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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멋진 삶을 꿈꾸며 그렇게 살고 싶어 합니다. [DREAM으로 승부하라]는 그러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영역을 Mission(소명), Aim(목적), Effect(선한 영향력), Relationship(관계), Design(창의력) 총 다섯 개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책의 저자인 이승율 작가님께서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을 바탕으로 세상의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해 설명하는 형식의 구성이었습니다. 돈과 물질적인 것들보다는 세상의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읽는 것만으로도 정서적으로 환기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치열하게 경쟁에 몰린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며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에 대해 말해주고, 노력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혼자만 잘 먹고 잘 사는 성공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과 더블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듯이 성공한 삶에서 타인과의 교류는 빠질 수 없는 필수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이 [DREAM으로 승부하라]를 읽으며 더욱더 강해졌습니다. 저자의 경험에서도 사람과의 관계가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종교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그러한 모든 요소가 삶에 얼마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물질적인 성공한 삶을 위한 것만이 아닌 정신적인 부분까지 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 소중히 다루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DREAM으로 승부하라]는 단순하고 명백한 진리지만 잠시 잊었던 것들에 대한 것들을 상기시켜주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들이 아닌 후천적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들 그리고 그것들을 얻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해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바쁜 일상과 치열한 경쟁에 매몰되어 삶의 중요한 것들을 잠시 잊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들을 떠올리고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의 책이 아닌 글쓴이의 직접 경험하고 깨달았던 생생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더욱더 집중해서 읽을 있던 거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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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현실에 매달려 눈 앞의 이익과 나만의 가치만을 쫒아가는 이 때, 오히려 삶의 진정한 가치와 우리의 미래에 대해 그리고 사회적 존재감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의 역사적 영웅 마틴 루터킹 목사가 "I have a dream"으로 시작했던 연설에서와 같이, 우리는 우리 자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꿈을 가져야합닏. DREAM, 다섯가지의 이니셜에 담겨 있는 디자인, 관계, 영향력, 목적, 소명을 통해 저자가 설명한 것처럼 말입니다. 비록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반화된 이 사회이지만, 삶은 결코 혼자서 영위할 수 없습니다. R, Relationship 관계는 사회적 인간이므로 나, 너, 우리, 가족, 친구 그리고 종교적인 절대자까지 아우르는 관계적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내가 존재하려면 결국 사회적인 공동체의 가치도 이해하고 애정과 배려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역공동체와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며 나와 우리가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나 자신을 찾고 꿈을 향해 타인과 공동체와 함께 배려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려면 결국 자신의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눈 앞의 이익만 바라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멀리 보고 큰 그림을 그리며 지도를 펴고 나아가듯이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A, Aim 이며 목적이자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는 비록 한 명의 작은 인간에 불과하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을 것이며 이 소명을 찾아 지역 사회 공동체에 가치를 만들고 종교적 삶에도 의의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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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으로 승부하라 이승율 지음 바이북스 2021년 11월 10일 268쪽 16,000원 분류-자기계발(성공학/경력관리)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요즘 인생의 살맛이 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의 글도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필사도 해보고 이것저것 끄적이고 있는 중인데, 쉽게만 생각했던 내 글쓰기는 생각보다, 아니 아주 어려웠다. 자판에 대고 써야할 말들이 머리에서 뱅뱅 돈다. 그래서 자극이 필요했다. 이 책의 제목 <드림DREAM으로 승부하라>가 그런 나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되어 있다. 1장 창의력 2장 관계 3장 선한 영향력 4장 목적 5장 소명 지금도 가장 후회되는 내 인생의 부분은 그림을 포기 한 것이다. 가장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고보니, 인생에 낙이 없었다. 그리고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지도 사라졌다. 희망이 없는 삶은 나도, 아이에게도, 남편에게도 최악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4장인 목적이라는 것을 만들고 부터 조금씩 변화가 왔다. 