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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암나무 출판사 신간인 <너랑 친구 안 할래!>는 유아, 초등저학년이 보기 좋은 창작 그림책이다. 갑자기 악어 아빠,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잔소리카락을 뽑아라 등 어린이 창작 동화에 그림을 그리신 일러스트레이터 이주희 작가님께서 글과 그림을 모두 담당하셨다.
이 책은 독특한 것이 앞 뒤 표지가 비슷하다.
사실 정확하게는 앞 뒤 표지가 뒤집혀있다. 앞 뒤로 보는 2 in 1 그림책으로 한 권의 책에 두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 책을 읽을 때 앞에서부터 읽어보고, 또 뒤에서부터 읽어보면 두 이야기가 합쳐져서 하나의 결론으로 이르게 된다. 표지도 이렇게 펼쳐서 그림만 보면 하나로 연결이 되서 재미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면서 단짝친구인 유은이와 소담이. 둘은 어떤 일로 서로 싸웠다. "친구랑 싸웠다." 라는 문구와 함께 잔뜩 화가 난 두 친구의 얼굴로 두 이야기가 각각 시작된다.
둘은 똑같이 미안하다는 말은 절대 안 할거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우주나 땅으로 사라져 버리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하게된다.
서로가 없어도 잘 놀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심심하게 느껴지고, 다른 친구가 계속 신경쓰이는 두 친구. 둘의 쓸쓸함과 고민이 얼굴에 그대로 담겨있다.
소담이와 유은이는 항상 친절하고 좋은 친구였던 상대방이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책의 중간에서 서로 용기를 내 사과하고 다시 좋은 친구가 된다.
아이들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상대를 이해하는 데 서툴기 때문에 자주 싸운다. 하지만 화해하기는 서툰 우리 아이들. 쑥스럽기도 하고, 사과하는 것이 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책에서 유은이와 소담이가 서로 싸웠다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친구와 싸우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배우게 될 것 같다.
통합교과 2학년 봄 교과 중에는 ‘마음 신호등’ 놀이가 나온다. 빨간불이 들어오면 일단 말을 멈추고, 노란불이 들어오면 친구와 내 마음을 모두 들여다 보고, 초록 불이 들어오면 화내지 말고 차분히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 책은 유아 누리과정부터 초등 저학년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친구와 다투고 난 뒤 내 마음과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화해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한 쪽은 유은이의 입장을, 다른 쪽은 소담이의 입장을 다루어서 양쪽을 모두 보고나면 두 친구의 입장이 이해가 되면서 왜 화를 냈는지, 그리고 친구가 싸우고 난 뒤의 불편한 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본 후 화해하는 모습까지 다루어 책을 읽는 친구들이 실제로 친구와 다툴 때의 모습과 비슷하여 공감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서로의 마음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책이 도착할 때 일러스트 스티커도 함께 왔는데 귀엽고 예쁘다. 가위로 잘라 쓰는 스티커이다.
앞 뒤로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읽을 때 재미있기도 했고, 아이들의 진실한 마음을 볼 수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또한 친구와 문제가 생겼을 때 좋은 화해 방법은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이해하며, 내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해야 한다는 것도 배웠다. 초등 저학년 국어, 통합 교과 연계도 되고, 학교 생활 친구 관계에도 도옴이 될 책이라 유아, 초등 저학년이 읽을 만한 창작동화로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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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친구안할래 #이주희 글.그림 #개암나무 #도서협찬 표지부터 궁금증이 막~~ 생겨나는 유아.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개암나무 책들은 매번 신선한 느낌을 주네요! 앞표지와 뒤표지가 같은듯~ 다른듯~ 혹시, 제가 올린 두 장의 사진을 보고 이미 눈치 채셨나요? ?? #너랑친구안할래 는 앞뒤로 읽는 그림책이랍니다! 읽다보면 중간에 그림이 뒤집혀 있어요. 아이들에겐 더 재미있고 흥미롭겠죠?! _ 단짝친구 유은이와 소담이가 싸웠어요. 서로 미안하다는 말은 절대 안 할 거래요. 유은이는 자신이 만든 필통에 소담이가 낙서를 했다고 버럭 화를 냈어요. 소담이가 없어도 괜찮다했지만 마음속은 그렇지 않아요. 내가 아는 소담이는 그런 아이가 아닌데, 왜 그랬을까? 생각에 잠겨요. 소담이는 유은이가 좋아할거라 생각하고 유은이 필통을 예쁘게 꾸며주었어요. 유은이가 버럭 화를 내니 억울하고 미워졌어요. 유은이가 없어도 재미있게 놀 거라 했지만 마음속은 그렇지 않아요. 내가 아는 유은이는 그런 아이가 아닌데, 왜 그랬을까? 생각에 잠겨요. 소담아, 무턱대고 화내서 미안해. 유은아, 마음대로 낙서해서 미안해. 우리 다시 친구 하자! _ 이 책에서 소중한 친구와 오래오래 함께하는 쉽고도 놀라운 방법을 배웁니다. 바로, ☆공감☆이에요. 초등저학년 시기에는 자기중심적이며 상대를 이해하기에 서툴기 때문에 사소한 일로 다투기도해요. 역시나 화해하는 일도 어색하고 서툴죠. 가장 좋은 화해 방법은 내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하기! 상대의 마음에 공감해 주기! 