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염객전 - 이문열 세계명작산책. 7 사내들만의 미학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 천원 밖에 안하지만 시간내서 한번 쯤은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 그리고 군웅들이 기회를 만나 일어나기 시작하는 때에는 으레 영주와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나게 되는데, 이는 마치 범이 으르렁거리면 산 계곡의 바람이 이에 따라 일고, 용이 으르렁거리면 이에 따라 구름이 모이는 것처럼 실로 우연한 일은 아닙니다. 이랑은 내가 기증하는 이 재물을 가지고 진정한 주인을 보좌하여 그의 창업에 협찬하십시오 |
| 이문열 작가님이 사내들만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여러 단편들을 모아서 종이책으로 출간했던 책인데, 이북으로 나오면서 각각의 단편들이 나뉘어서 따로 따로 출간되었네요. 각각의 단편들이 모두 인상적인 작품들이라 모두 모아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