내가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것도 내 삶에 변화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아이들만 키우며 집에 있는 내가 너무도 답답하고 한심해보였다. 그건, 끝이 없는 육아라는 굴레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그토록 중요한 일인데도, 잘 알지 못했던 나는 힘들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아이와 무인도에 갇힌 듯한 생활의 연속이었다. 너무도 외로워서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그 외로움에 사람을 가려 사귀지도 못했다. 혜안이 어두워져 사귄 사람들은 결국엔 재앙만을 가져다 주었다. 사람 사귀는 것도 결혼과 마찬가지 였나보다. 자신이 결핍되어 있지 않을때, 꼭 관계라는 것에 얽매이지 않았을때, 자유로운 인간관계를 이룰 수 있다. 맞지 않는 사람에게 억지로 맞추며 발아파 하기보다는 내 가족을 더 챙기기로 결심했다. 남의 시선이 더 중요해서 내 가족에게 소홀했으니까. 억울한 상황에서도 착하게 보이고 싶었던 어리석은 내 과거를 반성한다. 난 꿈을 꾸었다. 꿈을 꿀 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나에게 운이 닿았는지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다.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부터 해보자는 생각. 나만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이 부정적인 마음을 해소해보자. 다시 태어나는 거다. 그래서 글쓰는 연습을 하는 모임에 들어갔다. 한 권의 책을 내가 쓸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마음이 들었지만, 한달이라는 짧지만 긴시간동안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나의 성실함으로 인해, 글쓰기가 덜 무서워졌다.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일단 실행부터 해야한다. 움직이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고, 누가 끌어주지도 않는다. 이제 나이 40을 바라보며 중년이 되었다. 이젠 끝을 바라보며 어떻게 내 인생을 보람차게 보낼지 생각해야 할것이다. 이 노력들은 나를 좀더 나은 할머니로 만들어주고, 어른다운 어른으로 만들어주지 않을까? 이 책은 내 흔들림을 잡아준 고마운 책이다. 자신이 목표로 삼은 것에 고비가 오거나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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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삶이 멋있어 보이고 부러웠어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살 수 있는 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짜증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삶의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창조하는 위대한 성공의 법칙을 알려준다고 하니 안 읽을 수가 없었어요.
성공은 하고 싶은데 늘 제자리걸음인것 같아서 배우고 싶었는데, 이 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삶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작가님은 현재 일흔네살이신데, 그동안 살아왔던 인생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성공한 분의 이야기라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나는 이 책이 전하는 'D.R.E.A.M'의 메시지를 통해 이 땅의 모든 청년이 '나'를 넘어서는 원대한 꿈을 품고, 인생의 가장 위대한 모험과 창의적인 도전을 해보려는 용기가 생겨나길 희망한다. 그리고 꿈과 목적을 이루는 과정에서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내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힘이 되어주길 기원한다." - 에필로그
청년은 아니지만, 어떤 꿈을 품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작가님의 마인드와 삶을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그동안 살아온 나의 방법들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구요. 새해에 세웠던 계획도 수정이 필요할것 같아요..--;;
성공하고 싶은데 막막하시다면,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창조하는 성공을 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 한번 만나 보시길 추천드려요. 인생과 연륜에서 베어나오는 성공의 법칙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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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창조하는 위대한 성공의 법칙! 『D·R·E·A·M으로 승부하라 』의 저자 이승율은 참포도나무병원을 통하여 ‘이웃사랑 의료봉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평양과학기술대학 제3대 총장으로 취임하여 남북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인생의 마지막 헌신을 도모하고 있다. 그가 지금 방황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가치 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길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D·R·E·A·M’은 Design, Relationship, Effect, Aim 그리고 Mission을 합친 말이다. 이 땅의 청년들이 저자를 뛰어넘어서 꿈과 목적을 이루는 과정에서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내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힘이 되어주길 기원한다.” 「책 소개 中」 결론부터 말해보도록 하자. 5개의 법칙을 습득한다면, 진정으로 우리가 목표로 하는 ‘꿈’을 이루는 것이 가능할까? 그게 아니라면, ‘대통령’은 무리라도 ‘9급 공무원’은 정도의 ‘꿈’을 이루는 것은 가능할까? 책을 처음 보았을 때 가장 궁금한 것이 이 부분이었다. 환경, 개인의 역량, 행운 기타 여러 요소를 복합적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까지의 ‘꿈’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인가 말이다.
“위대한 꿈을 품고 인생의 가장 위대한 모음을 해보자!”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위대한 꿈은 무엇이며, 어떠한 본능적·사회적 모두를 가치 있게 만족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
「Desing」의 핵심은 목표설정 즉, 삶의 디자인 하는 것이다. 아무런 사건이 없으면 당연히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삼류 아이디어이던, 사회적 가치가 낮은 일이던, 지금 머무는 세상에서 좀 더 큰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해야 할 것을 명확하게 정해야 한다. 나침반이 북쪽을 가리키고 있는 한 방향은 잃지 않기 때문이다.