친구와 다툰 후에는 내 마음이 어떤지 살펴보는 것도, 친구 마음이 어땠을지 짐작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너랑친구안할래 를 읽고 많은 아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멋진 친구가 되길 바라며 적극 추전해보아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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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친구 안 할래!>는 단짝 친구인 소담이와 유은이가 사소한 일로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다 보니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기 힘들어 자주 다툰다고 해요. 크고 작은 일로 친구와 자주 다투지만 화해하는 건 왜 이리 어려울까요? 소담이와 유은이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너랑 친구 안 할래!>는 앞뒤로 보는 그림책으로 앞쪽부터 보면 유은이의 입장으로, 뒤쪽부터 보면 소담이의 입장으로 같은 상황을 다르게 이야기하다 책 가운데에서 두 친구가 만나게 되어 있어요. 일단 앞뒤로 읽는 특이한 책이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고 마음 가는 대로 읽어 보았어요. 소담이와 유은이는 같은 반 단짝 친구예요.
하지만 사소한 일로 싸우고
미안하다는 말은 절대 안 할 거라 다짐합니다.
친구가 너무 미워 지구를 떠나버렸으면, 땅으로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다 나는 이렇게 속상한데, 친구는 어떨까? 왜 그랬을까? 생각하게 된 아이들은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소담이와 유은이는 화해하고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어쩜 이리 아이들의 일상과 마음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을까요? 친구와 싸우고 화해하고 싶지만 부끄럽고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었어요. 친구랑 다투고 와 속상하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친구는 왜 그런 것 같아?" 하고 물으면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속상한 내 기분만 생각하다 보니 친구의 마음은 생각해 보지 못한 것 같았지요. 어른도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라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사소한 일로 다투고 또 금방 화해하면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사과하고 화해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소담이와 유은이를 보며 나와 친구를 이해하고 화해하는 법을 배워 가요.
막내는 요즘 유치원에서 '나 전달법'을 배워와 집에서 갈등 상황이 발생했을 때 "너 때문에~"가 아닌 "나는 이러이러한 일 때문에 화가 났어."라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소담이와 유은이처럼 친구와 다툼이 생겼다면 무엇 때문에 속상한지, 친구는 왜 그랬을지 생각해 보고 솔직하게 "나는 이러이러한 일 때문에 화가 났어"라고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책만 협찬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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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도 맞아야 소리가 난다고 했다. 다툼이 있는 이유는 있을 것이다. 각자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야기하지 않을까. 한쪽 이야기만 듣고 판단할 수는 없다. 어쩌면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말하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다툼이 있지 않을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달라질 거라 생각한다.
<너랑 친구 안 할래!>는 아이들이 종종 하는 말이다. 둘도 없는 사이처럼 지내다가 너랑 안 놀아, 친구 안 할 거야 등의 이야기를 하며 원수를 보듯 바라보는 아이들.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놀곤 한다. 이 책에서 만나는 소담이와 유은이를 보면 미소를 짓게 된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아무 일도 아닌듯한 일로 싸움을 한다. 다시는 이야기할 것 같지 않다. 둘 사이에 팽팽한 기운이 흐른다. 화가 나니 친구가 땅으로 사라져 버리거나 지구를 떠났으면 하는 생각까지 한다. 이런 생각까지 하는 아이들이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큰 책이다. 뒤표지가 다시 앞표지가 되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어느 쪽을 봐도 앞표지라고 해야 할까. 책을 보는 아이들은 어느 쪽부터 읽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소담이와 유은이의 입장에서 싸우게 된 이야기와 서로에 대한 생각을 볼 수 있다. 누가 옳고 그른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니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한다. 미워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내 마음도 아프다. 소담이와 유은이는 이제 서로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을까.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다고 큰소리치지만 얼굴 표정은 재미있는 얼굴이 아니다. 역시 친구가 옆에 있어야 한다.
