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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 알아보는 성평등 이야기 그림책!~ 자기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보라고 권해 주어야겠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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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될 수 있어》 이꼴 글/황정원 그림 초등젠더교육연구회/아웃박스 감스/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02/다산어린이 - 성교육 전문가 손경이 선생님께서 추천하시는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에는 #모두의장난감 #무엇이든될수있어 #아빠의마음날씨 #함께하는저녁시간 #달라도괜찮아 이렇게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그 중 제가 만나 본《무엇이든 될 수 있어》 - 잠을 잘 시간인데 잠이 안오는 동생. 꿈속에서 더 재밌게 놀 수 있다는 누나말에 동생은 스르르 잠이 들어요. 둘은 훨훨 나는 이불을 타고 어디론가 날아가요. 아이들은 농부가 되어 멋지게 농기계를 운전하고 잡초도 뽑아요. 소방관이 되어 불이 난 곳에서 달려가서 사람들을 구하고 불도 끄고 간호사가 되어 아픈 환자들을 세심하게 돌봐 주기도 하지요.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어 빠르고 정확하게 수술하는 로봇을 만들기도 해요. 발레 무용수가 돼서 화려한 무대 위에서 아름다운 춤과 연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줘요. 책말미에 《같이 생각해요》에서는 직업에 담긴 성고정관념을 깨트릴 수 있을지, 성고정관념이 들어간 직업책을 읽어 줘도 되는지에 대한 가이드가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무엇이든될수있어 는 꿈속에서 이불을 타고 날아간 아이들이 여러 직업들을 경험하는 이야기로 성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줘요. 우리 아이들이 '나는 남자니까', '나는 여자니까'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알고 선택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원하는 건 무엇이든 꿈 꿀 수 있고 하고 싶은 건 스스로 결정하는 거예요. 어릴때부터 성고정관념이 학습되지 않도록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진 아이로 성장 했으면 해요. 우리 아이들이 성 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누구나 평등하고 다양한 꿈을 꿀 수 있길 바라며 지금까지 #다산어린이 #무엇든지될수있어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무엇이든될수있어 #이꼴 #다산어린이 #다산어린이출판사 #당당하게나답게그림책 #성평등 #성역할고정관념 #고정관념 #직업 #평등 #성평등그림책 #손경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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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인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입니다. 이 책은 여자답게, 남자답게가 아닌 우리아이가 나답게 살 수 있는 처음 만나는 성평등 영유아 전집이 아닐까 싶어요^^ 성평등 교육이라고 말로만 해서는 아이들이 잘 받아들이기가 힘든데 이 책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자연스러운 동화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성평등 인식을 조금씩 스며들게 하기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딱 남자는 이거! 여자는 이거!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2권인 무엇이든 될 수 있어의 이야기 역시 일반 그림책의 내용이지만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직업에 대한 성평등 의식을 자리잡도록 이끌어 주고 있는 의미 있는 책이었어요.
성교육 전문가 손경이 선생님의 추천이 있었던 책인만큼 책의 내용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었답니다.
누나와 남동생, 남매가 이 책의 주인공이네요^^ 더 놀고 싶은데 벌써 잘 시간임에 많이 아쉬워하는 아이들.. 꿈 속에서 더 재밌게 놀 수 있다는 누나의 말대로 두 아이는 날으는 이불을 타고 여러 직업을 가져 보게 됩니다.
농부, 소방관, 간호사, 과학자, 변호사, 축구선수, 발레 무용수, 플로리스트, 건축가, 유치원선생님, 비행기 조종사.. 아이들이 꿈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직업들은 현재 남자가 여자의 대표직업 처럼 여겨지는 직업군들이라 인상적이었어요.
