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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3학년이 되면서 과학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었다. 다른 과목보다 꽤 재미있다는 느낌인지 여러 책들을 보더니 과학실험을 하고 싶다 말한다. 과학을 전공한 나이기에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은 곧잘 해주곤 했는데, 책을 직접 보니 꽤나 전문적인 실험들도 수록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 볼 수 있는 과학실험.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더 알차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책 과학만사성은 개그맨 오지헌 가족이 해보는 과학실험이었다. 처음 보고서는 어떤 것인지 몰랐는데 이미 티비에서 방영까지 했었던 내용이었다. 혹시 몰라 찾아본 방송은 유투브에서 쉽게 볼 수 있었고, 재미있게 구성된 영상을 보고 있으니 책에 대한 흥미가 더욱 높아졌다.
책의 구성은 쉬웠다. 과학의 원리를 짧게 설명해주고, 관련 교과부분을 알려주고. 카카오톡 대화창 그림을 이용해서 배울 내용에 대해 짧게 설명해주고, 관련된 실험에 대해 알려주는 방식. 집에서 해보기 쉬운 실험도, 준비물부터 준비하기 까다로운 실험까지. 실험을 하며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따로 정리해주어 제대로 공부하는 느낌까지 들게 하는 책. 생각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이 많아서 흥미롭다 느껴졌는데 공부까지 제대로 할 수 있다는 느낌이라 마음에 쏙 들었다.
유투브를 통해 관련 영상을 보고 책을 읽으며 마무리 정리까지. 아이들의 과학적 흥미를 최고치로 높여줄 수 있을 것 같은 책.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더욱 마음에 드는 책. 아이들에게 과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과학만사성. 초등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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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픈의 YTN사이언스 과학만사성 1을 보았어요~! 이 책은 YTN사이언스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지헌이네 과학만사성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책이기에 더 반가웠답니다~! '지헌이네 과학만사성'방송을 좋아했기에, 아이들이 주말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꼬박꼬박 방송을 챙겨보고 재방에 이어 현재까지도 유튜브 채널로 방송을 보고 있어요. 책이 나오기 불과 이틀 전에도 유튜브로 다시보기를 하고 있었기에.... 책의 출간 소식은 아이들로 하여금 환호성을 자아냈답니다^^
이 책은 약 180 페이지이 볼륨에 초등학교 교과서를 연계한 과학 만화 이기에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개그맨 오지헌님의 아빠표 과학 수업을 통해, 그를 다시 보게 만들었던 지헌이네 과학만사성^^ 아이들과 함께 실험을 하고 현장에서 눈으로 직접 보는 과학을 펼친 멋진 아빠로 기억됩니다. 이 책에서도 지헌이네 과학만사성과 똑같이 아빠, 엄마, 희엘, 유엘, 벧엘이 등장하지요~ 그런데. 1학년인 저희 아이는.. 왜 캐릭터랑 실제 모습이 다른거냐며 얼마나 속상해하던지 찐팬의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ㅎㅎ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만나게 되는 엉뚱하고 황당하게 느껴질 호기심들을 지헌이네 가족이 함께 모여 아빠표 과학 실험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과정과 핵심적인 부분을 쏙쏙 뽑아 두었기에 더 특별하고 재밌었어요. 엄마, 아빠와 엘자매들이 함께 과학 실험을 통해 원리를 하나하나 밝여 나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책으로 옮겨왔기에 흥미롭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한 과학이 아니라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혹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과학들을 주제로 하고 있기에 접근이 쉬웠어요. 빛, 우주, 접착, 소리, 색깔, 숲가마, 동굴, 속담, 맛, 거품, 공연 등을 주제로 한 과학을 다루고, 제주도 과학 여행, 폐교 탈출 처럼 일상 속 실험을 통한 과학 원리를 알아 볼 수 있어 더 흥미로웠답니다.
