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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그녀'가 점보 돼지 꼬치를 음미하고 나홀로 여행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이전 권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권에서도 일본의 나름 유명하다싶은 관광지를 이렇게 간접적으로 겪을 수 있었고, 특히 작중 초반에 나오는 기차가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여기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녀의 비중이 이번 권에서 조금이나마 많았던 점이 마음에 들었달까. (아무튼 재미있었다.) |
| 이번 권에서는 캠핑의 즐거움과 친구들 간의 특별한 유대가 더욱 강조된다. 일상 속 소소한 사건들이 따뜻한 웃음을 주고, 각 캐릭터의 매력이 잘 드러난다. 유머와 감동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아기자기한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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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1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아야와 만나 캠핑을 떠나게 됩니다. 나데시코는 열차로 린과 아야는 오토바이로 캠핑장에 모이기로 하고 각자 가는동안 맛있는 것을 먹고 다양한 것들을 보면서 즐기는데 이번권도 힐링되고 재미있었습니다!! |
| 11권은 시작하자마자 먹을 것의 이야기가 잔뜩 나옵니다. 센즈역 주변의 먹거리들인데 점보 돼지 꼬치부터 시작해서 댐 모양을 하고 있는 댐 카레와 식후 간식인 카와네 차로 만든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나옵니다. 그 이후에는 기차 여행이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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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AFRO 작가의 《유루캠△》 제1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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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FRO 작가님의 유루캠△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에피소드들중에 가장 좋았던 에피소드가 이번 시즈오카편 아닌가 싶네요. 기차, 현수교, 댐 등이 나와서 읽으며 너무 즐거웠습니다. 시마링과 아야의 바이크 운전도 흥미로웠고 왁자지껄한 캠핑보다 잔잔한 지역 솔로 여행이 중점인 느낌이라 좋았던 것 같아요. 보면서 소고기 100% 햄버그도 정말 먹고싶어서 다짐 쇠고기를 사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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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AFRO(あfろ) 작가의 만화, <유루캠△> 1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제부턴간 아예 책 순서를 바꿔도 읽는데 지장이 없을 것 같네요. 4컷도 아니고 키라라 포워드에서 이적하기까지 했어도 이만큼 키라라다운 만화도 그렇게 많지 않을 겁니다. 장소만 바꿔서 같은 패턴으로 주인공 일행의 졸업까지는 물론 그 이후도 연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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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린과 아야 그리고 나데시코가 재회하면서 세 사람이 느긋하면서도 즐겁게 캠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11권은 캠핑 음식이 정말 좋았던거 같습니다. 나데시코가 솔로 여행 중 먹어본 댐 카레를 응용해서 린과 아야에게 댐 카레를 만들어 주는 장면이 특히 좋았습니다. 음식에 뭔가 스토리텔링이 있는거 같아서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세 사람이 같이 하는 현수교 여행도 좋았습니다. 앞으로 야클부 캠핑에 아야도 함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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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야영이라든가 캠핑 이라든가 하는 것이 인기있는 휴가를 보내는 방식 으로 하나씩 유행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장르가 야영+캠핑 에피소드 만화 입니다.마을에서 인기있는 음식을 먹어본다거나 하는 그런 장면도 많이 등장하는데. 유루캠에는 겨울이나 가을의 야영에 대한 이야기나 캠핑에 대한 이야기가 만화에 많이 등장합니다.그래서 음식도 간혹 아이스크림도 등장하나 겨울에 어울리는 음식들이 많이 등장하는게 이 만화 라고 평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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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1권 리뷰입니다. 린과 아야의 바이크 투어링이 이어지고 나데시코는 혼자서 기차를 타고 캠핑장에 가네요. 각자의 느긋한 여행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바이크 투어링 진짜 너무 해보고 싶은데 부러워요ㅠㅠ 현수교가 무척 많이 나와서 현수교 이야기가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진짜 여행가고 싶은 마음은 대신 충족시켜줘서 행복합니다. 유루캠 스토리 중에서 나데시코와 린이 둘이서 캠핑가는 걸 제일 좋아하는데 아야가 있었긴 하지만 두 사람의 캠핑 스토리를 봐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