각 직업을 가져 보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색하지 않게 진행되며 어느 직업 하나라도 이건 남자라서, 이건 여자라서가 아닌 두 아이 모두 관련 복장을 하고 해당 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남자 여자가 아닌 내가 원하는 꿈이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구나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남자, 여자로 차별하는게 아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당당하고 나답게! 자신있게 할 수 있어야 함에 대해 한 번 더 되짚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책의 후반에 있는 같이 생각해요의 가이드를 보며 아이들에게 어떻게 성평등교육을 해야 할지에 대한 조언도 인상적이었던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2권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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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5살 찰리가 볼 수 있는 책을 가져왔어요 요즘 아이들은 코로나 때문에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엄마들 사이에서 많이 듣는데요 그럴 때일수록 가정에서 조금 더 섬세하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시리즈가 참 유용할 것 같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2권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중에서
성평등에 대한 설명을 아이들에게 해줄 때 의사는 무조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도 될 수 있고 경찰들도 무조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될 수 있다 또 선생님은 무조건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될 수도 있고 꽃집 주인도 무조건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게 되는데 실제로 지금 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 옛날 사람들의 성평등의 관점에서 이미 직업을 선택해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엄마가 설명하는 것을 당장 현실에서 보여주기는 힘든 거 같아요 ㅜㅜ
그래서 이렇게 책에서 다양한 예시가 나와 주는 것이 아이의 해를 돕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많이 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실제로도 찰리에게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나눌 때 조금 더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유치원에서도 남자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는 경험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하길래 그림을 보여주면서 이야기했더니 그럴 수도 있구나 나도 나중에 남자 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로보트 책을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절대로 빼먹을 수 없는 책 가이드북이 포함되어 있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들은 책을 만드는 사람의 목적이 뚜렷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것이 아니라 그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가이드북이 함께 제공되는 책들은 조금 더 눈여겨보게 되는 것 같아요
책 별 안내도 되어 있지만 무엇보다 그 앞에 어른들이 읽어보면 좋을 글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저는 이 부분을 오히려 책을 받았을 때 제일 먼저 살펴본 것 같아요 이 책을 만든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글을 넣고 글자를 넣었는지를 알아야 이 책 중에서 어떤 부분을 아이와 함께 공감할 것인지 엄마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책을 읽을 때 어떤 포인트로 읽으면 좋을지 그리고 마치 작가가 읽어주는 것처럼 책 속에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아이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엄마는 이 부분을 먼저 읽어보시는 걸 적극 추천 드려요
아이는 책이 재미있고 또 즐거워야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엄마는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에 많은 부분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엄마의 준비가 아이에게 티가 나면 안되지만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엄마가 방향을 잘 잡아주는 것 그것이 어쩌면 제대로 된 독서 시간을 만들 수 있는 첫 번째 발걸음이 아닌가 해요 ㅎ
마지막 독해 활동가이드까지 마치면 책에 대한 독후활동하는 법까지해서 가이드가 끝나는데요 포함되어 있는 시리즈 다섯 권에 대한 책이 각각 가이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이 되실 때 엄마는 아빠가 이 부분을 먼저 읽어보신다면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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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전문가 손경이님이 추천한 영유아 성평등 이야기 그림책!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시리즈를 지남매와 함께 읽어봤어요 : )
예전과 달리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성에 대한 고정관념, 편견을 지우고, 성평등에 대한 교육을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쉽고 알차게 할 수 있었는데요.
지남매와 함께 보면서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무엇이든 될 수 있어를 소개해 볼께요 ♬
그림책에서도 남매가 함께 잠자리에 들려하네요. 저희집 남매와 비슷한 모습이라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어요. 저희집은 엄마를 사이에 두고 율이와 대박이가 ㅎㅎ 늦게 퇴근하는 아빠를 두고, 셋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며 잠이 들지요.
꿈 속에서 남매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농부가 되어 농기계도 운전하고 잡초도 뽑아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농사짓는 것을 봐왔기 때문에, 남녀 모두 농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지남매!
여자 소방관도 있어요! 저희집 둘째 대박이의 이야기에요. 맞아요. 소방관은 당연히 남자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도 소방관이 될 수 있어요. 실제로 5살때 유치원에서 소방서 견학을 다녀왔는데, 거기에서 직접 여자 소방관을 봤다며, 우리집 막내 우쭐우쭐하네요.
엄마, 남자 간호사도 있어요?! 응- 그럼, 남자도 간호사가 될 수 있지!
간호사라는 직업을 떠올리면 대부분 여자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직업에는 남녀 구분이 없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꿈을 키우는 거에요.
얼마전 올림픽에서 배구 경기를 열심히 응원한 지남매! 스포츠는 남자만 하는게 아니란 걸 , 이미 알고 있죠. 배구, 축구, 농구~ 모든 스포츠는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엄마, 맞아요! 우리 태권도장에도 여자 친구들 엄청 많아요.
