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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부분은 직장을 다니면서 또는 자영업을 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그러나 우리는 깨닫는다. 이렇게 벌어서는 경제적 자유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굳이 토마 피케티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 자본이 돈을 버는 속도를 노동력이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은 우리가 몸으로 채득하고 있지 않은가....
다만 문제인 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철학과 코로나19의 상황만은 아니겠지만, 역대급 부동산의 상승과 주식시장의 호황은 '벼락거지'라는 자조 섞인 단어가 머리속에 맴돌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러한 시류에 편승하지 못한 사람 중 일인으로서 허탈과 허무를 양념삼아 계속해서 '라면'을 끓이고 있던 차에 우연히 황현희씨가 쓴 '비겁한 돈'을 알게 되었다.
우선 이책의 특징이라면, 나와 같이 직업을 가진 사람이 투자에 대해 임해야 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즉 비전문투자자로서의 자세랄까... 전문투자자는 어떠한 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지만, 비전문가가 낼 수 있는 곳은 상승이 시작하는 시기를 노려야 한다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인내를 가지고 준비하며 쉼을 통해 자신만의 '때'를 발견해야 한다는 것...
이 책은 쪽집게처럼 어디에 언제 투자하면 된다는 식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대신 투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저자 자신이 경험했던 투자에 대한 이야기로서 비전문투자가들의 투자방식을 소개한다.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공감하면서 읽었다. 얼마만에 하루에 다 읽은 책을 경험하게 되었는지... 완독 후 2명의 친한 지인에게 바로 선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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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님이 경제공부를 위해 대학원가시고 경제서적 겁나 읽으셨대요 근데 비겁한 점을 찾았고 그동안 개그맨활동이라는 노동으로 모은 시드를 이용해 부를 얻었습니다. 2챕터 절반까지 xntp 적인 면모( 게으른시니컬자뻑러) 가 너무 공감됐는데 그 이후 내용은 회전목마입니다 나는 전문 투자자가 아니다. 나는 쉬면서(공부=쉼) 비겁한점을 찾았다. 투자해서 성공했다 너도 그리하라. 나는 아직 전문 투자자가 아니다. 수치해석적 정보가 아닌 투자성공후기인 책입니당 황현희님의 음성지원되는 또록한 문체가 책을 지루하지 않게 본거같아요ㅋㅋㅋ 뭔소린지 아실듯 딕션 개조우와 유튜브 인터뷰 중, 뇌속에서 관심사에 대한 마인드맵이 정말 빠르게 돌아가는거 뉴런이라고 표현하신게 저랑 같아서 책을 너무 읽어보고싶었는데 쬬금 아쉬움 나중에 책을 또 쓰실텐데 분명 업그레이드 된 내용일 거 같아요 성격상 확신합니다 그때도 믿고 사서 볼게요! 열혈 구독자 1인 뱀띠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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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오르고, 사상최고치를 찍더라도, 돈 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나뉘게 된다. 개그맨이었던 저자가 공부를 하고 준비해서 경제적 자유를 얻게되는 과정에서 느낀 것을 소개한 책.
