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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케 코스케 님의 마녀와 야수 08권 입니다. 2025. 09. 14 기준 이북으로 10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피를 보지 않고 기드를 되찾을 수만 있다면 그게 최선이고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기만 해도 괜찮음 기드가 있는 곳에 거저 갈 수만 있다면 그보다 나은 일은 없는데 보상으로 그걸 이용하는게 좋지만 여왕은 오만하고 변덕스러워서 기분을 거스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함 |
| 오리엔시아세트의 사건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8권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기드 일행과 기와즈 세력의 대결이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던워드의 과거 스토리가 나오면서 그가 왜 그러한 행동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던워드가 등장할 때는 그냥 망나니 같았는데, 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니 그와 왜 그토록 기와즈를 미워했는지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최후의 순간을 맞이한 기와즈가 던워드에게 남긴 말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반전은 오스카의 정체가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던워드와 기와즈의 대결로 두 세력이 쇠약해지자 본색을 드러낸 혈족 세력을 일소하는 오스카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그녀가 왜 그렇게 절제된 행동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사건이 시작될 9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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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야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흡혈귀 이야기에도 안젤라가 연관되어있네요 안젤라의 계략에 또다시 위기에 처했던 기드와 아샤프 던워드의 왕위탈환을 위해 복수를 시작하죠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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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케 코스케 작가의 마녀와 야수는 자신에게 저주를 건 마녀를 찾아 복수를 하기 위한 일념으로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기드와 그러한 기드에게 전폭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마향교단 소속 마법사 아샤프의 활약을 그린 작품입니다. 마녀와 야수 8권에서는 기드에게 저주를 건 마녀인 안젤라가 남겨둔 단서에 따라 지하 4층에 오게 된 기드와 아샤프의 이야기 및 안젤라의 농간에 의하여 왕좌를 빼앗겼던 던위드의 복수극 또한 그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다음 작품까지의 발간 텀이 상당히 길다는 단점 때문에 신간이 나올 때마다 앞서의 이야기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애로사항이 있기는 해도, 마녀와 야수 8권 또한 막상 보기 시작하니 확실히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었다는 생각이 절로 들 만큼 뛰어난 스토리와 작화를 선보였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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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야수 08권 입니다. 마녀의 저주에 걸린 기드가 저주를 풀기위해 마향교단 마술사 아샤프와 함께 의뢰를 수행하는 다크판타지입니다. 요즘 점점 가벼운 만화가 늘어나는데 오랜만에 보는 괜찮은 다크판타지 물이네요. 뛰어난 작화와 마녀에 대한 독특한 설정. 그리고 액션 연출이 뛰어난 만화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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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만화 카페 에서 추천을 받아서 구매 후 읽게 된 마녀와 야수 입니다 큰 기대를 안하고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특히 전투씬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는 흡혈귀가 등장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흡혈귀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흡혈귀를 잘 그려서 만족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와 주인공의 콤비도 기대가 되는 6권 입니다 다 읽고 나서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건 매번 똑같네요 ㅎㅎ 다크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분 이라면 만족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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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야수 08권을 읽었습니다. 여왕과 던워드의 결전이 시작됐습니다. 만능 마술사 야샤프는 역시 큰 싸움에서는 조용히 뒤로 물러나있네요 ㅎㅎ. 상대가 상대인만큼 이번에는 기드일행의 활약은 적었는데요, 대신 흡혈귀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던워드와 마녀의 힘을 손에넣은 여왕의 싸움이 화려해서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여왕을 쓰러뜨린 뒤 생겨난 안젤라의 메세지를 본 기드 일행, 다음권은 전에 등장했던 사령술사 마녀가 다시 나오는 것 같습니다. |
| 사타케 코스케 작가님의 미녀와 야수 8권입니다. 처음에 미녀와 야수라는 라는 제목과 표지를 봤을 때는 디즈니 만화를 다크하게 패러디라도 했나 싶었는데 미녀와 야수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고 마법물인데 표지와 많이 다른 느낌의 작화가 실려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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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케 코스케의 '마녀와 야수 08권' 리뷰입니다. 기드는 탈출해서 주인도 파먹는다는 쌍손도끼 들고 날뛰고, 알현실에서는 던워드가 여왕 도네이즈 기와스에게 복수할 날만 노렸다고 합니다. 도네이즈 기와스는 마녀는 아니지만 마법을 구사하는 흡혈귀입니다. '마녀의 총애'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기드가 받은 것은 '마녀의 저주'고요. 마녀는 사랑하는 자와 입맞춤으로 인연을 맺고 자신의 것(생명력, 미모, 피)을 나눠줄 수 있다고 하네요. 여왕이 받은 것은 마녀의 강대한 힘인데 이걸로 던워드를 1짱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왕이 되었으니, 흡혈귀 최강자로 살아왔던 던워드의 긍지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겁니다. 둘은 계속 싸우는데 누가 이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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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케 코스케 작가님의 마녀와 야수 08권 리뷰입니다. 작화가 예쁘고 화려해서 좋았어요. 연출이 좀 과할때가 있긴한데 작화랑 잘어울려서 오히려 플러스요소인것같아요 ㅋㅋ 흡혈귀 에피소드도 슬슬 끝물인것같고 간만에 좀 진지한 작품인것같아서 좋았네요. 세기말즈음엔 이런 작품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가벼운 작품들이 대세인것같아서 ㅋㅋ암튼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