스토리텔링과 사진을 보듯 상세히 그려진 일러스트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과학 실험들을 교과과정에 맞춰 이야기하기에 카카오톡 대화창을 활용한 과학 지식의 설명과 스토리를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이루어진 과학 실험 과정을 제시하고 있어 직접 실험을 하지 않아도 실험과정과 어떠한 변화들을 상세히 볼 수 있었어요. 또 실험 과정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과학의 기초적인 원리들까지 놓치지 않고 이야기하고 있기에 아이들이 과학을 재밌게 익힐 수 있었답니다. 어려울 수 있는 과학용어들을 따로 정리한 부분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연계 만화! (만화라기 보다는 퀄리티가 높은 실험 그림이 더 적합한 것 같아요^^) 하이픈의 YTN사이언스 과학만사성 1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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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TN 사이언스 과학만사성
지은이 YTN 사이언스 펴낸곳 다온북스 펴낸날 2021년 9월 13일
TV 채널인 YTN 사이언스는 같은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지헌이네 과학만사성’을 초등학생들이 과학을 보다 더 친숙하고 이해하기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과학 만화책으로 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학이란 학문이 과학자만이 연구하고 탐구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 전체가 하나의 과학상자이며 모든 것이 과학과 연결된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처럼 일상의 현상 그 자체인 과학은 자라오면서 누구나 일상에서의 호기심으로 연결되며 어떻게 과학적 사실과 이어지는지에 대해 그 원리와 개념을 알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과학만사성은 이런 과학적 질문과 호기심을 가족들간의 과학실험을 통해 그 궁금증을 해결해 주며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과학이 중요한 이유는 앞서 이야기 했듯 그것은 우리의 일상 그 자체이기 때문에 과학을 이해한다는 것은 세상을 보는 관점이 넓어지고 풍요로워지며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명제를 증명해 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학만사성은 총 16개의 주제 빛, 우주, 소리, 색깔, 숯가마, 동굴, 속담, 맛, 거품, 공연, 제주투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제에 따른 스토리텔링을 통해 실험이 이어지고 결과로 이어지며 그 안에 원리이해와 개념 정리가 될 수 있도록 정보를 담고 있으며 잘 정리된 순서도와 같은 실험과정은 가정에서의 실행력을 높이는데 유효한 장점이 되고 있습니다.
실험관찰은 아이들이 가진 호기심을 즉각적으로 해소하며 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동시에 과정과 결과 모두 중요함을 인식하는데 매우 적절하고 반드시 필요한 영역입니다. 과정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 과정 보다는 즉각적인 만족을 주는 결과에만 치중하는 아이가 있게 마련이지만 과학실험은 이 두 가지 개념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융합하여 논리적 사고와 지식수준을 높혀 주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초등학교 교과와도 연계된 과학만사성을 통해 과학과 과학실험의 재미와 효과를 누려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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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학교육자들이 극찬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초등학교 교과서를 연계한 과학만화 YTN사이언스 과학만사성1
아이들은 엉뚱한 생각을 하고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질문을 통해 어른들이 아는 일상적인 답이 아닌 아이들만의 창의적인 답으로 사고력,창의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요!
과학만사성은 인기리에 반영된 개그맨 오지헌의 가족이 펼치는 과학실험을 과학만화 책으로 담았습니다 우리 일상속에 존재하는 과학원리를 아이들이 질문을 하면 부모들은 함께 생각하고 답변해주기보다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과학원리를 책을 통해 알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창의력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책속의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관찰하면서 알게 된다면 그 힘은 엄청 커질 수 있습니다.
우리 일상속에 과학원리를 실험을 통해 알려주는 과학만사성! 부모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읽어도 책구성이 너무 좋아서 재밌게 살펴 볼 수 있습니다.
![]() 거품의 과학은 초등6학년 교과과정 여러가지 기체와 관련이 되어 있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부터 놀이동산,공원가면 늘 필수 놀이중에 하나 비눗방울 만들기!
비눗방울 마술 공연도 보았을텐데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건 비눗방울의 모양,비눗방의 힘!
어떻게 비눗방울이 터지지 않고 크게 만들까입니다.
우리가 궁금해했던 과학원리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의 메신저 대화방식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질문과 정답으로 하나씩
알려주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 ![]() 과학적 원리만 전달한다면 재미없겠죠..
과학만사성은 다른책과의 확실한 차이점은 바로
과학실험관찰입니다.
