러운 가이드북이 될 것 같아요.
지상낙원 휴양지가 가득한 그리스 섬 정보를 보니 그리스 본토 유적지와 섬들 간의 매력 포인트가 확실히 달라 그리스 여행을 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다양하게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덕분에 국내 여행객들에게 인기 높아진 자킨토스 섬의 나바지오 비치, 영화 '맘마미아'로 인기 급상승한 스코펠로스 섬, 그리스에서 가장 큰 섬인 크레타 섬 등 섬 여행만으로도 일정을 꽉 채울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곳들이 많습니다.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책에서도 그리스 방문 에피소드가 곳곳에 자리잡고 있어 흥미롭게 읽었는데, 그리스 여행의 꿈은 더 깊어집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작가의 고향, 저마다의 매력을 간직한 크고 작은 섬들을 만끽해보는 페리 투어, 서양 문화의 시초 고대 그리스 신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땅 그리스.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된 그리스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여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해시태그 그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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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여름에 온도는 높으나 습도가 낮아 쾌적하지만 햇볕이 강하다. 겨울은 춥지 않지만 비가 자주 내린다. 여행 최적기는 봄과 가을이다. 5월이나 10월 주요 해변과 고대유적지는 한가롭게 즐길 수 있다. 고대 그리스의 정치, 역사, 과학, 수학, 문학 등 오늘날 서구문화의 기초를 세운 나라이다. 그리스 여행에서 추천 관광지 1.아테네 - 지혜의 신, 아테나의 전설이 서린 아크로폴리스, 디오니소스극장과 아고라 음악당 등을 지나 니케 신정에 다다르면 마침내 그 웅장한 파르테논 신전과 에레크테이온 신전이 보인다. 그리스책자 표지가 파르테논 신전이다. 2.펠로폰네소스의 관문 시시포스의 코린토스 - 현재 아크로 코린트 산기슭에 자리한 건출물들은 기원전 44년, 로마 황제 줄리어스 시저가 재건한 도시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3.신탁의 도시 아폴론의 델피 - 제우스가 세상의 중심을 확인하기 위해 독수리 두 마리를 양쪽 방향으로 날려 보냈는데, 두 마리의 독수리가 마주친 곳이 바로 델피였다. 이를 기념해 제우스는 그 장소에 기념비(옴파로스)를 세웠다고 한다. 옴파로스와 유적지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한 델피 박물관과 현관 벽에 '너 자신을 알라'라고 쓰인 아폴론 신전을 비롯해 극장과 스타디움, 카스탈리아의 샘, 김나지움 등 고대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4.새하얀 산토리니 - 화산 작용으로 형성된 아름다운 풍경과 화려한 밤문화로 유럽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히는 그리스의 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카리xxxcf로 유명하다. 라라랄~~~~~~~ㅋㅋ 5.공중에 떠 있는 수도원 메테오라 - 현재까지 수사와 수녀들이 이곳 수도원에 거주하고 있는데, 개방된 수도원 5곳과 수녀원 1곳만 여행자의 방문을 제한된 범위에서 허용한다. 검색해서 메테오라 사진을 보면 딱 머털도사집이 생각날정도 바위 돌산 위에 있다 그리스여행시 꼭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6.에게해에 떠 있는 하얀 보석 미코노스 - 그리스의 유명한 휴양지 섬이다. 명칭은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되었다. 제우스를 우두머리로 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거인족 기간테스가 신들의 지배자 자리를 놓고 필사적 전투를 벌였는데, 제우스를 도운 헤라클레스가 거인족을 섬멸하기 위하여 던진 바위조각이 바로 이 섬이라고 한다. 이후 태양신 아폴론의 손자인 미콘스의 이름을 다서 지어졌다고 전한다.
그리스에 세계유산으로 등제된 목록이다. 나라전체가 고대 박물관같은 곳이기 때문에 꼭 한번쯤 여행가보고 싶다. 사진으로는 진짜 너무 유명한 곳을 다봤지만 실제모습은 어떤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사진한장으로 그리스 아테네를 가봐야할 이유가 생기는거 같다. 아테네는 고대 그리스와 현대적인 세계가 만난 매력적인 도시 인거 같다. 건물들 사이 저멀리 파르테논의 신전 사진은 너무 멋진거 같다.
고대 역사 교과서 같은 신전들과 문화제가 어마한 그리스여행으로 실제 모습을 감상여행 해보고싶다. 그리스는 나라 전체가 너무 아름다운거 같다. cf에서만 보던 섬도 궁금하다. 책으로 그리스 여행을 통해 힐링되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다. 조만간 실제로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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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책을 좋아하던 나는 문학소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유난히 책을 보면서 상상을 하고 꿈을 꾸는 걸 좋아하던 나였다.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책들은 나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했다. 당시 신화에 관한 책들중에 벌거벗은 신들의 세상이라는 책이 있었다. 두권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는데 밤새는 줄도 모르고 보던 기억이 난다. 올림픽 개최의 기원지로써 성화를 채화하는 모습을 올림픽을 개최할때마다 보면서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 그리스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 이번 조대현 작가분의 그리스편은 그동안 그리스에 대해서 알고 싶고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한달살기 플랜을 통해서 비록 현지인은 될 수 없지만 여행객으로써 잠시나마 그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맛보는 경험을 통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세상은 넓고 여행가고픈 나라는 많다고 여겨진다. 그리스는 찬란하게 꽃이 핀 고대문명의 산실이며 고대 그리스의 정치, 역사, 과학, 수학, 문학 등 오늘날 서구문화의 기초를 세운 나리이다. 그리스의 많은 유적을 마주하고 역사와 신화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그리스에는 산토리니뿐만 아니라 수많은 아름다운 섬이 있고 내륙에는 아테네 위로 메테오라, 데살로니키의 역사적인 도시가 관광객을 끌어 들이고 있다. 그리스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 신들의 도시 아테네 2.펠론폰네소스의 관문 시시포스의 코린토스 3. 신탁의 도시 아폴론의 델피 4.푸른 바다와 새하얀 산토리니 5. 공중에 떠 있는 수도원 메테오라 6. 에게 해에 떠 있는 하얀 보석 미코노스 지인분이 그리스를 갔다온 후 산토리니 광경이 담긴 기념품을 선물로 받으후로 나의 로망이 언제간 그리스 산토리니를 갔다오겠다 이다. 이 책을 통해서 미리 갔다온 기분이다. 여러 이웃들에게 청정한 그리스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보면서 이 펜데믹의 때를 이겨내는 모두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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