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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친필사인본)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친필사인본)" 내용보기
나의 여행 버킷리스트는 무엇인지 한번 확인해보려 한다  말은 여행여행하지만 현실은 막막하기만 한데 이렇게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를 읽으면서 나만의 여행 버킷리스트를 다시 계획해보려 한다  카레부부가 소개하는 70가지 국내 여행테마로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 여행지를 만들어볼까한다 카레부부가 안내하는 안전하게 거리두며 여행하기  카레부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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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 버킷리스트는 무엇인지 한번 확인해보려 한다 

말은 여행여행하지만 현실은 막막하기만 한데 이렇게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를 읽으면서 나만의 여행 버킷리스트를 다시 계획해보려 한다 

카레부부가 소개하는 70가지 국내 여행테마로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 여행지를 만들어볼까한다


카레부부가 안내하는 안전하게 거리두며 여행하기 


카레부부의 서울로 7017

서울역앞에 조성된 고가 도로 서울로7017에서 노을을 바라보면 세삼 서울이 얼마나

아름다운 도시인지 실감할 수 있을 것 같다 

순간 봤을때 헝가리 기분이 느껴졌다는 ,,,


만리장성인가 할  정도로 이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니  카페부부를 통해 

구석구석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게 되면서 해외여행이 필요없을 정도로 우리나라 여행도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행동선짜기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여행이 비효율적으로 아까운 시간을 도로위에서 무의미하게 보낼 수도 있고 

무작정 가고 싶은 곳을 가다보면 동선이 잘못 쨔져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먼저 여행 동선짜기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한국의 <아라비안나이트>속으로 

이게 우리나라에 있다니 

신두리 해안사구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는 수도권에서 자동차로 약 2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주말 여행으로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다고 한다 

모래 언덕 지대의 장엄한 모습 눈이 벌어진다 

 

일단 우리나라라는 것에 감탄이고 정말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왔다는 사실에 놀랍고 

해외해외 했건만 이제 여행하면 장기간 뭔가를 생각했다면 

그냥 가볍게 출발할 수 있을 것 같고 이 책 한 권을 들고 다니면 우리나라 여행으로 멋지게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이제 우리나라 여행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기 위해 이 책을 활용하여 

가깝게라도 다니기 시작해보려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k*****6 202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콩달콩한 여행 안내서
"알콩달콩한 여행 안내서" 내용보기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 조유리 글, 김재우 사진 카레부부(조유리, 김재우)가 직접 다녀온 여행지들을 추천해주는 여행서.직접 그 앞에서 찍은 사진이 함께 있어, 그들 부부의 알콩달콩함이 느껴져 더 매력이 있었다.그리고 트렌드를 앞서가는 부부답게 인생샷포인트도 알려주고 있어 깨알 재미가 있다.테마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사실 이 테마가 내가 느끼기엔 조금 애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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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 조유리 글, 김재우 사진

카레부부(조유리, 김재우)가 직접 다녀온 여행지들을 추천해주는 여행서.
직접 그 앞에서 찍은 사진이 함께 있어, 그들 부부의 알콩달콩함이 느껴져 더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트렌드를 앞서가는 부부답게 인생샷포인트도 알려주고 있어 깨알 재미가 있다.
테마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사실 이 테마가 내가 느끼기엔 조금 애매해서 그냥 지역별로 나눴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긴 했다.
가고 싶은 곳 동그라미 마구마구 치며 여행을 꿈꾸는 시간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카레부부의주말여행버킷리스트 #카레부부 #김재우 #조유리 #여행 #여행코스 #길벗출판사



m****b 202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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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술 좋은 두 부부의 여행 에세이 (사진을 곁들인..)
"금술 좋은 두 부부의 여행 에세이 (사진을 곁들인..)" 내용보기
금술 좋아 보이는 부부가 우리나라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기록을 남겼나 보다 하며 읽어가다가 남편이 개그맨 김재우 씨랑 너무 닮아서 다시 쳐다보니 김재우 씨가 맞다. 살이 좀 빠져서 긴가민가 했는데 책 소개를 보고 비로소 알게 되었다.   일반적인 부부가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에를 유쾌하게 기록한 이 책은 길벗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여행으로 분류
"금술 좋은 두 부부의 여행 에세이 (사진을 곁들인..)" 내용보기

  금술 좋아 보이는 부부가 우리나라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기록을 남겼나 보다 하며 읽어가다가 남편이 개그맨 김재우 씨랑 너무 닮아서 다시 쳐다보니 김재우 씨가 맞다. 살이 좀 빠져서 긴가민가 했는데 책 소개를 보고 비로소 알게 되었다.

