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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은 이제 새로운 측근과 지내기 시작한다. 특히 로지나로 인해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결국 사이좋게 지내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엄마인 에파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이제 마인은 본격적으로 아기를 위한 책 만들기에 들어갔다. 이제 대량인쇄를 위해 하나하나 시행착오를 거치며 나아갈 차레이다. 과연 마인은 새로운 세계에서 책을 만드는데 성공할 것인가? 여러분도 지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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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은 주인공의 성장을 기본으로 하면서 챕터마다 큰 이야기틀과 장르가 달라서 더 매력적인 작품인거 같아요. 2부에서는 마인과 가족의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큰 들이 신전으로 옮겨지면서 본격적으로 이것이 판타지 세계다! 를 보여줍니다. 현대 지식과 기술이 판타지 세계와 만나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이 넘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
| 마력 보충을 위해 기사단의 트롬베 사냥에 동행하게 된 마인은 그곳에서 귀족 기사 시키코자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습니다. 부상을 입은 마인의 피가 트롬베를 폭주시키지만, 신관장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깁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마인은 귀족 사회의 비정함을 깨닫게 되는데요....3부 이후부터 봐서인지 다무엘이 마인에게 하대하는 것도 신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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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5권 입니다. 사실 이미 본 소설책은 완결까지 다 읽고, 외전을 읽는 중이라 그다지 만화책이 궁금하진 않아서, 내부 외전 ss를 읽기위해 구매했습니다. 그래도 작가님 그림이 확실히 1부~2부엔 찰떡인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에서나온것처럼 마인에게 새로운 측근들이 생깁니다. 마인곁에서 수발들 시종두명뽑은 내용나와요. 마인의 마을친구 루츠는 상인되겠다고 가족들이랑 갈등이나는 등의 이야기가전개됩니다 |
|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벌레의 하극상입니다. 이번권은 마인의 새로운 시종으로 빌마와 로지나가 합류합니다. 두 사람이 마인의 시종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마인은 출판을 위해 새로운 잉크를 만들면서 준비를 시작합니다. 소소한 이야기가 재미를 더하네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즈키 미야님 원저에 스즈카님 그림의 책벌레의 하극상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 위주의 라노벨을 코믹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주인공의 환생역전 이야기 입니다. 따뜻한 그림체가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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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 2부 2권의 전반부 내용입니다. 새로운 인물의 등장은 곧 갈등의 시작입니다. 주인공은 조금 성장했나 싶으면 또 주변 인물을 말려들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빌마가 그린 그림과 실패한 목판화 사이의 차이가 어느 정도일지 상상하기는 조금 어려웠는데, 그림으로 직접 표현되니 좋았습니다. 단편 소설은 주인공의 언니인 투리 시점입니다. 머릿속에 책밖에 없는 주인공과 달리 현실적인 투리와 정말 대단한 엄마인 에파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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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부의 내용입니다. 12권이라고 나와있지만 표지에는 2부 5권이라고 되어있네요^^ 이번은 마인이 로지나와 빌마를 새로운 시종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주된 이야기입니다. 원래는 빌마만 원했지만 신관장이 그럼 음악도 할 수 있는 로지나도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빌마는 그림때문에 원한 것이고.. 로지나는 음악때문입니다. 빌마는 마인 자신이 원했지만 로지나는 신관장이 마인의 장래에 대해 이야기 함으로써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게 된 경우입니다. 그렇게 받아들였지만 빌마와 달리 로지나는 특수한 경우의 무녀여서 다른 시종들과 부딪히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결국 마인이 나서서 정리를 하게되었고.. 결국 로지나도 받아들이면서 모든게 해결되었습니다. 뭐.. 숨은 공신은 빌마라고 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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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무녀로서의 교양을 쌓기 위해 신관장이 소개한 음악을 가르칠 무녀
예술을 사랑하던 귀족영애 크리스티네의 사랑을 받던 로지네가 잠시 말썽을
목판 인쇄를 통한 그림책 만들기의 본격적인 도전이 시작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