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힐러 귀찮아 1권은 힐러라는 직업에 대한 유머러스한 시각과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스토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쾌한 문체 덕분에 쉽게 읽히는 매력이 있습니다. 판타지와 로맨스가 조화를 이루며, 흥미로운 전개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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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딱 봐도 약하게 생긴 전사가 등장했고, 시작하자마자 몬스터한테 공격받는다. 다크엘프 힐러가 찾아와서 도와줄 것을 물어보길래 도와달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정신 상태는 썩어 빠진 녀석이다. 회복을 부탁할 때는 이마와 양손을 땅바닥에 대고 부탁해야 한다고 하는데.. 일단 힐러보다 흑마법사가 더 어울리는 거 아닌가 싶은 힐러다. 혹시나 싶지만 일단 러브적인 요소는 1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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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힐러, 귀찮아 1권입니다.. 연재본으로 봤을때부터 눈여겨 보던 작품이라 정발이 되자마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 그림체에서 알수있듯이 다크엘프 힐러의 개그를 위주로 펼쳐지는데요 개그는 뭔가 웃기다는 개그보다는 남주와의 티키타카 형식의 말싸움이 포인트라 할수 있습니다. 딥한 만화들이 많이 나오는 요즘 가볍게 보기 딱 좋다고 할수있지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이 힐러, 귀찮아 1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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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힐러 귀찮아 1권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너무 끌려서 구매한 책입니다. 힐러라는 단어는 익숙한데 거기에 귀찮아? 힐러는 rpg게임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귀족 직업입니다. 근데 그런 귀족직업이 귀찮으려면 도대체 무슨짓을 하길래 귀찮은걸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봤습니다. 예 귀찮으면서 패고 싶은 힐러입니다. 힐러지만 힐러가 아니기도 합니다. 소시오패스같기도하고 ㅋㅋ 근데 그런 부분을 코미디로 풀어낸 재밌는 만화여서 다행입니다. 다음권이 궁금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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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넨 니 핫코 작가의 이 힐러, 귀찮아 1권입니다. |
| 몬스터와 긴박한 싸움을 펼치고 있는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의 곁에 다가와 힐이 필요하냐 물어보는 여주인공, 그런 여주인공의 물음에 힐을 달라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여주인공은 머리와 무릎이 바닥에 닿은 채로 힐을 달라는게 정석아니냐며 거부하고 주인공이 소리를 지르자 왜 자신에게 소리를 지르냐며 울먹이기까지, 어딘가 이상한 여주인공과 계속해서 태클을 거는 주인공의 케미가 재밌는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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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이렇게 싫은 멘트 연구한 것도 재주네요;; 약해빠진 초보용사와 피부색과 귀를 보면 다크엘프인지 선텐한 엘프인지 모를 힐러의 만남입니다. 초면에 도게자를 요구하는게 범상치 않네요. 300미터 이상 못 떨어지게 만들어버리는 저주! 그것은 이미 사랑!!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빛의 용사 앨빈의 얼굴이 한 번도 안 나왔다는거... 딱히 떡밥은 아니고 작가가 아직 캐릭터를 정하지 않은게 아닐까 하는 킹리적 갓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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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숙한 초보 모험가와 힐 안 넣는 힐러의 파티. 아니 못 넣는 건가? 힐도 못해, 성격도 좀 나빠, 아직 얼굴도 안 밝혀진 주인공에겐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이다. 와중에 자기에게서 300m 떨어지면 죽는 저주까지 걸어버린다. 나아가 정체불명의 검은 구체까지 던지는걸 보면 아무리 봐도 힐러는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소재가 참 참신하다. 나오는 몬스터들도 나름 매력있고 귀엽다. 그래서인지 피를 보는 일 없이 참 평화적으로 해결한다. 그냥 소소한 웃음을 짓고 싶으면 한번 쯤 사 봐도 좋을 듯 하다. 가끔은 큰 웃음을 주는 편도 있다. 같은 패턴인 만큼 오래 연재하기는 힘들 듯 하지만 괜시리 조금이나마 오래 연재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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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밌네요. 유쾌한 작품 마주한지가 꽤 된 것 같은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무척 반전적인 문장들이 많아서 재밌어요 ㅋㅋ 코노스바같은 느낌도 들지만, 더 귀엽네요. 사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뒷권들 계속 나올때마다 구입할게요. 두번 읽어도 재밌을 작품인 것 같아요. 소장하길 잘한듯. 배송도 빠르게 잘 받았어요. 책 자체의 재미는 보장하니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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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엘빈이 몬스터와의 싸움에서 고전하고 있을때 카라라는 힐러가 찾아왔습니다. 용사는 체력을 회복시켜달라 부탁했지만 힐러는 존 더 공손하게 부탁하라고 거부합니다. 앨빈은 이 이기적인 힐러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동료가 없어서 외로운지 함께 모험하기로 정합니다. 앨빈이 힐러의 능력을 의심합니다. 힐러는 지금껏 마법을 한번도 쓰지않았습니다. 그러자 힐러는 자신의 힘을 보여준다며 검은 구체를 구현해 앨빈에게 던집니다. 앨빈이 간신히 피해 뒤에 있던 걷는 버섯한테 맞았는데 그대로 폭사했습니다. 앨빈은 카라에게 불평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실재로 앨빈은 참으로 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