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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은 많은데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책이며 지식산업센터의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단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라면~~ 패스하셔도 될 듯해요. ●지식산업센터란 집합사옥으로 일반 오피랑 다르게 입주제한업종이 있음 입주제한업종은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나옵니다.
●지식산업센터는 일반 직장인들도 투자할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가 필요하다.
●지식산업센터는 아파트보다는 임대수익률이 좋다.
● 최근 지식산업센터의 매매가가 높아지고 있어 임대수익률이 조금 낮아지고 있다. 무리해서 투자하기보다는 좋은 입지의 물건을 선점하는 것이 좋다.
● 지식산업센터는 아파트와 달리 전매제한이 없다. 프리미엄을 피라고 하는데 분양을 받은 뒤에 현금으로 프리미엄만 받아서 전매하는경우가 많다.
● 렌트프리는 일정 기간 동안 공짜로 지내는 것을 의미한다.
● 지식산업센터 임차를 빨리 맞추는 법은 결국 싸게 내놓는거지. 상황에 따라서 인테리어 공사를 임대인이 해주거나 공인중개수수료를 많이 주는 방법) 및 셀프홍보(블로그, 부동산카페)등을 이용한다.
● 직거래 계약시 필요한 서류는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법인인감증명서 혹은 사용인감과 사용인감증명서가 필요하다.
● 지식산업센터 대출은 중도금 무이자 대출 및 준공하면 개인의 신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80%는 대출해주는 분위기이다.
● 지식산업센터는 전입신고를 하지 않고 사업자등록을 한 사람들끼리 임차를 주고받는 오피스 성격이 크다. 라이브 오피스는 예외
● 라이브 오피스는 일정부분 거주가 가능하도록 화장실등을 오피스 내에 넣어서 운영할 수 있는 특화상품이며 전입신고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드라이브인 차가 내부로 진입 가능한 시스템 문바로 앞까지 갈 수 있는 특화설계상품을 도어투도어 드라이브인 이라고 함
● 지식산업센터는 공장, 지원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분되어 있고 공장은 제조동, 섹션(일반사무실)동, 라이브오피스로 구분 지원시설에는 창고, 기숙사, 업무지원시설 구분 근린생활시설은 편의점, 식당, 문구점이 있음
● 지식산업센터는 입지가 가장 중요하다.
● 시행사는 건물을 기획하는 주체이며 시공사는 건축사를 고용해서 설계 및 건축하는 주체
● 지식산업센터의 높은 층에 대한 수요는 사람들의 지배심리와 연관이 있어서 꾸준한 인기가 있는 편이다. 드라이브인의 경우에는 저층이 훨씬 유리하다. 투자용으로 접근하면 임대수익률 측면에서는 무조건 분양가가 낮은 곳이 좋다.
● 전용률, 화장실, 복도, 엘리베이터 홀 전체를 합한 게 공급면적이고, 내가 실제로 사용하는 것이 전용면적이다. 전용률은 기본적으로 높은 것이 좋다.
● 대부분 45%~55%를 적정 전용률로 보고 있다.
●남향보다는 북향이 낫다.
● 성동구, 영동포, 종로, 종로, 강남이 가까워 수요가 충분하고 신발공장, 인쇄소 밀집지역 형성 문정동 건축사사무소, 실내건축회사, 골조회사등이 많음 판교는 IT 관련 기업 등이 밀집되어 있음
●하남, 동탄은 공급과잉
● 현재는 서쪽에 있는 DMC, 마곡지구, 고양 향동 등 호재가 많지만 주의깊이 봐야한다.
●인천도 수출입 용이해서 그에 관련업체들이 선호 서쪽이 최근에 많이 개발되고 있고 인천항을 끼면 사업의 영역 확장성이 있다. 시흥, 광명등 공장이 많은 지역도 인기다.