내가 잘나서 번 돈이 아니고, 적은 돈이라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고, 그렇게 번 돈으로 자신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때를 기다리고, 그 때가 언제인지 알 수 있도록 공부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
역시 공부가 어디서나 중요함.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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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돈을 보고 그냥 이건 자신의 감에 의존하는 투자가 너무 많아 이것을 실제 따라 하더라도 과연 똑같이 될까라는 의문이 들긴한다. 하지만 경제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숙련자라면 이내용을 보고 공감을 할수도 있을것같다. 부동산에대한 내용과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이 주로 나오는데 투자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내용보다는 자신이 언제 투자를 해서 자산이 이렇게 됬다 이런 내용이 많아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투자를 잘한다는 생각은 변함없으며 이런 투자 또한 있구나라는걸 알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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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좀 단순하다. 남들 다한다고 무작정 달려들지 말고 한발작 물러서서 시장을 내다 보고 때가 오면 그때 달려들어 최대의 수익을 내고 빠져라. 메세지는 명료하고 좋았다. 나같이 경제관련 지식이 없고 주린이 입장에서는 저자가 주장하는이야기는 꽤 많이 와닿았다. 일반인들은 전문투자자들을 절대 이길수 가 없다고 한다. 평생 업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정보량과 공부량을 절대 따라 갈 수 없으니, 일반인들이 전문투자자와 싸워도 어느정도 승산이 있는 시기를 기다려서 그때 수익을 최대로 내야 된다고 한다. 특히, 쉬어야 이 시기르 볼수 있다고 한다. 단 그냥 쉬는것은 아니다. 그시기에 시장을 읽을 공부를 하라고 한다. 저자는 이런 시기에 잘 타고 수익을 극대화 한 돈을 비겁한 돈이라고 칭한다. 과연 비겁한 돈이 나쁜것일까? 소위 운이 좋아 얻어 걸렸들었다고 이런 돈을 폄하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지금은 이제 하락장이고 끝물이니 투자를 끊으라고 했다. 주린이 입장에서 가슴 쓰라리게 다가온 말이지만 맞는 말인거 같다. 섣불리 뭣도 모르고 남들 산다고 따라사고 주가보고 그냥 사서 손실을 보는 입장에서 이 책을 조금 더 빨리 읽었으면 과연 주식을 안샀을까?? 아닐거 같지만 뭔가 경각심은 느껴서 덜샀을거 같다. 난 지금 추가 매수는 하지 않는다. 더이상 전문 투자자들의 지갑이 되기 싫었다. 책의 메세지에 강력하다. 근데 책 한권이라기에 가볍다. 알차지 않다. 내가 경제관련 책을 거의 안읽어서 그런지 저자가 주장하는 얘기를 그동안 아무도 안했을까? 했을거 같기도 한데.. 경제관련 책들을 많이 읽은 사람들의 리뷰를 보고 싶어졌다. 책을 읽고 남길 수 있는 것은, 비겁하게 돈을 벌었던, 그 이후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는 바뀌게 되는 순간 더이상 비겁한 돈이 아리라고 말하는것 같다. 돈이란 안락함보다 나를 성장시키는 가장 빠른 도구라는 말하는거 같다. 나를 성장시킨 돈은 더이상 비겁한 돈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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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현열, 황현희 저자가 쓴 비겁한 돈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아는 그 개그맨 황현희인가? 호기심에 시작하게 됐던 것 같아요. 굉장히 진지하게 투자에 대해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어서 집중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봐도 좋을 것 같네요. |
| 황현희, 제갈현열의 비겁한 돈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이전엔 알지 못했었으나 이벤트의 기회로 대여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 일러와 제목으로 생각한 것보다 흥미로웠었고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게 된 것과 작가의 관점을 짚어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비겁한 돈이라고 해서 설마 불법적인 수단을 쓰거나 하는 이야기인가 했는데 자기 실력보다 더 많이 벌고 싶은 마음이 비겁함이었네요. 많은 사람들이 비겁한 돈을 벌고 싶어하지만 이 책에서도 하나의 방법을 제시할 뿐이지 정답은 아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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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제갈헌영 저, 비겁한 돈 리뷰입니다. 비겁한 돈이란 주식 사이클에 따라 저점 매수를 하여 큰 돈을 버는 것을 말하는데요, 자신의 능력보다 더 많이 벌려고 하는 것이 비겁함이라고 규정하고 쉴때 쉬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맞는 말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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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제갈헌열 저, 비겁한 돈 리뷰입니다 비겁하다고 하니 뉘앙스가 좋지 않은데요, 결론은 저점 매수하여 버는 돈을 비겁한 돈이라고 하네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쉴때는 쉬고 사이클상 저점일때 투자하자라는 말, 정말 원칙중에 대원칙임에 동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