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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다니면서 귀신 퇴치에 도움을 주는 여우 요괴들한테 공물을 바치러 다시 신사를 찾은 주인공 이야기가 나옵니다. 근데 공물을 바치니까 오히려 여우요괴는 분노하고 주인공은 공포에 질리는데, 그때 갓마더라고 불리는 영능력자가 나타나서 주인공에게 도움을 주네요. 그 갓마더의 제자도 나타나는데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살짝 서비스신이 나오는데 그 중간중간 귀신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ㅋㅋㅋㅋ 여러모로 인상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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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재미있어서 보게된 작품 입니다 오컬트 장르인데 먼가 깔끔해 보였죠 ㅋㅋ 그런데 생각 대로 재미 있었습니다 쪽수가 적기도 한거 같은데 이러타할 에피소드가 없는 작품인데 뒤 내용이 궁금해서 사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너무 급전개도 안좋은건 알지만 너무 잔잔한 스토리도 너무 한거 같네요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도 아닌데 흑막? 이나 좀더 재미있는 스토리로 뽑아 주길 기대해 봅니다 아니면 남주라도 나와서 꽁냥 거려 주세요 ㅋㅋ 아 남주가 나와서 보이는 여고생을 도와주는 그런 스토리 말이죠 태마사라든가 아 모자쓰 아저씨 말구요 또래 아이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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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악마다.... 이 작가는 악마다..... 이 작가는 진짜 악마다!! 한 번 언급하는 것으로는 부족해서 세 번 언급했다. 그런데 진짜로 이 작가는 사악하다!! 도대체 미코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이렇게 괴롭고 힘겨운 날을 보내게 하는 거냐? 친구랑 영화 한 편 제대로 못 볼 정도로 괴롭히다니 진짜 너무하다 싶다. 매 번 볼 때마다 미코가 너무 안쓰럽다! 이러다 미코 스트레스로 쓰러지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