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탓군과의 나이차라든가 탓군이 어릴 때부터 봐왔다든가 탓군의 친구가 여주의 딸이라 미묘하다든가 이런 거를 다 뛰어넘고 여튼 여주는 점점 탓군에 대해서 남자라고 인식을 해가네요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이런 류의 소설 답지않게 개연성있게 풀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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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탓군의 대한 자신의 마음을 완전히 깨닫고 그의 고백에 답장을 한 우리의 아야코 어머님은 여러 우여곡절의 지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 2명의 이야기는 앞으로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요 상당히 재미가 있는 작춤인 만큼 오랫동안 꽁냥꽁냥거리며 연재되었으면 싶지만 작가분꼐서 상당한 다작을 연재중인지라 곧 완결될꺼 같은 느낌에 상당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부디 재밌고 아름답게 완결이 되기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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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입니다. 제목때문에 다른 선입견을 가지기 쉬운 작품이긴 합니다만 실제로 읽어보면 그런 게 전혀 아니고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는 걸 알게 되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여주인공을 좋아한다고 하는 남자가 자신이 딸로 키우고 있는 아이의 친구라서 이래도 되나 이런 갈등이 주로 오갑니다만 사실 남주인공도 전혀 문제가 없는 사이라 달달함마저 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완결까지 그리 길지는 않은데 꾸준히 발매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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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 소미! 이제 완결까지 3권 남았다!! 3권에서 살짝 폭주조짐을 느끼기는 했는데 나이에 상관없이 연애초심자들인 아야코와 타쿠미의 엇갈림 비슷한 장면들이 꽤 볼만했다. 다만 본인은 "나 너 좋아하니까 말하지 않아도 눈치 좀 채라고 이 바보야!" 타입의 인간들은 현실 세계와 창작물 세계 양쪽을 포함해 모두 극혐한다. 인간이 무슨 관심법 터득한 궁예도 아니고, 말로 직접 표현은 못 하면서 이득만 보려하는 것 같아서 그런 타입들은 매우 경멸하는데 이번 권에서 아야코의 한 마디로 3권까지 은근슬쩍 쌓여있던 짜증은 해소되었다. 예전 초코파이 광고였던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 그냥 바라보면~ 마음 속에 있다는 걸~" 이라는 구절이 있었는데 이거 다 개소리다!! 이 개소리를 아야코 마망이 지금이라도 깨달은 것 같아 다행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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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딸이 아닌, 자신(딸의 엄마)를 좋아하게 된 청년과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여기에는 사연이 있기 때문에 딸의 엄마라고 할 지라도 굉장히 젊은 30대입니다. 20대와 30대의 사랑이야기가 다뤄지는데 궁금하신 분은 한 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본에서는 코믹스도 나오고 있는데 한국에는 정발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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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딸이아니라나를좋아한다고4권입니다카츠라기아야코는고백을받고고민을하다결고좋아한다고고백의답을해버리고만다그렇게자신의감정에대해솔직해지자마자감정이폭발하게되고키스를하게된다친구이상연인미만이였던두사람의어색한사이는이사건을통해서관계가한걸음더진척되게된다두사람의새로운관계가만들어내는에피소드들이재미있었던딸이아니라나를좋아한다고4권이였습니다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입니다 호기심에 고 유를 했는데 개인적으론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유해 작품이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제야 깨달은 우리의 히로인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히로인과 주인공으로 모시 비스 볼 수 있을까요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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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드디어..... 마침내..... 탓군과 사귀게된 아야코맘...... 지금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국 사랑을 챙취해냈지만 쟁취하자마자 현실이라는 정말로 너무나도 크나큰 벽을 만나고 마는 우리의 남주 탓군............
과연 탓국과 아야코맘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을 하게 될 것인가?!?!?!?!
이상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이었습니다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을 어서빨리 책으로 만나보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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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을 맞아 발매된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은 지난 3권에서 폭주해버린 탓에 고백에 대한 답을 제대로 들려주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아야코의 이불킥으로 시작하고 있다. 아야코는 오봉 휴가를 맞아 들린 본가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긴 고민에 빠졌다.
이와 반대로 타쿠미는 아야코에게 고백이 아니라 갑자기 키스를 받으면서 '이건 사귀는 건가? 아니면 그냥 이대로 끝나는 건가?'라며 고백에 대한 답을 확실히 듣지 못해 안절부절하고 있었다. 서로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에 어떤 사실 관계를 정리하기 전에 감정이 앞서 간 결과였다.
보통 사람들은 사랑은 말로 하지 않아도 전해진다고 하지만, 그 사랑을 분명하게 전하고 내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말이 필요한 법이다. 말로 표현하지 않고도 "넌 내 마음을 그렇게 모르겠어!?"라며 핀잔을 주는 건 100% 그 당사자의 잘못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야코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했고, 타쿠미는 어떻게 되는 건지 걱정했다. 처음 하는 연애이기 때문에 너무나 달달하지만 또 서투른 두 사람의 모습을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에서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다.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 마지막에서는 역시 두 사람다운 느낌으로 마음을 전하고 제대로 사귀기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져 있는데, 이 과정에서 아야코에게 일어난 또 다른 사건 하나가 생각지 못한 5권의 플래그를 불러 오면서 4권을 끝을 맺게 된다.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나 달달해서, 처음 하는 사랑이 이렇게 뇌까지 녹아버릴 정도로 달달한 건가 싶은 에피소드가 그려진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 오늘 당신에게 연애의 당분이, 러브 코미디의 당분이 부족하다면 꼭 이 작품을 읽어보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책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한 글을 남긴다면 다음과 같다.
아니. 뭐야, 이 시간?! 아아, 진짜, 뭔가..... 으아아~~~~ 하는 느낌! 본인들은 즐겁지만, 옆에서 보면 틀림없이 소름 돋을 거야! 커플이 내내 시시덕거리고 있을 뿐이야! 남이 보면 죽고 싶어지는 수준의 러브러브 모드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둘 뿐이고, 주위의 눈을 신경 쓸 필요도 없고― 그러니까 즉, 죽도록 즐겁고 죽도록 행복하다. 아아..... 진짜, 행복해라. 좋아해. 탓군, 너무 좋아. 나는 그를 좋아하고, 그는 나를 좋아한다. 말하자면 고작 그뿐인데, 마치 기적과도 같이 느끼게 된다. 행복이 넘쳐흘러서 빠져 죽어버릴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나날이 이어진다니 믿어지지 않아――. (본문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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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입니다. 이번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3권은 결말이 정말 궁금하게 맺어져 바로 4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알자마자 타쿠미에게 키스를 해버린 아야코. 갑작스런 키스에 놀라 둘의 행보는 놀랄정도로 이어가게 되는데요. 두사람의 관계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4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