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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보는 가이드버스 없어서 못보는 솔탱 작가님 없어서 못보는 가이드가 공인 가이드버스 그리고 없어서 슬픈 싯구... 가이드버스인데 싯구가 아니라니 이게 머선일이고.. 자까님 이거 너무 도의가 없는 거 아닙니까..? 외전 주십쇼 ., 야 이 예스24놈들아 리뷰를 이 정도 남겼음 됐지 뭔 150자를 쓰래 이러니까 리뷰판에 복붙만 있잖아 니들이 남겨봐라 볼 책을 잔뜩 결제해놨는데 리뷰 150자 남기기가 쉬운 줄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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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의 최후 외전 리뷰. 도혁은 늘 낮은 매칭률로 고생하다가 S급 가이드 준서에게 난생처음으로 양질의 가이딩을 받는데 황홀한 나머지 준서에게 실수까지 해버리는 바람에 준서에게 사과하려 하지만, 준서는 도리어 파트너 제안을 해 오는 역클리쉐 이야기다. 같은 작가의 연작인데 거기서 나왔떤 어린애들이 어느새 커서 나오는 연작이다. 신선한 커플링이라 재밌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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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UE 블리뉴 출판, 현지하 작가님의 얼빠의 최후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벌써 완결이라니 정말 .. 제가 속독을 한건지 쉽게 술술 읽히는건지 모르겠지만 .. 재미는 있어요 ! 전작보다 취향은 아녔지만 그럼에도 재밌습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좀 무겁고 딥하고 ... 그런 점이 아마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작가님의 이런 내용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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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UE 블리뉴 출판, 현지하 작가님의 얼빠의 최후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그냥 평이~ 한가 싶다가도 여우같은 공이 던지는 능글 대사 한마디면 이상하게 집중 팍 됩니다 그게 매력인 소설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소설 속 내용이 깊어요 피폐 키워드가 왜 있나 했더니 이런 이유에선가 싶기도 하고 ....... 완전 가벼운 건 아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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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UE 블리뉴에서 출간된 현지하 작가님의 얼빠의 최후 외전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다 읽고 작성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거나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본편이 가이드버스인데 꾸금이 아니어서 너무 아쉬웠는데 외전에서 한을 풀었습니다. 사근사근 말하며 늘 입 안에 혀처럼 달게 또 에쁘게 구는 내숭미인공과 그런 공에게 언제나 홀라당 발라당 넘어가는 얼빠감자수 좋아하는 분들은 다 재밌게 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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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하작가님의 <얼빠의 최후> 3권 리뷰입니다. 제 눈에만 빨간딱지가 안보이는 건가요?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뭐 그런거...? 이런 폭스공과 순정수의 텐션을 가지고 15금이라는 건 기만입니다요... 물론 씬이 없어도 충분히 매력적이었어요ㅠㅠ 게다가 가벼운 제목에 비해 수가 겪는 일들이 찌통이고, 급 마무리가 된 느낌이 없지않아 제발 외전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혁이가 행복에 쩔어 있는 모습을 꼭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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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UE 블리뉴 출판, 현지하 작가님의 얼빠의 최후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은 참 판타지물 세계관을 잘 짜시는듯 .. 근데 저는 전작들에 비해 그냥 그렇긴 했어요 겜물이 워낙 취향이라서 그런가봐요 그래도 중간중간 코믹함과 작가님 특유의 여우 내숭공이 너무 좋았다네요 .. 헤헤 초반에는 집중이 안되다가도 보면 볼 수록 좋아지기도 하고요 |
| 현지하 작가님의 소설<얼빠의 최후>3권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권 완결에 별도로 외전이 없어서 3권 안에 본편 완결과 외전이 있지 않을까했는데 그냥 본편 완결로 끝이 나네요. 점점 심각해지다가 3권에서 도혁의 비밀과 그에 얽힌 사건이 등장하네요. 도혁이 너무 불쌍했고 이대로 소모당하다 끝날 운명이었는데 준서 덕분에 잘되어서 다행이었어요. 가이드 구원물이었네요. 준서가 단순한 가이드가 아닌 거의 먼치킨급 배경과 본인 능력도 출중했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다는 생각입니다. 둘이 서로 떨어져서는 안되는 이유도 있고..제목은 가벼운데 내용은 무거웠던 소설이에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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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하 작가님의 얼빠의 최후 리뷰입니다. 원래 가이드물을 좋아하지만 소개글이 재밌어 보여서 구매했는데 내숭백단 가이드공과 얼빠라 여우내숭공에게 속는 줄도 모르고 순진한 수의 조합이 흥미로워서 생각보다 훨씬 재밌게 읽었습니다. 전연령인게 사알짝 아쉽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개그코드가 잘맞아서 가볍게 읽기엔 부담도 없고 편하게 봤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 얼빠의 최후 2권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감정이 더 깊어지고 관계가 진지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몰입해서 읽었어요. 캐릭터들 감정선이 뚜렷하게 느껴져서 읽는 내내 집중하게 됩니다. 분위기 자체도 편하게 읽히면서도 감정 흐름이 좋아서 술술 넘어가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