「Relationship」 사회적 관계없이 스포츠나, 예술이나 특정 분야에서 고립되어서 뭔가를 이루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서번트 증후군이라 하여 자폐로서 사회적 관계는 형성하지 못하지만 특출한 재능을 가진 이들도 있다. 그러나 0.1% 되지 않는 극소수의 이야기일 뿐이다. 이 책을 읽고 있다는 것은 99.9%의 대부분 사람에 속해있다는 것이니 말이다. 우리가 사회적으로 형성하는 행복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온다고 한다. 반대로 가장 큰 고통도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온다. 문명을 산다면 사람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이 곧 행복이다.
「Effect」 영향력, 함께 이루로 나누는 삶. 이것은 인류의 진화 법칙이며, 역사적으로 통계학적, 심리학적으로 많은 실험으로 증명된 것인데, 배신하는 사람이나, 사회에 이해 타산적인 사람들에게 우리는 본능적으로 멀리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우리 생존을 위태롭게 하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나누지 못하는 사람은, 문명과 사회에서는 도태되어 져야 하는 것이 맞고 그래야 사회가 유지된다고 생각된다.
「Aim」 “9회 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육체적·정신적 고통은 원하는 만큼 지급하라는 것이다. 어찌 보면 연금술의 등가교환과도 비슷하다고 하겠다. 연금술로 가장 귀한 금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한 돌덩이가 아닌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 이것이 등가교환의 원칙이다. 세상은 얍삽한 눈속임으로 쉽게 내어줄 만큼 호락호락 한 곳이 아니니 말이다.
「Mission」 소명, 기독교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이다. 선교를 나가거나 복음을 나가거나 하는 등 공동체의 도움이 될 만한 임무를 완수하는 것을 말한다. 영화 ‘미션’을 보면 더욱 쉽게 와 닿을 것이다. ‘미션’의 단계로 가기 위해선 위의 4가지 과정을 모두 완수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미션’의 단계는 내가 받은 만큼, 내가 이룬 만큼 공동체에 돌려주는 선한 마음이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단계에서 본능을 뛰어넘을 때 인간은 이성적으로 ‘희생’이라는 고귀한 행동도 하게 된다.
“다시 한번 물어보고 싶어진다. 당신에 위대한 성공이란 과연 무엇인가?” 책은 거대한 사상과 개념에 집중된 만큼, 중간의 예문이나, 이야기나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서 한두 가지라도 내 습관에 들일 수 있다면 그것이 정말 성공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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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루고 싶은 꿈이 사라진 기분이 들었다. 삶의 열정과 의지가 메마른 느낌.. 마음에 갈증과 답답함이 가득했다.
그러다 신간 도서인 본서의 제목을 보고, 꿈과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여.. 감동과 자극을 받고자 선택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다수의 자기 계발서 작가들과는 결이 다른 분이었다. 전문적이고 실체적인 이력도 눈에 들어왔고, 특히 평양과학기술대학 3대 총장으로서 동북아 중심의 주축이 되는 한반도 발전과 통일 사역에 헌신하려는 꿈을 가진 분이라는 것을 보고 더 관심 있고 집중하여 읽게 되었다.
사실 성공학과 열정, 부자가 되는 꿈을 강력히 주장하는 자기 계발서에 쉽게 마음을 열지 않고, 꾸준한 경계와 의심의 마음을 갖고 있는 이유가 개인의 욕망과 소원을 따라, 부자 되는 꿈과 성공의 성취 만으로는 사회와 세상이 결코 바르게 이루어질 수 없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여타 성공 철학과 자기계발서의 어조로 꿈을 이루는 법칙을 열심히 강조하고 떠드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어떻게 하여 자신의 삶의 모습과 진로가 변경되었고, 나와 가족이 아닌 타인과 우리, 공동체와 국가, 나아가 세계와 인류를 향한 소명과 비전을 품게 되었는지를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어, 편한 미소를 띄고 읽을 수 있었다.
저자는 세속적인 성공에 매몰된 삶으로는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개인의 성취를 넘어서는 더 큰 목적을 꿈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으로 쓰인 단어 'DREAM'은 단지 꿈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통해 이루어갈 진정한 성공과 행복, 거기에 이르는 방법까지 내포한다.