● 지식산업센터는 분양, 전매, 매매 방식으로 취득이 가능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식산업센터 #입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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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의 핵심을 담은 입문서가 나왔네요. 제목은 지식산업센터 백문백답. 저자는 시중에 지식산업센터 관련도서는 차고 넘치고 비슷한 이야기이며, 작가의 입장에서 도서가 장황한 이유는 책이 책처럼 보여야 한다는 선입견과 본인이 아는 것 이외에도 그 이상을 알려주고 싶어하지만 독자의 입장은 핵심내용만 알고 싶으며 상세한 법규는 그때그때 찾아봐도 충분하다는 이유로 집필했던 원고를 과감히 삭제하고 새롭게 원고를 작성했다고 적었다. 과연 저자의 말이 맞는지 리뷰해보자.
책의 사이즈가 130*190 이다. 이정도면 어느 작은 가방이던지 들어갈 수 있고 페이지가 80페이지 수준이라서 무게도 상당히 가볍다. 일단 휴대용으로는 점수를 높게 줄수 있겠다.
디자인 및 편집을 보면, 책의 겉표지는 자잘한 엠보싱 코팅으로 반짝이게 덮혀있다. 두꺼워서 책은 잘 보호할 것 같고 내지는 일반적인 종이 재질이다. 칼라는 2개 칼라로 최소한의 칼라로 젤제되어 있다. 가독성에는 도움이 되지만 원가절감?의 느낌이 약간 아쉽다.
편집과 구성이 약간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백문백답의 타이틀처럼 백개의 질문이 나오고 답하는 형식이다. 대화하는 방식의 약간의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초보자가 읽고 빠르게 이해하기에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러나 백개의 질답이 있는데 관련 목차가 인덱스나 없어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이정도는 해주어도 될거 같은데 출판사의 배려가 아쉽다. 책에는 정성이 보여야 한다는게 내 지론이다. 내용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이유가 만감이 교차한다. 좋은 점은 과감히 많은 내용을 빼서 빠르게 읽고 이해하기에 좋다 반면 나쁜점도 그와같이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 때로 질문에 대한 답이 한두줄인 경우도 종종 있어보인다. 책의 크기가 작고 페이지 수도 작은데 편집에도 여유가 많다는 건 내용이 너무 없는 것일까,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출판사의 배려일까?
전반적으로 책 자체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책의 디자인, 편집, 내용, 가격 등 개인적인 기준에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지만 저자가 주장한바와 같이, 장황한 이론의 나열이 아닌 실무에 적응하기 위해 빠른 이해를 원하는 사람이 빠르게 일독을 하기에는 또 어떻게 보면 최적화된 책이 아닌가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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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본 저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마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즈음은 오피스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을것이다. 그게 지금은 1인 신생기업으로서 자신의 집에서 일을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큰 회사를 운영하며 부지를 매입하고 회사건물을 지은 다음에 그곳으로 출근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적당한 일터를 찾고있는 그런 사람들에게 지식산업센터는 여러 옵션들 중에 단연코 눈에 띄는 선택지중 하나일 것이다. 사실 나는 임차, 즉 직접 들어가서 사업을 하는 실수요자로서 이 책을 처음 열어봤지만, 짧디짧은 분량 중에서 실수요자로서 배울 수 있는건 몇 개 없었다. 오히려 임대 사업자, 즉 부동산 투자자인데 좋은 투자처를 찾고있는 그런 사람을 위해 이 책은 쓰인 듯 보인다. 실망감을 감출 순 없었지만, 그래도 무의미한 얘기만 있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예를들면 개인사업자만 매매가 가능하고 세금은 어떻게 되고 등등 그런 것들 뿐이었다. 인사이트를 얻기에는 책의 분량이 너무 짧고 핵심이 결여된 느낌이었다. 오히려 ‘부동산 투자를 위한 책’이란 생각이 들며 다른 유명한 부동산 투자서를 구매해서 보는게 훨씬 나은 선택지일지도 모른다. 만약 이 책이 지식산업센터 부동산 투자 입문서로서 그 가능성을 점검해 본다면, 이 정도 분량에 13000원이란 가격은 수지타산에 전혀 맞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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