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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 순대같은 거랑 국수 먹어보고싶다 진짜 진심으로.... ㅠㅠㅠㅠㅠ 애니는 모를까 만화책 보면서 맛있겠다 느낀 적이 없었는데 신부이야기는 음식들을 너무 맛있어보이고 입체적으로 잘 그림...ㅠㅠㅠㅠㅠ 중앙아시아의 기름진 고기요리와 향긋한 과일을 맛보고 싶어져 ㅜㅜㅜㅠㅠㅠㅠ 흑흑 내생각인데 작가님은 음식 그리시는 것도 참 즐기시는 것 같어 만화 자체가 내용상 작가님이 덕질하는 것 즐겨 그리는 것 천지지만서도ㅋㅋㅋㅋ 하 시장에 애들 나와서 돌아다니는 에피소드랑 시린 에피소드 음식이 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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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정말 작화가 쩔어요 섬세하고 아직도 쌍둥이 나올때마다 구분을 못해서 ㅠㅠ ㅋㅋ 넷 다 귀여워요 ㅎㅎ 손님 맞이하는데 최선을 다하는것도 바다에서 노는것도ㅋㅋ 스미스의 덜렁대는 행동도 ㅎㅎ 아미르네는 언제 나오는건지 꼬마 남편은 성장했는지 궁금해요 키가 자랐으면 ㅋㅋ 14권 부록은 책갈피 말고 다른거 나왔으면 ㅋㅋ좋을듯 150자 그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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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씨의 여정이 이렇게 일단락되나 봅니다. 간만에 쌍둥이가 나와서 즐거웠어요. 쌍둥이들 편은 늘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14권부터는 아미르와 그 가족들이 나올 것 같은데... 러시아 얘기가 나오니 불길하네요. 스미스 씨도 총격전을 겪었고... 실제 역사가 마냥 긍정적이지 않았으므로 걱정이 되네요. 즐거운 아미르를 보고 싶은데... 기다리는 1년이 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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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공간 만화책을 보면 점프이거나 어느정도 무거운 소재가있는거같다 그러다가 이런 밝고 사람사는이야기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 한권 두권 모으고있다 솔직히 와이드판으로 살생각이었다가 너무 비싼거같아일반판으로 보고있는데 궁금하긴하다 |
|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부각하면서도 그 시대 그 지역의 문화를 잘 담아낸 13권이라서 더욱 재미있게 읽은 것도 있구요. 개인적으로 차애 커플인 헨리네 커플 이야기라서 더욱 집중이 잘 되었던 것 같기도 해요. 얼른 신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 신부 이야기 13권을 읽었습니다. 이 세 사람은 우연히 모여 ‘놀이를 즐기기 위한 모임’인 오락부를 만들고, 이후 각종 기상천외한 놀이와 대결을 벌이게 된다. 단순한 가위바위보나 말장난부터 시작해, 벌칙 게임, 심리전, 상상 초월의 승부까지 다양한 놀이가 전개되며, 그 과정에서 세 사람의 숨겨진 본성과 욕망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
| 출간 텀이 느리지만 작화에 반해서 하나하나 모으고 있는 책입니다. 출간 할 때마다 앞부분 기억이 잘 안나서 드문드문 재탕하기도 하는 만화이기도 해요. 진도는 느린 편이고 등장인물들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고 특별히 애정이 가는 인물들도 있는 만화입니다.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13권 리뷰입니다. 스미스 일행은 쌍둥이자매네 마을에 도착합니다. 아직은 어리고 서툴지만 쌍둥이 커플이 스미스 일행을 맞이해 대접도 합니다. 하지만 치안이 많이 좋지 않아서 결국 아미르네 마을에 가는 것은 포기하고 돌아가게 되네요 ㅠㅠ 글구 탈라스는 보면 볼수록 강인한 여성인듯!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13권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과 다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정적인 그림에 그렇지 못한 흥미진진하고 무게감 마저 느꺼지는 연출이 전쟁같은 전투씬에 손에 땀을 줘며 읽을수 있게만들어줍니다 정말 작가님의 장인정신에 물개박수를 치며 볼수밖에 없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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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이야기 13권... 전에 14권을 사고 13권을 빼먹은 걸 몰랐다.. 그도 그럴 게 14권은 딱 아미르 오빠가 결혼하는 이야기로 아미르네 집안 얘기를 다루는데 13권, 15권이 딱 스미스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여튼 오랜만에 아랄해 친구들을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