  일반적인 부부가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에를 유쾌하게 기록한 이 책은 길벗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여행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여행 에세이라고 함이 더 옳을 것 같다. 카테고리 별로 여행지를 딱딱 맞춰 만든 책이 아니다. 시간의 흐름대로 기록을 옮겨 놓은 듯했다. 우리나라에 좋은 여행지를 찾아볼 거야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펼치기보다는 여행을 함께 따라가듯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 여기에 이런 곳도 있었네' 라며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5가지 테마로 이뤄진 여행지는 작가 혹은 편집자에 의해 나눠졌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같은 지역을 가더라도 테마에 따라 소개하는 장소가 조금 다르다. 지역을 염두하고 여행을 가는 사람에게는 그 지역의 여러 곳을 소개받고 싶은 심정이 있을 텐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는 앞뒤로 많이 넘겨봐야 하는 불편함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여행 작가의 에세이로 인지하고 읽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느낀 구성(혹은 분류)의 아쉬움을 뒤로하면 유쾌한 두 부부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물론 좋은 장면만 담았겠지만, '우리 행복해요~'라고 얘기하는 모습은 읽는 동안 기분 좋은 일이었다. 게가 모든 페이지 괜찮은 품질의 종이와 컬러로 사진의 느낌이 잘 살아 있다. 

  도입부에 백석 선생과 김영한 여사의 러브 스토리로 감동시킨 것은 나에게 갑작스러운 기대감을 줬다. 사실 너무 높은 텐션으로 시작해서 읽는 동안 기운이 살짝 빠지는 느낌은 있었지만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읽으며 끝까지 즐겁게 읽었던 것 같다. 김재우 씨가 사진을 찍었다고 하는데 자칫 평범해질 수 있는 풍경 사진이 아니라 부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어서 보는 동안 즐거웠다. 안압지가 '월지'로 바뀌었다는 것은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그리고 연화 낭자의 전설, 서동요의 궁남지 등 옛날이야기와 어우러진 옛터의 모습은 매번 읽을 때마다 재미가 있었다.

  보통의 여행 도서보다는 그 영역이 다소 좁았지만, 작가의 이야기가 담겨 있고 유쾌함이 담겨 있다. 코로나 시대 그곳의 풍경만 쳐다보는 책이 아니라 함께 여행한다는 느낌을 주는 책에 가까웠다. 아이가 있는 나에게는 조금 어려운 코스들도 있었지만 갑갑한 생각이 들 때 콧바람이나 씐다는 생각으로 나들이해봐야겠다. (제주도는 나들이하는 곳이 아니지..)

s*******9 202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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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 맞추어 이제 국내여행부터 조금씩 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있던 차 우연히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라는 제목의 책을 만나 볼 기회를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표지를 살펴보니 인생 여행지로 70곳이나 소개되어 있나 본데 여행을 떠나본지 얼마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던 차에 좋은 참고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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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 맞추어 이제 국내여행부터 조금씩 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있던 차 우연히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라는 제목의 책을 만나 볼 기회를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표지를 살펴보니 인생 여행지로 70곳이나 소개되어 있나 본데 여행을 떠나본지 얼마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던 차에 좋은 참고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외여행은 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하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책은 성인 손바닥보다 조금 더 큰 크기이고 38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에 전체적으로 여행지의 소개와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전 많은 정보들을 접할 기회가 아닌가 싶은데 이처럼 혼자가 아닌 부부나 연인, 친구와 떠나는 여행이야 말로 기쁨과 즐거움이 두배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본격적인 여행지 소개에 앞서 일러두기로 책의 구성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었으며 CONTENTS를 통해 다양한 여행지를 확인할수 있기도 하였네요.

