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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훌륭한 책이 등장하였다.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무장독립운동을 신격화하는 경향이 심하다. 객관적인 진실을 탐구하는 모습이 부족하고, 자신이 믿고 싶은 환상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이다. 바로 그런 세태에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우리가 세상을 볼 때 보고 싶은 것만 보는가, 아니면 듣기 싫은 진실을 보는가 이것이야말로 문명인의 척도라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매우 좋은 책이다라고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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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역사의 단면을 팩트와 합리적 추론으로 명쾌하게 설명하였다 오직 반일로 돈벌이 하는 작태는 지금도 계속되고 책도 읽지않고 우상화에 경도되어 오히려 실증을 악마화 하는 현실 진선생의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 오직 진짜 과거를 봐야 미래의 살길이 보이는법 특히 홍범도 김좌진의 야만적 작태는 이나라 역사서술과 우상화에 비웃음만 나오게 한다 김구 동학폭동 그밖의 스토리도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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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역사적 사실을 발견하고, 그간 해소되지 않던 의문점들이 풀려나가게 해준 좋은 저술입니다. 역사교육은 해석이 아니라 사실을 알려주어야 하며, 현재의 교과서는 일종의 쇄뇌교육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특히 중일전쟁 전후 여러 독립운동 사례로 배웠던 사건들에 대해 우리가 배우지 못한 사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언급했듯이 이 저서에서 커버하지 못한 부분도 조만간 출간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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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거부감이 들더라도 이는 객관적인 1차 사료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 기록이 일제의 기록이든 친일파의 기록이든 공문서로 남아 있는 기록이고 상당 부분은 주변 정황과도 맞아 떨어지는 것이지요. 예를들어 구 일본군의 사망기록은 호적상 사망은 물론 연금지급 야스쿠니 합사 여부까지 이어지기 때문이지요 물론 필자의 견해 또한 일방적이라고 보실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역사의 해석에 대한 다양한 견해의 하나일 뿐입니다 최소한 근거없는 미화, 자위는 경계해야 된다는 의식전환의 계기로 다들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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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 레지스탕스의 두 얼굴》은 일제 강점기 조선의 독립운동과 저항 세력의 복합적 성격을 탐구한 歷史書다. 레지스탕스의 英雄史적 면모뿐 아니라, 내부 갈등, 전략적 판단 오류, 민중과의 거리감 등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조명한다. 저자는 文獻史料와 회고록, 신문 기록을 교차 검증하며, 단순 영웅 서사가 아니라 행위의 動機와 결과를 구조적으로 분석한다. 독자는 독립운동의 도덕적 이상과 현실적 한계 사이의 긴장을 체감할 수 있다. 총평하면, 《조선 레지스탕스의 두 얼굴》은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연구적 서술서로, 영웅주의와 현실주의 사이의 균형을 보여주는 심층적 역사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