* 먼저 D -Design 저자는 나만의 창조적인 도전, 끊임없는 질문과 탐구를 통해 나의 삶을 디자인하고 꿈과 삶의 조화를 이루며 완성하라고 격려한다.
인생을 출발하기에 앞서 해야 할 일은 제대로 된 꿈부터 찾아 그리는 것이다.
저자는 삶이 단거리 경주가 아닌 긴 여행과 같기에.. 주위의 시선과 사회 기준을 따라 무작정 달리지 말고 이루고 싶은 '나만의 목표' 부터 발견하고, '나만의 속도와 나만의 길'을 따라 전진하라고 당부한다.
사람에겐 저마다 피어나는 시기가 있으니, 성급히 낙망하지 말라는 메시지다.
저자는 중학교 시험과 대학 입시에 실패하여 오래 방황한 경험, 불교 철학 전공하여 아내와 자녀들의 전도를 거부했으나 43세가 되어 하나님 만나고 뒤늦게 믿음을 갖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래 헤매고 방황한 시간들이 버려지고 무가치한 것은 아니라고, 소중하고 값진 경험과 약으로 쓰일 거라고...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절망은 멈추라고 위로한다.
또한 학벌, 집안, 재산, 인맥이 아닌 열정, 창의력, 상상력, 실천력, 우직함으로도 도전과 성취는 가능하다고~! 젊은 날 그저 타인의 시선을 따라 꿈을 선택하고 삶을 따라가면, 진정한 자아를 잃고 불행해질 뿐이라고 경고한다.
*둘째로 R -Relationship 인간은 타인과 연결되어 상호 작용하면서 자신을 완성하는 존재이기에 완전한 혼자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관계를 통해 에너지도 주고 받고, 배우며 서로 성장하는 이치를 따라 나를 넘어 우리를 이루는 꿈과 공동체에 대한 애정, 배려를 잊지 말 것을 가르친다.
저자는 아내와 연변 과기대를 세운 김진경 총장,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인생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킨 관계, 최고의 복된 만남으로 꼽고 있다.
아내의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이 저자를 단단하고 진실한 사람으로 세웠고, 김진경 총장을 통해 사욕보다 소명에 눈을 뜨게 되었고, 무엇보다 그 모든 만남과 은혜를 더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 밖에도 위인과 유명인의 사례, 저자가 만난 은인의 이야기를 통해 관계와 협력, 타인의 도움, 함께 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하고 위대한 것인지 설명한다.
또한 내가 속한 공동체와 지역 사회의 공익을 추구할 때, 결과적으로 나와 내 가족의 건강과 생명도 지키는 보루가 됨을 깨닫게 한다.
기업의 성장과 성공 역시 구성원 모두의 협력에서 비롯된다는 것, 특히 비전을 공유한 동료들간의 상생이 위대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 셋째 E -Effect 사람들이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때, 사회가 아름다워진다는 것이다. 타인을 이용 대상이나 경쟁 상대로만 보지 말고, <페이 잇 포워드> 정신으로 함께 윈윈하는 가치와 문화를 만들라고 말한다.
겉으로만 사회적 기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선하고 착한 기업을 만들어 성경 속 오병이어 같은 나눔을 실천하라는 것이다.
더 많이 팔고 얻는 것이 아니라 나누고 베푸는 것이 목적이 될 때, 윤리, 사회적 공헌, 환경 보존, 영혼 구원 같은 더욱 위대한 가치가 실현될 수 있다.
* 넷째로 A -Aim 개인적으로 가장 감동적으로 읽은 파트이다.
목표 지점에 이르기 위해서는 고난과 시련, 성실과 노력이 필수임을 가르친다.
그리고 저자가 창업과 기업 운영을 통해 배운 이치를 들려준다. 숫자 너머의 이익을 볼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을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서는 큰 손해와 고생도 감수하려는 의지와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업은 단지 돈보다 더 중요하고 귀한 가치를 얻게 할 수 있다고 정의한다. 바로 '신의, 성취, 가치 창출, 소명' 같은 것이다.
저자는 일의 결과보다 일의 동기를 중요시했고, 돈이나 명예보다 일로 깨닫는 성취감과 인간적 자긍심을 소중히 여겨왔다고 한다.
