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수준에 따라 번역서의 완성도를 좌지우지 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주 구글 번역기 돌린것 같은 번역서들을 만나 실망하기 때문인지 이렇게 좋은책이 번역까지 잘 되 나오면 읽으면서 참 행복하다. 나는 의사들이 쓴 에세이 타잎의
책 읽기를 좋아하는데 이러한 책들은 많지가 않아 아쉽기도 하다.
의사직업이 이공계쪽이라 그런것인지 인문학적 글솜씨는 좀 약
번역수준에 따라 번역서의 완성도를 좌지우지 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주 구글 번역기 돌린것 같은 번역서들을 만나 실망하기 때문인지 이렇게 좋은책이 번역까지 잘 되 나오면 읽으면서 참 행복하다. 나는 의사들이 쓴 에세이 타잎의
책 읽기를 좋아하는데 이러한 책들은 많지가 않아 아쉽기도 하다.
의사직업이 이공계쪽이라 그런것인지 인문학적 글솜씨는 좀 약하기도 한데
이 책은 글을 참 잘 쓴책이다. 그래서 몰이도도 좋다. 살아가면서 병원은 않갈수록
좋고 변호사는 법정은 않갈수록 좋다는 말이 있다. 응급의학 하면 왠지 불행한
삶들의 이야기다 보니 피하기 때문일까 출판된지 1년이 넘었는데도 리뷰가 3개 밖에
없나보다. 이러한 책들을 보면 참 감정적오로도 삶에 대해서 많이 성찰하게 된다.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많이 되새기게 해주는 매우 좋은 책이다.
중환자 전문의 수기.
각 인체 부분을 주제로 하여 관련지식과 겪었던 환자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지식과 이야기 전달력이 높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환자들의 사례에서 저자가 인간적으로 맺은 관계들도 같이 나와서 몰입이 되기도 하고 가슴 아프기도 했다.
[이 책은 위중한 환자들이 거쳐야 하는 빛과 어둠의 장소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