직접 실험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고
직접 하지는 않아도 내가 한것처럼 알 수 있어 과학실험관찰 결과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 ![]() 마지막페이지에는 거품과학속 과학용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과학만사성을 통해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어떻게 해결하고 학습해야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재밌게 책을 읽었을 뿐인데 창의력이 쑥쑥 자라고 응용하는 힘까지 얻은거 같아요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아이와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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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사이언스과학만사성 ㅡ하이픈 YTN사이언스에서 2019년~2020년 방영된 개그맨 오지헌 가족이 다룬 국내 최초 과학실험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지헌이네 과학만사성이 이번에 책으로 엮어 나왔다. 이 책의 흥미로운 점은 과학 실험 과정과 내용들이 아주 잘 이미지화가 되어 있고 그래서 아이가 이해하기가 쉽고 따라서 직접 실험해보기도 좋다. 물론 교과 과학들과 연계한 실험들이 다양하게 실려있지만 교과에서 끝나지 않고 주제에 대한 확장을 시켜 또다른 실험이나 용어들을 한번 더 해 보고 생각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마음에 무척 들었다. 실험들이 사진으로 직접 찍은 내용들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한 눈에 봐도 이해하기 쉽게 그림들이 아주 쉽게 표현되어 있고 실험이 끝나면 나왔던 중요 용어들을 다시 정리해 두고 있다. 그 부분도 아이들을 위해서 잘 정리하고 활용될 수 있는 부분이여서 참 좋았다. 그리고 개그맨 오지헌가족들간에 나누는 실험 내용들과 실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실험도구들은 우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늘 과학을 가까이 하고 그 현상을 알고 발견하는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때 그 때 바로 해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실제 오지헌가족들이 실생활에서 관찰하고 실험하며 방영했던 내용들이라 특히나 아빠표로써 담긴 실험내용이고 가족들이 함께한 실험과정들이라 아이들에게 신뢰가 가고 아이들도 자극을 받아서 함께 실험하고픈 호기심을 충분히 줄 수 있는 것 같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유아나 초등저학년부터 충분히 소화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들이라 많은 아이들이 읽고 실험도 직접 해보는 가정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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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연계인 과학만화책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유익한 과학지식책이지요.
개그맨 오지헌 가족의 과학실험으로 일상에서의 과학원리들을 알려줍니다.
호기심 자극에도 좋고 창의력까지도 키울 수 있는 과학학습만화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줄 과학상식책입니다.
마법같은 과학 교과연계되는 신기한 책이에요.
햄버거 만들기 편이에요.
아이와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재료지요.
또 아이스크림 만들기도 있어요.
혀에 대해 보충 설명을 해줍니다.
맛에 대한 미각을 공부해 보았습니다.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실험을 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아요.
과학용어들도 간단 명료하게 잘 알려줍니다.
빛과 우주 및 물질의 성질과 소리의 성질 및 혼합물의 분리편, 화산과 지진의 이야기 등 과학이야기들의 다양한 주제와 실험들을 해볼 수 있었어요.
과학의 기초지식들도 배우고 과학을 좋아하게 더욱 더 좋아하게 될 거 같아요.
저 또한 재미있는 과학책을 보면서 더욱 더 친근한 과학정보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상식들을 배우고 관찰력과 이해력 및 사고력까지도 높여주는 책입니다.
친근하게 볼 수 있는 과학실험책입니다.
실험들을 보며 저는 아이와 감탄하며 본 책이에요.
초등학생들에게 꼭꼭 추천드립니다.
온가족이 보아도 좋을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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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을 너무 좋아 하는 아들을 위해 열심히 읽고 같이 실험을 해보려고 한다. 유치원에서도 매주 금요일마다 과학실험 수업을 한다고 해서 그날은 무슨일이있어도 빠져서는 안된다고 당부해두기도 한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연계한 과학만화라해서 아직 7살 유치원생 아이에게는 조금 어렵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읽어보니 전혀 어렵지않게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 무엇보다도 만화로 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봐도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었어 좋았다. 단순히 글로만 설명이 되어있었다면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아마 조금 읽다가 덮어버렸을지도 모른다. 과학 단순한 설명만으로는 어렵고 이해하기도 어렵다. 그림으로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쉽게 적혀있어서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쌓을수 있다. 조금 어려운 용어까지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엄마 아빠의 도움없이도 스스로 이해할수있어 좋았다.