여기는 우리집 막내 대박이에게 익숙한 유치원! 어린이들을 돌보고 가르치는 유치원선생님을 꿈꾸는 아이들이 정말 많지요?!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놀이를 하고, 동화책도 읽어주시는 예쁜 유치원선생님 ♥ 저희집 둘째도 선생님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2학년인 율이도 의아해 한 부분이에요. 엄마, 유치원선생님이 남자에요?! 그럼, 학교, 학원에 남자선생님 계시지? 남자도 유치원선생님이 될 수 있단다. 아~ 맞다! 학교도 학원도 남자 선생님 많지~ 근데, 남자 유치원선생님은 한번도 못봤어요. 남자도 유치원선생님이 될 수 있어 ^^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볼 때마다 지남매의 수다와 질문이 쏟아졌어요 ㅎㅎ 내가 꿈꾸는 직업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하고, 꿈도 어찌나 많은지요 >_< 남자 직업, 여자 직업이라고만 생각했었던 일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기도 하였구요.
남성적 직업, 여성적 직업이란 말은 정말 옛말이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이 있듯, 직업의 다양성을 알고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이 담긴 말을 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율이는 가수가 되고 싶어하고, 대박이는 경찰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어요. 너희들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꿈꿀 수 있어! 하고 싶은 일은 스스로 결정하는 거거든! 너희의 꿈을 존중하고 응원해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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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나답게 자신의 꿈을 이루어갈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본다. 누나와 동생은 더 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잘 시간이 되어 잠이 든다. 그렇게 이불을 타고 직업 여행을 떠난다. 농부가 되기도 하고,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하기도 하고, 병원에서 환자를 보살펴주기도 한다. 법원, 운동경기장, 무대, 꽃집, 유치원, 공항 등 어디서든, 남자든 여자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있다. "우리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꿈꿀 수 있어. 하고 싶은 일은 스스로 결정하는 거야" 이렇게 당당하게 외치는 모습에서 희망과 설렘이 전해진다. 성고정관념에 얽매여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기 보다, 도전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갈 아이들의 미래가 밝게 느껴진다. 1. 책은 다양한 직업의 모습을 남녀 구분없이 보여주며, 아이들의 가능성을 더 열어주고 있다. 그래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도와준다. 2.그리고 성고정관념이 들어간 직업책의 겅우, 한번은 여자 주인공으로, 한번은 남자 주인공으로 바꿔서 읽어주는 것도 좋다고 권한다. 3. 직업은 귀천이 없음을, 다양성과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언어로 표현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 너도 얼마든지 그 직업을 가질 수 있어." "그 일은 체력이 필요한 일이니까 체력을 키워서 꼭 해 보자."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준비하고, 도전해보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소질이 있는지 발견해갈 수 있을 것이다. 사회가 정해놓은 모습대로 자신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나다움을 발견하여 그것으로 자신의 가치와 행복을 찾는다면, 이 사회도 자신만의 컬러로 반짝이며 활기가 가득할 것 같다. ㅡ다산어린이 출판사의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서평단 #당당하게나답게그림책 #당당하게나답게그림책2_무엇이든될수있어 #나다움 #책육아 #그림책육아 #그림책추천 #다산어린이 #이꼴 #황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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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교육은 아이들에게 나답게 살 수
두 번째 이야기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입니다.
이 책은 어린 유아들에게 일상에서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꼭 같이 배워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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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여자가 혹은 남자가 더 잘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직업을 나누고 있다.
그래서 꿈조차 꾸지 않는다.
어릴 적 기억하는 일 하나 중에 어떤 자동차가 지나가는데 여자가 운전하고 있었다. 당시 나는 초등 고학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충격이었다. '여성도 운전을 할 수 있구나'
그러면서 이어서 든 생각! 아~~~ 맞아 여자도 운전할 수 있지! 누가 하지 못한다고 말한 적도 없고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 적도 없는데 그전까지 여성 운전자를 본 적이 없어서 은연중에 신기해했던 것이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도 그랬다. 장면들이 신선하면서 재미있다. 다양한 직업 활동을 하는 그림들이 나오는데 같은 활동을 여자, 남자 구분 없이 모두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들이다.
(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제2 권)
분명 낯선 그림이지만 자연스럽다. 그래! 그래도 되는 거잖아! 알게 모르게 많은 그림책에 성 역할이 나누어져 표현되고 있다. 축구는 남자가 발레는 여자가 이런 식으로.
그러나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두 번째 권에서는 그림으로 같은 활동을 하는 여자, 남자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있다. 단지, 보는 것이 중요할 때도 있다.
(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제2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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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5권 세트 중 2권이에요! 성평등에 대한 주제를 다룬 그림책이라 관심이 갔던 시리즈입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이 책은 제목처럼 남성이든 여성이든 누구나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남자가 무슨 그런 걸 해? 여자가 그런 걸 한다고? 하는 식의 성차별적인 인식은 없어져야겠지요. 어릴 때부터 이런 말들이 잘못된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게 어른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림도 예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아이들과 자주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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