그 결과 저자는 가난, 실패, 사고, 불행, 사기, 시련 등을 만나도 이겨내고, 고통과 절망 가운데도 하나님을 기대하며 인내할 수 있었다.
지금 내 앞이 보이지 않고 심히 힘들더라도, 삶의 역전과 기적을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격려한다.
어려움 중에도 모든 것을 기적과 감사로 보는 긍정적인 믿음의 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한번만 더, 조금만 더'의 정신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할 것을 가르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성실을 다할 때, 진짜로 놀라운 은혜와 기적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 마지막 M -Mission 미션은 앞의 4가지를 모두 포함하고, 단단히 묶는 가장 위대한 가치이자 원동력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는 삶'인 '소명'이야말로~ 모든 것을 바라고 이루며, 성취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삶이 달라지고 변화된 과정, 지독했던 시련과 위기를 통해 깨달은 점, 세속의 덫을 벗어나게 된 계기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도 '사랑, 가정,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각인시킨다.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 참된 삶, 꿈의 목표가 무엇인지 공감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사랑의 위대성과 폭발력, 기적을 낳는 오병이어의 나눔 정신은 모두 성경 말씀이 바탕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상생의 중요성을 말할 때,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이기적인 기도와 혼자만 생각하는 믿음으로는 나 자신도 구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꿈이.. 실로 내가 바라던 꿈의 이야기라 좋았다. 많은 성공학 책과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마음 한 구석이 편치 못했고, 설령 내 욕구과 소원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이라 해도 따를 수 없었던 것은.. 나 개인이 부자가 되거나 사회적으로 인정받으며 성공하는 것은 인생의 목표가 될 수 없고, 수 많은 사람들이 모두 유사한 소원의 내용과 부의 욕망을 품는 것은 신이 계획하신, 인간이 꿈꿔야 하는 진정한 모습이 아니라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끝으로♡ 우리는 참으로 위태로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 세계적인 팬데믹의 위험성, 뒤따르는 제약과 외로움의 고통, 개개인의 울분과 피해 의식이 앞으로 어떻게 폭발하고 작용할지 모른다.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모두 불안이 감지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공의와 화평이 살아 숨 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지.. 고민하고 근심되었는데, 저자의 이야기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다.
한 사람이 똑바로 자기 자리를 지키고 서 있을 때, 다른 많은 사람들도 함께 살아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어질 풍성한 열매를 위해 반드시 썩어져야 하는 '한 알의 밀알'처럼 말이다.
개인의 성취와 목표를 넘어, 시대와 역사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위대한 소명과 비전의 꿈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말이 아닌 진정한 사랑과 헌신의 삶을 꿈꿔야겠다~! 70대 중반의 저자의 글에서 청춘과 활력이 느껴지긴 처음이다.
어둠이 짙은 시대와 사회를 조금이라도 아름답고 선한 빛으로 비추고 싶은 분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뇌하는 청춘에게..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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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성공은 어떤 것일까? 보통 성공한 삶이라고 하면 많은 돈을 벌게 되는 것으로 판단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지금 이 시대에서는 말이다. 대기업에 입사해서 일하고 있으면 성공한 것일까? 꿈으로 창조하고 소명으로 완성하는 삶 열심히 달려오던 그 길에서 문득 여기는 어딘가,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때가 있다. 분명한 목적지 없이 무작정 달려가거나 남의 뒤통수만 쫓아가다가 불현듯 자신의 삶에 혼란이 찾아온 것이다. 행복을 바라며 최선을 다한 하루하루를 살아왔건만 어쩐 일인지 행복은 점점 더 멀어지는 듯 하다. 가치 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길은 이 책의 제목인 DREAM으로 승부하라 는 문장 안에 상징적으로 담겨 있다. DREAM 은 글자 그대로 꿈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꿈을 통해 이루어갈 진정한 성공과 행복 그리고 그것에 이르는 방법까지 포함된 단어이다. 이책에 담긴 DREAM 의 메시지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하며 부디 모두가 삶의 진정한 성공을 통해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맛보게 되길 기도한다. ? 작가의 말 中 DREAM 의 첫글자 D는 Design 을 의미한다. 다른 이의 삶을 흉내내는 것이 아닌 나만의 창조적인 도전을 통해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의미다. 나는 무엇을 할때 기쁘고 행복한지, 끊임없이 묻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꿈을 찾고 꿈과 삶의 조화가 필요하다. 두번째 글자 R 은 Relationship 을 의미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다.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살아갈수 있는 것이다.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꿈을 이루어 갈수 있는 것이다. 서로 성장할수 있는 것이다. 세번째 글자 E 는 Effect 를 의미한다. 우리는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에너지와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가정과 직장에서 모범적인 삶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네번째 글자 A 는 Aim 을 의미한다. 목적이 이끄는 삶, 목표를 이루는 삶이다. 목표가 분명하면 다른 길로 접어들더라도 목적을 보고 길을 바로 잡아갈수 있다. 분명한 목적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힘을 준다.
