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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이즈를 자랑하는 이 도록은 알폰스 무하의 일생과 작품을 담았는데 우리나라에서 나온 알폰스 무하의 도서 중 가장 좋은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할수 있겠다. 광고미술의 시작을 알린 알폰스 무하의 작품을 좋은 퀄리티로 감상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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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무하, 유혹하는 예술가 며칠전 알폰소 무하 전시회를 감상했습니다.전시회 감상시에 도슨트도 듣고 정말 알찬 전시였습니다.마지막 나오는 길에 굿즈샆을 들려 알폰소 무하 도록을 사려했으나 품절 ...예스에서 좋은 가격으로 구입했네요. 팬분들이시라면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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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의 팬으로서 이러한 책을 소장할 수 있어 무척 기뻤습니다. 가격이 제법 되는 터라 장바구니에 넣고 보고만 있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구입하였습니다. 정말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일단 작품이 다양하고 거대하다 느껴질만큼 커서 좋아요. 알폰스 무하와 관련된 다른 책이 있고, 당연히 작품이 겹치겠지만 전혀 후회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슬라브 서사시 작품들이 빠져서 조금 아쉬웠지만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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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여행갔을 때 알폰스 무하 미술관에 방문해서 작품해설을 듣고 감상했던 적이 있어서 무하의 책이 나왔다고해서 얼른 구매했어요. 무하의 다양한 작품과 그리고 무하의 성장배경 등이 기술되어 있어서 알폰스 무하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연도별로 기술된 무하의 작품과 시대적 배경 설명이 좋았구요, 미술관에서 보지 못했던 작품들이 많아서 눈 호강하며 보게 된 책인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이미지의 화질이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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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 전시회에 가기 전에 정보를 알기 위해 샀다. 무하 자체가 석판화 포스터가 주를 이루기에 프린트가 아주 잘 되어야하고 중요한 그림이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프린트 질이 최고까지는 아니다. (특별히 나쁘지도 않다. 다만 몇개 그림들이 조금 깨져있어서 그림 그릴때 참고하기 힘든 덧들이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큰 판형 사이즈다.(30x30) 여타의 미술화집과 비교해도 꽤 압도적이다. 실제로 박물관에 가서 보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무하 전문가가 아니고 슬라브 서사시 그림은 안 실려있고 오직 보석, 디자인, 포스터만 있다. 무하는 체코작가지만 체코보다 파리에서 활동을 많이 했고 체코 아르누보다는 파리에 더 깊게 속하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