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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세계관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보여준 후 곧바로 본편으로 넘어가는 유녀전기 10권. 지난 권 중반부터 시작된 '노르덴 연안의 악마' 에피소드가 계속해서 이어진다.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그 중에서도 적을 앞에 두고 놓친 것에 대한 만회를 하고 싶다 주장하는 그녀의 모습이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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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10권이다 이번편에서는 우리의 주인공인 데그레차프 소령이 적국의 잠수함을 발견하는데 이는 곧 엄청난 건수로 확인을 하여 바로 추격을 한다 라이타르와 접촉을 하여 뭔가를 마친 뒤라고 생각한 데그레차프 소령은 검문을 하고 위협사격까지 허용을 하며 적국의 잠수함을 가만히 두지 않기로 결정한다 엄청난 화력을 쏟아내어 잠수함은 공격을 받게 되었고 이는 결국 적국의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다 |
| 이번권에서는 주인공인 타냐 데그레챠프 소령이 이끄는 제203유격항공마도대대가 검문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인해서 연합왕국의 잠수함이 잠항하기 전에 위협사격을 가하게되며 이에 검문을 실시합니다. 그 때문에 전혀 의도치 않게 연합왕국의 정보부가 심혈을 기울였던 협상연합 인사의 망명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게됩니다. 그리고 주인공 바라지않았던 라인전선으로 다시 복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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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10권을 읽었습니다. 레가도니아 협상연합을 무너뜨리고 타국에 망명해 활동하려던 잔족세력의 소탕에도 성공해 대승을 거둔 제국, 하지만 새로운 강국의 탄생을 달갑게 여기지 않는 프랑소와 공화국, 알비온 연합왕국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타냐가 속한 제국군의 비장의 칼이라 할 수 있는 203 항공마도대대도 프랑소와 공화국과 맞서기 위해 그리운 라인전선으로 귀환합니다. |
| 영상출판미디어에서 출판한 카를로 젠 원작 토죠 치카 글그림의 유녀전기 10권 리뷰입니다. 약사의 혼잣말이나 책벌레의 하극상처럼 원작은 안 읽는데 만화가 그림도 괜찮고 재밋어서 보고 있어요. 현대 일본의 냉혈한 회사원이 환생해서 판타지 버전 세계 2차 대전에서 독일군 장교 역의 소녀병이 된 이야기에요. 본인은 후방 근무와 부귀영화를 추구하는데 충성에 미친걸로 오해하는 착각이 재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