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한번쯤 생각하게 되네요
"한번쯤 생각하게 되네요" 내용보기
친구추천으로 사봤는데..장애인 취업 이라던지 생활이라던지이런 이야기를 너무 어둡지 않게 현실적으로 쓴 글이라서읽기가 편했어요가볍게 읽을수 있지만 여러 생각을 할수 있었구요요즘 ..선생님에게 직업의식을 기대하면 안된다고 ..그사람들은 직장이 학교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이런 선생님을 만나봤다면..그런 생각은 안했을까?하는생각도 들구요그래도 드라마나 영화가
"한번쯤 생각하게 되네요" 내용보기
친구추천으로 사봤는데..장애인 취업 이라던지 생활이라던지
이런 이야기를 너무 어둡지 않게 현실적으로 쓴 글이라서
읽기가 편했어요
가볍게 읽을수 있지만 여러 생각을 할수 있었구요
요즘 ..선생님에게 직업의식을 기대하면 안된다고 ..
그사람들은 직장이 학교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런 선생님을 만나봤다면..그런 생각은 안했을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래도 드라마나 영화가 아닌..현실에 이런 선생님
한분 이라도 있어서 다행 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r********9 2021.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모두가 따뜻한 시선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기를.
"모두가 따뜻한 시선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기를." 내용보기
현직특수교사로서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힘든 일도 많지만 보통의 직장에서는 겪을 수 없는 눈물나게 웃긴 일도 많다.   A : 직업이 뭐에요? B : 특수교사에요. A : 와... 그거 엄청난 사명감 없이는 못하는거 아니에요?       너무 힘들겠다... B :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우리애들이 매력이 많거든요.   직업을 가진 뒤로 새로 만난 인연들과 통성명 후
"모두가 따뜻한 시선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기를." 내용보기
현직특수교사로서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힘든 일도 많지만 보통의 직장에서는 겪을 수 없는 눈물나게 웃긴 일도 많다.
 
A : 직업이 뭐에요?
B : 특수교사에요.
A : 와... 그거 엄청난 사명감 없이는 못하는거 아니에요?
      너무 힘들겠다...
B :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우리애들이 매력이 많거든요.
 
직업을 가진 뒤로 새로 만난 인연들과 통성명 후 직업을 공개하면 대게는 저런 대화를 주고받곤 하는데,
사회에서, 주변에서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이 주로 짠하고 애처로워서 인듯 하다.
 
내 직업은 다른 직업들과 마찬가지로
직장인이 겪을 수 있는 공통적인 애환도 있지만,
그 속에 들어가서 생활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보람과 즐거움이 있다.
누구보다 특별히 착해서 할 수 있는 직업은 절대 아니고, 착하기만 해서는 해내기 어렵다.
 
동시대(?)에 교사로 근무하면서 겪은 일들, 느낀점들을 후배 성격대로 유쾌하게, 솔직하게 써내려간 글들이 마음에 든다.
 
내 직업은, 특히 장애는 안쓰럽고 슬픈 것이 아니라
즐거움과 성취, 성장이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6 2021.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최고의 책!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최고의 책!" 내용보기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최고의 책! 이 책의 저자는 특수교사다. 이 책은 특수교사로서 겪은 일화들을 수필의 형식으로 묶은 책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읽는 내내 웃음이 터져 나온다. 힘든 상황이 닥쳐도 저자는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유쾌함을 잃지 않는다. 힘든 상황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그들을, 독자로 하여금 응원하게 만든다. 이 점이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힘이다.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최고의 책!" 내용보기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최고의 책!

이 책의 저자는 특수교사다. 이 책은 특수교사로서 겪은 일화들을 수필의 형식으로 묶은 책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읽는 내내 웃음이 터져 나온다. 힘든 상황이 닥쳐도 저자는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유쾌함을 잃지 않는다. 힘든 상황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그들을, 독자로 하여금 응원하게 만든다. 이 점이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힘이다.

이 책은 재미있고 유쾌하지만, 메세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저자는 여러 일화와 "별별이야기"를 통해 특수교육의 현장과 실태, 장애를 대하는 사회, 장애성인으로서의 삶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자칫 생각해보지 못했던 일들을 거침없이 보여준다. 그리고 모두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나아가 함께 해결방법을 모색해줄 것을 요구한다.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란다. 그래서 모두가 "환장하게 행복한 하루를" 누릴 수 있길 기도해본다.     

