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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과거와 현재의 경험을 통해 부모 입장에서 쓴 책이다. 부모가 되면 누구나 내 아이가 잘 되기 바라는 마음에 책부터 펼쳐서 보게 하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본 어른으로서 먼 훗날을 볼 때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건강한 신체적 활동에 대한 배움의 중요성은 뒤 늦게 깨닫는다. 그런 깨달음도 우리의 신체가 이상반응을 보였을 때 이다면 더더욱 안타까운 일이다. 내 아이가 인생의 성공과 더불어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란다면 지금부터라도 저자가 말하는 방법대로 아이와 함께 운동을 시작해 보기 바란다. 운동에 대해 재능이 전혀 없었던 저자가 이런 장애물을 극복하고 운동 매니아 될 정도로 변화되고 더 나아가 초등학교 교사로서 부모가 아이들의 운동 멘토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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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운동과는 전혀 거리가 멀었고, 병약했던 초등학교 교사 가 첫 부임한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학생들 앞에서 좌절을 맛 보 았으나, 이를 극복하고 학생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댄스 스포츠 에 도전, 댄스스포츠 선생님이 되고 더 나아가 체육교육학 석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 까지 운동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지식(제로 운동법), 철학(운동 향유력)을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가 말하는 제로 운동법은 대부분 사람들은 운동을 하기 위해 무리한 목표를 세우고, 많은 돈을 들여야하는 등 머릿속 으로 나름 백점짜리 운동을 그려놓고 시작하다가 좌절을 맛보고 포기하는데, 그렇게 하기 보다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너그럽게 자신의 지금을 제로로 인정하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스쿼트 한두번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운동을 시작하라는 것이다. 움직이는 것 그 자체 좋아하고 즐기라고 말하고 있다. 운동을 제대로 배우고 즐기고 실천하면 길러지는 것이 운동향 유력인데, 바로 우리의 능력이 향상되고 지혜가 쌓이며 심성이 고와 진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도 워털루 전쟁에서 영국군은 나폴레옹이 이끄는 프랑스군을 격파하였는데, 그 승리의 배경 이 영국의 학교에서 적극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공동체 정신, 페어플레이, 책임감, 리더십, 용기 등 다양한 덕목들이 함양되어 그 어려운 전장속에서도 선두에 나설줄 아는 위대한 리더쉽이 발휘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기전에 나는 나에 대한 배려 없이 목표만 세워 맹목 적으로 운동을 해서 그런지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이 곤욕으로 느껴지곤했었다. 이제는 운동에 대해 '오늘 하루 힘들게 일한 나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하고 목표지향적인 운동보다는 운동 그 자체를 즐기기로 했고, 지인들과 자녀들에게 운동 대한 위대한 효과를 알게 해주기 위해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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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로 아이들의 일상이 무너지고 너도나도 온라인 수업으로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을 손에서 놓지 않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부모는 부모대로 바쁘고 아이들은 수업한다고 손에서 놓지 않는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특히 남자 아이를 자녀로 둔 부모님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가 운동을 시작했어요 책을 보면서 아~ 운동이라는 게 어려운 게 아니구나. 나가서 줄넘기를 하고 달리기를 하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탁구와 헬스를 시작하면서 틈 나는 시간마다 가서 운동을 하고, 땀을 흘리면서 차츰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컴퓨터와는 조금씩 거리를 두고 열심히 운동하고 땀 흘리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고 저 또한 행복과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점차 운동 루틴을 만들어가며 손으로만 하던 운동시간이 전신운동으로 바뀌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함께 운동을 하며 가족이 단합 및 화합을 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만 보는 아이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시키는 법을 느끼며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행복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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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싫어하는 엄마를 닮아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자녀가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어떻게든 아이와 함께 운동을 시작하고싶은 마음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그런 운동 관련 책이겠거니 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책 한 권을 다 읽게 되었어요. 따뜻한 수필을 읽듯 딱딱하지 않은 글이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운동을 가볍게 시작하면서도 꾸준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운동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유연하게 버티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와 같은 작가의 지혜가 내 삶을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다시 찾게 되는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요. 운동을 하고 싶어도 시작이 쉽지 않은 분들, 흐지부지 운동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운동을 멈춰버린 분들 , 삶 속에서 소소한 운동을 통해 힘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 자녀와 함께 운동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싶은 분들께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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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구절들을 옮겨봅니다! 운동의 의미를 재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시작은 늘 그렇듯 제로입니다. 그 제로도 사랑과 노력이 쌓이면 겹겹이 살이 오릅니다. 커지고 단단해집니다. 외형은 성장하고 내면은 성장하게 됩니다. 운동도 살아가는 것도 모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지금 그대로인 모습인 제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며 노력하는 그 모습을 사랑합니다. 운동과 함께 참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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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못하기도 하고 흥미도 없는 제가 아이를 키우다보니 운동은 삶의 선택이 아닌 필수더라구요. 근데 신기하게도 첫째아이는 저를 닮지 않아 운동을 좋아해서 아이와 함께 산책도 하고 줄넘기 축구를 종종하는데요. 둘째 아이는 남아인데도 불구하고 운동에 별 흥미가 없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아이를 키우면서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운동을 하지 않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운동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아이 체력을 키워주고 삶의 활력소가 되는 여러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네요. 꼭 운동이라는 게 아니라 습관을 만들고 움직일 때 기회를 얻게 하기 위해 운명이 더 멋지게 변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운동하려 합니다. 아이가 운동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 엄마라면 우리가 움직이고 활동해야 아이도 함께 할 수 있는 것처럼 책을 읽고 의지를 불태우고 운동이 자연스러운 가풍으로 잡아주기 위해 아이와 함께 가정에서 가볍게 댄스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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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빵점 엄마에요. 책을 읽으면서 내려놓고 인정하고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말이 참 멋졌어요. 포기가 아닌 시작을 위해서 제로를 인정하는 것. 사실 나이가 들면서 부족하다는 것을 점점 받아들이고 인정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뻔뻔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글을 읽으며 공감이 가는 구절을 필사해 봅니다. "우리의 시작은 늘 그렇듯 제로입니다. 그 제로도 사랑과 노력이 쌓이면 겹겹이 살이 오릅니다. 커지고 단단해집니다. 외형은 성장하고 내면은 성장하게 됩니다. 운동도 살아가는 것도 모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지금 그대로인 모습인 제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며 노력하는 그 모습을 사랑합니다. 운동과 함께 참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운동이 싫은 분, 두려운 분에게도 좋은 책이고, 자녀가 있으신 분께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 지금 운동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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