특히 실생활에서 그냥 지나쳤을지 모르는 것들인데 이 모든 것이 과학의 힘으로 사용되고있다고 생각하니 더 재미있고 어떤 것들이 과학이라는 것으로 적용되어있는지 찾는 재미도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뚝딱 실험할수있으니 그림으로 보는 것보다 더 좋은 학습이 되었다. 미리 하고싶은 실험을 찾아서 먼저 읽어보고 왜 그런지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면 책에서 나온 지식뿐아니라 그 지식에서 연결되어 또 다른 호기심도 생기게 된다. 이러면서 이해력도 더 넓어질뿐아니라 왜 이렇게 변했는지에 대핸 사고력, 관찰력까지 덤으로 더 높일수 있을꺼라 생각이 된다. 작은 호기심이 더 넓게 생각하고 더 많을것을 생각하게 하는 시발점이 될것이다. 엉뚱하기도 한 호기심들이 아이들뿐 아니라 우리 어른들에게도 창의력을 높이고 생각하는 힘이 더 길러질 것이다. 어렵다면 한없이 어려운 과학을 쉽게 접하고 도전하다보면 쉬운것도 과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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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사이언스 과학만사성은 YTN사이언스에게 방영되었던 개그맨 오지헌 가족이 펼치는 과학실험 도전기를 다룬 리얼 신개념 과학실험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소 엉뚱하고 황당한 호기심 가득한 아빠표 과학실험을 통해 일상 속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냈는데 이를 바탕으로 한 과학을 실험을 통해서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는 YTN사이언스 과학만서성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았어요.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아이들에게 과학을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채롭게 즐기면서 과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과학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데 다양한 주제로 만나보는 과학실험이 너무나 흥미롭고 관심있게 접근해 볼 수 있어요. YTN사이언스 과학만사성은 빛, 우주, 접착, 소리, 색깔등 다양한 주제의 과학을 만나보면서 과학 실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네요. 빛의 과학 물체가 광선을 흡수 또는 반사하여 나타내는 빛깔 "빛" 형광 속에 어떤 빛의 과학이 숨겨져 있을까요 희엘의 인형에 누군가 형광 가루를 묻혀놨는데 탐정 아빠가 과학실험을 통해 범인을 찾아 주었는데 형광 속에 숨겨진 빛의 과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카톡 형식으로 흥미롭게 과학의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 하고 형광으로 만나는 두가지 빛의 실험도 함께 해볼 수 있었어요. 쟁반과 우유, 형광펜과 세제, 블랙라이트만으로도 오로라를 만들어 볼 수 있다니 너무나 신기하네요. 오로라 만드는 방법과 그림자 색깔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실험과정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나와있어 어렵지 않게 실험을 준비하고 아이와 재미있게 과학실험을 해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과학실험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실험의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빛의 굴절 실험과 간이 홀로그램 만드는 방법과 같이 흥미로운 과학실험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요. 가시광선, 자외선, 표면장력, 굴절, 홀로그램과 같이 빛의 과학 속 과학용어 정리도 되어있어 어려운 과학용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초등교과와 연계해서 만나볼 수 있는 과학만화 생활 속 숨겨진 과학 실험을 통해 호기심과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워주면서 과학의 즐겨움을 느끼고 과학과 친해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하이픈출판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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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질문도 많고, 본인이 설명해주는 것도 많던 우리 아들.
아이들은 정답보다는 부모의 성실한 대답을 더 원하는 것이라는 말을 듣고 나름 내 지식 안에서 열심히 설명을 해주었는데 아이들이 점점 크니까 내 수준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질문도 늘어났다.
워낙 질문을 많이 받다보니 대답하는것도 힘들어져서 성실하고 다정하게 "그건 그냥 원래 그런거야." 라고 말하고 넘어간적도 많았는데, 애들이 크다보니 이게 더 이상 먹히지 않았다.
"엄마, 그렇게 말하지 말고 왜 그런건지 제대로 설명을 좀 해주세요." 라고 요구하는 지경에 이르니 더 이상 유아기의 '다정하고 성실한 대답'만으로는 부족해져서 '제대로 된 근거를 들어서 똑바로 설명'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나도 모르는게 많아서 설명 자체를 못하는것도 문제지만, 이 아이의 수준에 맞게 얼만큼 설명을 해줘야할지도 문제였다.
이과 출신 남편은 뭔가 물어보면 설명 자체는 잘 해주는데 이걸 자기 수준에 맞춰서 설명을 해버리니 아이가 이해를 못하고 엄마인 나에게 다시 물어본다. 제발 아이 수준에 맞춰서 설명해주라고 해도 "이정도는 알아들어야지!" 라며 고집을 꺾지 않는데 내가 보기엔 귀찮아서 다시 물어보지 말라고 일부러 어렵게 설명해주는것 같다.