 

y****4 2021.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완전 재밌고 행복한 책입니다
"완전 재밌고 행복한 책입니다 " 내용보기
이런 선생님을 우리자녀들이 학창시절에 만났으면 어땠을까? 장애아이는 아니지만요 그런생각을 했어요 아이들과 학교에서 지내는 일상 속에서 이렇게 즐겁고 재있게 지내시는 선생님도 있구나 그리고 장애학생들도 여느 아이들처럼 꿈꾸고 사랑하고 목표를 가지고 성인으로 자라는구나 당연한 일을 이제야 당연하게 여기게 됐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읽어서 생각이 바뀌고 나처럼 알게되면
"완전 재밌고 행복한 책입니다 " 내용보기
이런 선생님을 우리자녀들이 학창시절에 만났으면 어땠을까? 장애아이는 아니지만요 그런생각을 했어요
아이들과 학교에서 지내는 일상 속에서 이렇게 즐겁고 재있게 지내시는 선생님도 있구나 그리고 장애학생들도 여느 아이들처럼 꿈꾸고 사랑하고 목표를 가지고 성인으로 자라는구나 당연한 일을 이제야 당연하게 여기게 됐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읽어서 생각이 바뀌고 나처럼 알게되면 좋겠다고 바래봅니다 책을 읽는 내내 오래동안 가져보지 못한 감동과 전율과 행복이 느껴졌어요 아...특수교사의 삶은 이런거구나
s******s 2021.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독자를 세 번 울리는 [모든 예비교사들의 필독서]
" 독자를 세 번 울리는 [모든 예비교사들의 필독서] " 내용보기
모든 예비교사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 한 저명한 학회에서 어느 교수님께서 '선생님하고 나는 친하니까'를 추천하며 한 말이다. 저자는 너무나 다양한 특성을 가진 학생들을 가르치는 15년차 교사다. 책을 읽는 내내, 자신의 학생들이 '보통의 시선'에서 '보통의 삶'을 살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져 읽는 이의 마음도 계속해서 뭉클뭉클하고 뜨거워짐이
" 독자를 세 번 울리는 [모든 예비교사들의 필독서] " 내용보기

 

모든 예비교사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

한 저명한 학회에서 어느 교수님께서 '선생님하고 나는 친하니까'를 추천하며 한 말이다.

저자는 너무나 다양한 특성을 가진 학생들을 가르치는 15년차 교사다.

책을 읽는 내내, 자신의 학생들이 '보통의 시선'에서 '보통의 삶'을 살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져 읽는 이의 마음도 계속해서 뭉클뭉클하고 뜨거워짐이 느껴진다. 눈은 점점 뜨거워지는데 입꼬리는 올라가 멈춰있는 신기한 표정이 가능해진다. 

저자는 책의 레파토리를 감동과 재미에서 멈추지 않고, 교사들이 꼭 알아야할 그리고 알고있으면 좋을 교수이론과 방법을 독자가 알기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안내한다.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설명하니 교사나 예비교사들에게 이보다 좋을수 없겠다. 왜 그 교수님이 강추하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된다. 

 

힘듦을 넘어서는 즐거움 

구멍난 신발을 신은 학생에게 자신의 신발을 내어주고 자신은 맨발인 채로 함께 비를 맞으며 학교에 왔다는 에피소드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도전적인 행동으로 표출되어 상처를 입기도 했다는 대목에서는 특수교사로 살아가는 고단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나, 저자는 '힘듦을 넘어서는 즐거움'이라 표현하며 자신의 직업을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웃을 수 있는 직업이라고 말한다. 

 

'선생님하고 나는 친하니까'는 독자를 세 번 울린다.

읽는 내내 너무 웃겨서 한 번,

예상 못한 진한 감동에 또 한 번,

너무 좋은 정보와 지식을 접한 기쁨에 또 한 번, 이렇게 세 번을 울린다.

 

배꼽을 잘 챙기세요.

세 번 우는 동안에도 반드시 챙겨야할것이 있다.

이 책은 읽는 동안 '혹시 내가 웹툰을 보고 있는건가?' 착각이 들 정도로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저자 특유의 유쾌함과 위트로 무장하고 있다. 

이 책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배꼽을 단단히 챙기시기를 바란다. 

 

 

누구나 한번은 학부모나 학생, 교사의 입장으로 산다. 학생, 학부모, 교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강추 합니다.

 

s******6 202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