무턱대고 화내서 미안해. 마음대로 낙서해서 미안해. - 본문 중에서
절대 사과하지 않겠다고 말했던 아이들은 어떻게 사과를 하게 될까. 소담이와 유은이를 보면서 사과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진심을 담았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들은 다시 웃으며 일상을 보낸다. 우리의 주변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일이다. 아이들이 다투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며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그 일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긍정적인 힘을 실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어쩌면 어른들의 걱정이 큰 것일지도 모른다. 아이들은 서로를 이해하며 싸우더라도 어떻게 화해할지 생각하고 친구에게 진심을 담은 이야기를 한다. 소담이와 유은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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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의 세상이지만 어른들 세상 못지 않게 심리적 상처를 신랄하게 묘사한 이 도서를 읽으면서 왠지 모를 공감이 되었다. 어찌 보면 이 도서의 내용은 어린 아이들 세상과 전혀 무관하지 않은 어른들 세상을 엿 본 게 아니었을까 하는 느낌이었던 것 같다. 사람은 큰 것에는 이해하고 그럴 수 있었겠다..라는 이해의 폭을 넓게 활용을 하지만 사소한 것에서는 냉정한 잣대가 바로 적용된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는 식이다. 평소에 좋았던 것들 잘 지냈던 것들 또 배려를 받았던 모든 것들은 일 순간에 까맣게 잊혀지고 서운한 작은 것에 억매어 모든 상처를 혼자 다 받은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곤 한다. 이 도서에 내용은 친한 절친인 친구의 행동을 보고 서운한 마음에 절교를 한 후 혼자 남겨진 감정에 혼란을 겪는 소재를 담고 있다. 서로에게 막연한 기대와 서러움을 담고 있으면서도 친구의 모든 것들이 은근 신경이 쓰이는… 그렇지만 선뜻 가서 화해는 하지 못하는 심리적 묘사가 아이들 수준에 맞게 적절하게 표현 되어져 있다. 어린 유아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사회성을 알게 되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친구의 자리란 비밀과 같은 소중한 존재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 도서는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여지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내가 아픈만큼 상대도 아프다는 감정 이입적 사고도 함께 다뤄 놓았다. 현재 친구와 불편한 관계에 있다면 이 도서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만화 같은 그림도 종종 섞여 있어 아이들이 흥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내용 또한 공감되는 심리를 잘 다룬 참신한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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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싸우는 일은 커가면서 한두 번쯤은 있지 않을까? 친구와의 다툼과 화해를 주는 동화책은 꽤 많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주제이기도 하다. 두 친구의 사소한 오해와 풀어가는 마음을 담은 이 책은 개암나무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소담이와 유은이는 꽤 친한 친구인가 보다. 소담이는 자신이 만든 필통을 자랑하려 가져왔는데 유은이는 그곳에 소담이와의 우정을 그려 넣고 싶었다. 그러는 도중에 오해가 생겨버리고 말았다. 둘은 각자 속상해하며 화가 났지만 이내 그럴 친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왜 그런 행동을 하려 했을까라는 질문까지 도달하게 된다. 특이하게 양쪽에 진행되는 동화책이라 친구 각자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있었다. 가운데 페이지에 도착하면 친구야 미안해!!로 아주 기분 좋게 마무리된다. 자주 등장하는 소재지만 재밌는 구성을 통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림을 너무 귀엽게 잘 그리셨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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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구성이 재미있어요! 앞뒤 어느 쪽에서 시작해도 돼요. 중간에 서로 만나거든요. 유은이는 열심히 정성들여 필통에 그림을 그렸어요. 가장 친한 친구 소담이에 보여줬어요. 그런데 소담이가 그 필통에 낙서를 하는거예요.너무 화가 나요. 소담이는 유은이가 만든 필통에 서로의 우정을 다짐하는 그림을 그려넣고있는데,유은이가 낙서하지말라며 화를 냈어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 친구와 재미있게 놀다가 싸우기도 하고, 오해해서 화가 날때도 있어요. 유은이와 소담이는 어떻게 화해를 할까요? 아이들에게 물어보세요. 의외로 단순하게 말하기도 해요. "그냥 잊어버리고 노는데요?." (어른들은 어떤가요? 의절하기도 해요.) -개암나무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협찬도서 #서평 #개암나무 #너랑친구안할래 #이주희 #우정 #화해 #그림책 #그림책추천 #우정그림책 #화해그림책 #그림책육아 #육아맘 #초등추천도서 #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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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너무 귀엽고 앞뒤로 읽는 구성이 재미있어요.^^
지금도 쉽지는 않지만 어릴 땐 친구나 동생과 다투고 나면,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 일이 지금보다 훨씬 어렵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분을 못 이겨 나쁜 말을 하기도 하고, 나만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나중에 생각해 보면 별것 아니었던 일들도 많았는데 말이죠.. 친구가 소중한 만큼 서로를 이해해 보려 노력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가끔은 친구와 다투는 일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 슬기롭게 고민해 보며 소중하고 단단한 우정을 쌓아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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