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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대화'가 뭔가 했는데 진짜 이상한 대화를 하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이런 대화를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매일 접한다는 것이죠. 그것을 심리게임이라고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사람들을 게이머라고 하니 그것을 인식하고 보면 내용이 술술 읽힙니다. 재미있어요. 정말 유용한 책이네요. 책 크기도 아담해서 매일 이동하면서 읽기에 좋아요. 큰 사이즈의 책은 지하철에서 읽기 불편했는데 이것은 좋아요. 각 상황에서 벌어지는 대화를 잘 사례로 들었고, 그것의 정확한 판단을 해주니 속 시원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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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을 한 권 만났습니다.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인데요, 관련 책들에 나온 이론이나 사례들을 제가 경험한 사람들에 비추어 보면 깨달음도 있고 재미있기도 해요. 지금까지 읽었던 심리학 책들과 분위기가 사뭇 달라 신선했어요. 이야기속에 지칭하는 사람들을 A,B 같은 형식으로 표현해서 읽는 동안 혼동되기도 했고요, 심리게임과 게이머라고 설정하는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것 같은 책이에요. 심리게임을 안다는 것은 나를 기분 나쁘게 만들고 그것으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그런 사람을 아는 것이다. 게이머는 자신의 허기를 채우기 위해서 오늘도 집밖을 나선다. 그리고 만나는 사람에게 역할을 전환해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모든 책임은 게이머에게 있다. 자책할 필요도 없고, 하루 종일 힘들어 할 필요도 없다. 이제는 그들로부터 벗어나자. -이상한 대화의 비밀 中- 심리게임을 간단히 말하면,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나쁜 말 습관' 이라고 할 수 있다. (~36p) 에릭 번 교류 분석 이론을 만든 사람 대표적인 것이 PAC parents의 P adult의 A child의 C 사례가 많이 나와 있어서 차근차근 읽어 보고 싶은 책이에요. 나머지 부분은 다시 기록 남겨 볼게요^^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평을 적어본 서평입니다 #이상한대화의비밀 #심리게임 #게이머 #교류분석 #김진태 #한미선 #전은지 #박지현 #이성옥 #brain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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