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최주원 작가님이 집필하신 마음이 알려주는 나와 남을 사랑하는 방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나는 모르겠지만 남까지 사랑하기는 힘든 현실인데 다름을 인정하게 되면 그게 가능해지는 것 같아요.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마음이 알려주는 나와 남을 사랑하는 방법은 제목이 끌려서 구매한 책입니다. 말만 보면 쉬운 말이지만 실제로 실천하기엔 생각보다 어려운 말이라 책에 쓰여진 문구들이 가슴에 잔잔히 박히는 느낌이었어요. 배울 점도 많고 생각할 점도 많아서 잘 읽었습니다. |
| 최주원 작가님의 마음이 알려주는 나와 남을 사랑하는 방법 리뷰입니다.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개개인이 모두 소중하고 독특한 존재이며,존재 자체만으로도 존중 받아 마땅하고는 글이 나옵니다. 많이 공감되고 뭔가 나를 돌아 보는 계기도 되는 좋은 말들이 많네요 |
|
솔직한 가슴으로 살기 열정과 욕심의 경계 삶은 책임과 선택의 연속 알고 나면 이해 안되는 것이 없다 옳고 그른것이 아니라 다를 뿐이다. 측은지심이 생기면 끝이 없다.
마음이 알려주는 나와 남을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전제에 달린 6개의 소제목과 그에 따른 지침서이다.
사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내 입장에서 처럼 생각하면 매사 다툴일은 없을 것이다.
사람이란 본래 다른 사람의 엄청난 고통 보다 내 자신의 소소한 슬픔에 더욱 공감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불안전한 인간이라고 하는 법이다.
인간의 본능과도 같은 자기 자신 챙기기의 굴레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을 내 자신처럼 생각하고 그렇게 여기는 방법은 바로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지는 일이 바로 그 첫번째 일일것이다.
틀리다는 생각이 아니라 다르다는 생각은 더불어 옳고 그름에 대한 시각이나 가치 판단의 근거가 아닌 서로 다름에 대한 존중에서 출발할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