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버드 책을 읽고
허밍버드 책을 구입한지 몇 달 되었지만
이렇게 읽게 되서 좋다.
허밍버드 책속에서
서로를 구원해 주려고 한 느낌이 든다.
고통과 상실에서 극복하려는 느낌처럼
이 책 속에 주인공처럼 재미있게 보는 느낌이 든다.
서로의 맘을 헤아리면서
구원해 주는 메세지 아닐까 싶다.
허밍버드라는 책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요즘 코로나 시대이지만 어디 가지 못하고
책과 함께 데이트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