어쨌든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엄마인 내가 알려줄 수 있는게 줄어들다보니 책의 힘을 빌리게 되는데 마침 'YTN 사이언스 과학만사성'이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워낙 티비를 안봐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것도 몰랐는데 개그맨 오지헌이 아이들과 함께 진행한 과학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내가 아는 그 개그맨이 맞나 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의외로 전공이 세라믹화학공학과인것을 보고 놀랐다. 개그맨이니까 당연히 전공이 예능계열이 아닐까 했는데, 이것 역시도 내 편견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주기 전에 내가 먼저 봐둬야 질문을 해도 대답을 하기 쉬울것 같아서 읽어보는데 내가 어린 시절 학습만화를 보던 기억이 되살아나서 괜시리 추억에 빠졌다. 어렵고 복잡해 보이던 과학 이야기를 만화로 보면서 익히니 재미있었는데 그마저도 만화책이라는 이유로 어른들은 탐탁치 않아했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실험에는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도 있고, 전문점에 가서 구매해야만 하는 재료들도 있었지만 우선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보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꾸며져 있어서 괜찮았다.
과학책이다보니 여러 과학 용어에 대한 설명도 있었는데, 나도 알기는 하는데 말로 설명하려니 뭐라고 설명해줘야 할지 몰라서 고민했던 것들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설명이 딱 용어 정의만으로 끝나는것도 있어서 "아니, 원리를 더 설명해줘야지 왜 이것만 하고 끝이야?"라고 생각되는것도 있었는데, 이 책이 3~6학년 교과서를 기준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아이들 수준에서는 이정도면 되는건가 싶기도 했다. 어른 기준에서는 부족한 듯 보이지만 초등학생 수준에서는 이정도만 우선 알아두고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 좀 더 확장시키거나 영 궁금하면 다른 책을 통해 찾아보면 되겠지 라는 생각에 약간 부족해보이는 부분은 그냥 넘겼다.
하교한 아들에게 책을 건네주니 빨리 게임하며 놀고 싶은 마음에 책은 슬쩍 옆으로 밀어두는데 그래도 괜찮다. 경험상 당장 큰 관심을 보이지 않더라도 나중에 꺼내서 읽어보고 알게 된 지식을 신나게 나에게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그러고보니 전에 물방울이 왜 동그랗냐고, 컵에 가득 부은 물이 왜 넘치지 않고 이렇게 동그랗게 넘실거리냐고 물어보던데 책에 있던 표면장력 부분 펼쳐서 보라고 해야겠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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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과학만사성 하이픈출판
호기심속에서 과학을 이해하게 만들어주는 도서랍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연계한 과학 학습만하라서 아이도 곧잘 보아질 내용이네요. 쉽게 설명이 되어서 더욱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오지헌의 가족과 함께 하는 과학실험같은 내용의 과학책이었어요. 과학의 원리를 그림으로 또한 글로 정말 잘 설명이되어있지요. 딱딱한 설명보다 이렇게 이미지로 익이면 더욱 쉽게 익혀진다니 말이지요. 빛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실험도 함께할수 있어서 도움이되네요. 설명이 너무 쉽게 또 재미나게 되어서 아이도 절로 보아지는 도서였어요. 과학을 이해하는 힘이 절로 길러주어서 좋네요
초등과학교과서에 등장하는 과학의 원리를 한번 익혀볼수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네요. 또한 실험할수 있는 장치 만드는 방법도 쉽게 설명이 되어서 재료만 있다면 따라하기 좋겠더라구요. 식용접착제 만드는 방법도 나와서 아이도 우와하면서 보게 되는 내용이었어요. 미스터리 동굴을 보면서 화산까지 연계되어서 알아볼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용어까지 설명이 되어진답니다. 과학용어도 참 중요한데 말이지요. 쉽게 짚어줘서 좋을 과학공부같은 책이었어요.
속담, 거품,맛, 공연속등 다양한 과학의 원리가 설명되어서 더욱 호기심있게 보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YTN사이언스에서는 이러한 과학실험 관찰 예능 프로그램 지헌이네 과학만사성을 기초로 하여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워가는 어린이와 초등학생들이 과학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출판했다니 그래서 아이도 잘 보아지는 과학이야기랍니다. 과학교과의 원리를 책으로 한번 살펴보고 과학원리를 깨치는데 정말 너무 멋진 책이었어요. 또한 재미까지 가져가지 아이도 너무 잘보아지는 독서시간이지요. 쉽게 접하는 과학이면서 일상속 과학에 대해서 설명이 잘되어 있었어요. 과학지식 쌓기 좋을 내용들이었어요. 그냥 쓱읽어도 지식을 쌓아갈 내용으로 좋았어요.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기 때문이라도 더욱 읽어보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무엇보다도 읽으면서 호기심도 사라지게 하는 그런 책이었어요. 호기심에 한번 읽어보면서 기초과학상식기르기 좋으네요.
[하이픈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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