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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96호에서는 위치헌터 데드링거, 복원가의 집, 격기3반 작품들이 휴재를 하네요.ㅠㅠ 전에 두꺼운 볼륨으로 만화들을 잔뜩 실어서 나오던 그 챔프가 디지털 만화 잡지로 나오고 있네요. 그때는 매주 나왔는데 요즘 사정이 그래서 격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열혈강호는 영챔프에 나오는 작품이었는데 이제는 챔프로 옮겼나봐요. 그럼 영챔프는 없어졌나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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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96호에 열혈강호에서는 공혼천검대를 시작으로 진웅천검대와 귀면천검대까지 대규모 정예부대들이 도착하면서 상황이 급격하게 전면적으로 번집니다. 일월쌍륜을 사용하는 도월천은 그 동안에 그 팔대기보의 힘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가 기물에 중요한 조각이 빠져 있어서 원래의 힘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 조각을 얻으므로써 앞으로의 활약이 궁금해지네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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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미있게 보고있는 만화잡지인 챔프D입니다. 표지도 매번 멋져서 만화 본편을 보기 전체 꼭 체크해봅니다. 이번 호도 참 멋진 표지네요. 그리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갔을 것 같아요. 만화도 물론 모두 재미있어요. 장르도 다양해서 볼 맛이 납니다.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휴재하는 것이 종종 있네요. 좋아하는 작품 중에 휴재하는 것이 종종 보여서 조금 시무룩 합니다.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작가님들 걱정이 되긴 하지만 기쁘기도 한 간사한 독자의 마음이란...휴재해도 괜찮으니 건강하게 연재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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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196호 챔프D 편집부 저 대원씨아이 출판. 잡지 형태의 출간물이라 여러 작가분들의 만화를 볼 수 있고,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화질 e북이라 글씨와 그림이 모두 선명해서 폰,테블릿,리더기등에서 모두 잘 보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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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96號 連載作品 가라사대 | 지니 | 熱血江湖 | 東君 | 바디셰이드 | 플랜터 플래닛 | 에그르고르 | 본 투 헤이트 유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格技 3班>은 韓國의 格鬪技 만화로 作家는 이학이다. 韓國이 世界 格鬪技의 中心이 된 世上. 全國 탑 클래스 格鬪技 學生들만 모인 남일高에 弱骨 少年 주지태가 突然 投入된다. 身體的 弱點이 相殺되는 武術 ‘주짓수’를 通해, 주지태는 格技班의 頂點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回次가 거듭될수록 興味津津하다. |
| 이번 주의 챔프D 196호는 위치헌터, 데드링거, 복원가의 집, 격기3반 , 이 네작품이 아쉽게도 휴재입니다 아쉽기는 했지만 그 밖에 작품들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호의 열혈강호 잘 읽었습니다 이 북으로 저렴하게 제법 많은 분량의 페이지로 꾸준히 구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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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푸196호입니다. 열혈강호는볼때매다작화에놀라면서보고있습니다.휴재도없으시고.오래도록사랑받는작품은다이유가있는것같습니다.이번호에서는위치헌터,데드링거,복원가의집.격기3반이휴재입니다. 데드링거못봐서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