 

작가의 말을 통해서는 참 잘 어울리는 한쌍의 부부를 보니 부럽기도 하였으며 테마 여행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여러장소들을 살펴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도 있음을 알게 되었고요.

 

처음 등장하는 길상사, 북정마을은 지명은 들어본 기억이 있는데 정확한 위치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책을 통해 성북동 주택가에 자리한 사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장의 사진들과 곁들어서 김영한 여사와 시인 백석의 슬픈 사랑이야기도 알수 있었는데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시간 내어서 한번 찾아가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창 시절 다녀왔던 경주 수학 여행, 그 이후로 20대 초반 잠시 들른 기억이후로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첨성대가 총천연색 조명으로 빛나는 것을 사진으로 접할수 있었으며 '안압지'로 불리던 곳이 월지(月池)라고 불리게 된 이유도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집콕할수 밖에 없어서 해수욕장 한번 다녀오지 못했는데 태안 파도리 해수욕장의 멋진 풍경과 보라색 다리가 인상적인 반월도까지 참으로 몰랐던 다양한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수 있을수 있었서 힘든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로 심신(心身)이 지쳐있는 이때, 좋은 선물을 미리 받은 것이 아니가 여겨지네요.

 

한본도 가보지 못한 제주도에 있는 아름다운 유채꽃밭과 능내리 연꽃마을은 늘 자연은 동경하는 저로서는 아름답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으며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속담처럼 여행에서 먹을거리를 빼 놓을 수 없는데 담양 미식 투어에서 맛볼수 있는 추천 맛집은 미리 예약을 해 놓고 가는것이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할 땐 대부분 내가 장소를 정하곤 한다. 가끔은 남편이 여행 계획을 짜면 좋겠는데, 매번 내가 계획하다 보니 오늘처럼 목적지 없이 무작정 떠나고 싶은 날엔 고민이 가득하다. 갑자기 산으로 들로 떠나고 싶어도 장소를 정해야만 출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p184

 

서울에서 가까운 섬 대부도, 달 전망대와 시화 나래 조력 공원 그리고 방아머리 해수욕장의 멋진 풍경을 살펴볼수 있었고 구봉도 낙조 전망대에서의 멋진 석양도 확인할수 있기도 하였습니다.

 

여행과 장소의 변화는 우리 마음에 활력을 선사한다는 세네카의 말을 되새겨보며 올해 년초에 세운 계획 中 하나가 여행이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어쩔수 없이 한해를 보내게 되었지만 내년에는 좀 더 여유로운 일상을 찾아 뜻한 바를 이룰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다녀왔던 구미 금오저수지도 경치가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산정호수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놀이기구 및 조형물들이 있다고 하니 탁 트인 전망이 좋은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모노레일이 존재하는 포천 아트밸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줄것 같은데 천추호의 빛나는 모습은 사진으로 봐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장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수 밖에 없었는데

 

몇년전 지인과 함께 부산에 여행간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책에서는 오륙도에 스카이워크라는 유리로 된 다리가 있다고 알려주고 있군요. 저번 여행때 본 기억은 없는데 바다를 보기에는 이만한 장소도 없지 않나 싶었고요.

 

수원화성은 차로 지나가면서 성벽만 본 기억이 있는데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내부 전망도 한번 살펴보는 것이 좋지 않나 싶었으며 동굴 탐험하기 좋은 활옥 동굴은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장소가 아닐까 여겨졌습니다.

 

목표 근대 역사관을 통해 일제 강점기 역사를 되돌아볼수 있었고 북촌한옥마을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지 않았나 싶은데

 

아름다운 한옥이 줄지어 있는 북촌한옥마을은 늘 내 마음이 편해지는 장소다. p338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캠핑을 다닌다는 애기만 들었지 한번도 실행해본적이 없는데 충주호 캠핑에 대해서 알수 있게 되어 캠핑 후보지 리스트로 괜찮을 듯 싶었습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명소와 이야기로 인해 더욱 여행에 대한 열정이 솟구치는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여행지 소개에 이은 인생샷 포인트들도 확인할수 있어서 여행계획을 구상할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던 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이었습니다.

c*****a 202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