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인 - 딸의 업을 이으려- 한국문학전집 441] 잘 읽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르고 있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단편소설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의 주요작품은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발가락이 닮았다, 광염소나타 등이 있습니다. 김동인 작가의 알지 못했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딸의 업을 이으려 : 한국문학전집 44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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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年 4月 ≪朝鮮文壇≫에 發表된 金東仁의 短篇小說. 그것은 내가 ○○社에서 일을 볼 때의 일이니까, 벌써 반 10年이 지난 옛날 일이외다. 그때 ○○社에 探訪 記者로 있던 나는, 봄도 다 가고 여름이라 하여도 좋을 어떤 더운 날 社의 任務를 띠고 어떤 女子를 한 사람 訪問하게 되었습니다. 汽車로 東北쪽으로 서너 停車場 더 가서 내려서도 한 30里나 걸어가야 할 이름도 없는 땅으로서 本來는 社에서도 그런 곳은 가볼 必要도 없다고 拒?한 것이지만, 그 傳達에 내가 어떤 貴族 집안의 紛糾를(아직 新聞社에서도 모르는 것을) 얻어내어 雜誌에 揭載하여 그 때문에 雜誌의 흥정이 괜찮았으므로 내 말을 拒?하지 못하고 許諾하였습니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