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소설이었다. 정말로 기가막힐 노릇이었다. 오늘의 승리가 내일의 승리가 되는 게 아닌가보다. 일본은 청나라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후 그 기세가 대단하였다. 하지만 나비 한마리의 우연으로 인해서 이후에 펼쳐진 미래는 기이하게 변해버리고야 만다. 어느날 태어난 나비 한마리로 그 시작을 알리는데, 이 나비로 인해서 어마어마한 결과를
나비효과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소설이었다. 정말로 기가막힐 노릇이었다. 오늘의 승리가 내일의 승리가 되는 게 아닌가보다. 일본은 청나라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후 그 기세가 대단하였다. 하지만 나비 한마리의 우연으로 인해서 이후에 펼쳐진 미래는 기이하게 변해버리고야 만다. 어느날 태어난 나비 한마리로 그 시작을 알리는데, 이 나비로 인해서 어마어마한 결과를 초래하고 만 것이었다. 특히한 전개가 재밌어서 볼 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