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1,2권이 더 실용적이고 맛있는 레시피가 많은 것 같아요. 좀 더 대중적이랄까요. 1, 2권은 진짜 책 닳도록 많이 보고 따라했었거든요. 이번 3권은 재료 자체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식인 듯해요. 레시피도 훨씬 간단하고요. 그래서 원재료 자체가 일단 훌륭해야 생강님이 표현하신 맛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좀 구할 수 없는ㅠㅠ 시골에 가야 구할 법한 재료들(제피, 머위꽃 등)이 좀 있고 꽃 같은 것도 나오는데 그런 건 어디에서 구하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생강님 책은 그냥 심심할 때 휘리릭 봐도 너무 좋고 휴식을 취하는 기분이 들어요. 책이 아름다워요. |
|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1을 구입해서 잘 쓰고 있었기 때문에 2도 구입하게 되었다. 2권의 테마는 다이어트이고 통곡물, 채식, 한식,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법이 실려 있다. 한동안 입맛도 없고 요리하기도 귀찮아서 대충 패스트푸드등으로 음식을 때웠는데 이 책의 다양한 채소 요리를 보니 채소에 대한 식욕이 나고 만들어 먹어보고 싶어졌다. 유용하게 쓸 요리책 같다. |
| 채식주의자는 아닌데 자가면역 질환자여서 자연식물식 위주로 식단을 짜다 보니 자연스레 제철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그중에서도 표지가 예뻐서 눈길이 갔던 책인데 받아보니 레시피가 독특하고 특별하네요. 여름이라 초당옥수수 활용해서 요리해봤는데 맛도 좋고 비주얼도 너무 좋아요. 이 레시피북으로 요리할 땐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는 것 같은 뜻깊은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4버전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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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를 찾는 방법은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요리책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도 그렇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니 3권에서는 사계절이 내 안으로라는 부 제목답게 계절에 맞는 제철 재료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레시피들을 소개해주더라구요. 이 책 덕분에 매일 어떤 음식을 먹을 지 고민하던 시간이 한번에 줄어든 것 같아서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1권부터 3권까지 있으니 레시피들을 다 도전해보고 싶네요. 잘 활용해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식탁을 차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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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해보고 싶어도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 지 매일 고민이 됐는데 이제는 이 책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네요. 냉장고 속에 있는 재료들 중에 제일 적합하면서도 기대되는 레시피를 선택해서 요리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중간중간에 감각적인 사진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더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특히 이번 2권에서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레시피들이 많아서 더 활용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자주 들여다 볼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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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에 대한 레시피북은 많지만 이 책은 제목부터 눈길이 갔던 것 같습니다. 채식이라고 하면 몸에 좋고 건강해지는 건 알지만 다이어트때나 시도해보는 식단인지라 왠지모르게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맛있는 레시피를 찾는 게 어려웠어요. 그런데 이 책은 다양하면서도 신선한 레시피를 많이 소개해줘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힘들이지않고 매일 다양한 조합으로 채식을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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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장 채식이 온전한 일상이 되면서부터였죠. 채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면서 저는 각종 서적과 자료를 뒤지고 여러 정보와 근거를 찾아가며 저 자신을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건강해지려고 식단을 바꾸었더니 제 몸과 생활 전반이 서서히 변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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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먹었던 채식 순두부 찌개 중 원탑 거의 모든 요리책에 순두부 찌개가 있어서 책 사면 그것부터 해 먹는데 2권에 있는 순두부 찌개 진짜 맛있었어요.. 삼삼하면서도 뭔가 땡기는 이 맛 때문에 반 공기 더 해서 말아 싹싹 긁어 먹었습니다. 시리즈 3권까지 구매 버튼 직행갑니다. 1권도 같이 주문했는데 기대가 되구 4권에 만약 나온다면 도시락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굳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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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먹었던 채식 순두부 찌개 중 원탑 거의 모든 요리책에 순두부 찌개가 있어서 책 사면 그것부터 해 먹는데 2권에 있는 순두부 진짜 맛있었어요.. 삼삼하면서도 뭔가 땡기는 이 맛 때문에 반 공기 더 해서 말아 싹싹 긁어 먹었습니다. 시리즈 3권까지 구매 버튼 직행갑니다. 1권도 같이 주문했는데 기대가 되구 4권에 만약 나온다면 도시락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굳굳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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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고기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 건강이 안좋다는 검사 결과를 보게 되어 의사가 채식을 좀 먹으라는 말을 해가지고 채식이 잔뜩 나와있는 이 책을 구매해보았어요 평상시에 솔직히 채식을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매일 술과 고기만 먹었던지라 책속에 나오는 야채나 과일 채소들 이름도 생소하고 낯설었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채식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보고 배워서 남편과 저의 식단을 좀 개선해야겠어요 책속에 사진들이 너무 이뻐서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드네요 아주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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