DREAM 을 통해 인생의 성공을 성취해 가는 법칙에 대한 책이다. 어떤 인생을 살아가야 할지 준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할수 있겠다. 나도 DREAM 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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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진정한 행복과 성공은 개인의 성취를 뛰어넘는, 더 큰 가치와 목적을 추구할 때 비로소 얻어지는 것이다."라고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적고 있다. 나보다 먼저 인생을 개척해가고 있는 선배님의 생각에 나도 동감이다.
이 책의 제목인 'DREAM으로 승부하라'에서 DREAM이 뜻하는 바에 대해서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Design 그 누구의 것도 아닌, 그래야 나의 삶을 살 수 있다. 창조적 도전과 노력으로
세상 가장 아름다운 꽃도 포근한 햇살 아래서만 자라지 않는다. 비와 바람을 맞으며 움츠리고 흔들리는 시간을 보낸다. 그 시간을 지나며 꽃은 가장 아름답고 힘찬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니 괜찮다. 누구나 헤맨다. 청춘은 그 흔들림마저도 아름답다. 부디 자신을 믿으며 더 긴 시간을 내다보는 담대함으로 나의 길을 가보자.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걸음을 이어간다면 분명 당신의 인생도 멋진 희극으로 장식될 테다. 나의 꿈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한 걸음을 이어가도록 해야할 것 같다.
동산에 오르면 마을을 살필 수 있지만 태산에 오르면 천하를 살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니 큰 꿈을 이루려면 과감히 큰 걸음부터 뗄 일이다. 물론 그 안에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니, 심중에 새기고 또 새겨두어야 한다. 지금껏 나는 과감한 큰 걸음을 떼지 못했던 것 같다. 이제 남은 생을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과감히 큰 걸음부터 떼는 연습을 해야겠다.
어느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하든 공동의 목표와 꿈을 향해 전진하려면 모두가 플레이메이커가 되어 주체적이고 능동적이며 역동적으로 게임을 펼쳐가야 한다. 역사를 발전시키고 시대를 변화시키는 힘은 곧 이러한 플레이메이커로서의 리더십을 기본 요체로 하고 있다. 나 또한 플레이메이커로서의 리더십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나가야 할 것이다.
Relationship 꿈은 홀로 완성될 수 없다. 그리고 종교적 절대자까지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나 개인의 꿈을 넘어 함께 이루어갈
꿈을 이루고 우리의 삶을 의미 있게 완성하기 위해서는 함께하는 사람의 힘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을 주위에 모으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 여기 잠들다."라는 철강왕 데일 카네기의 묘비에 적힌 글귀처럼 어떤 사람과 함께 하는가, 그리고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하며 '함께'의 힘과 가치를 늘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나와 함께 하는 이들이 나의 성공을 돕듯이 나 또한 그들의 성공을 도우며 진정 윈-윈하는 창조적 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 직장에서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나보다 현명한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효율적인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나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위대한 것을 이루는 이는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마음을 모으고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며 함께 위대한 것을 만들어간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타인과 함께, 타인을 통해서 협력할 때에야 비로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라고 했다. 이때의 '위대한 것'이란 비단 숫자로 측정되는 세속적인 성과나 성취만은 아닐 것이다. 세상을 더욱 긍정적이게 변화시키는 선한 영향력,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아름다운 온정, 역경과 고난에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게 하는 따뜻한 격려 등 여러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결국 우리의 삶을 위대하게 완성해나가는 것일 테다. 세상 일을 혼자 다 할 수는 없는 것이 세상사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고 타인과의 협력을 통해서 위대한 결실을 맺도록 해나가야할 것이다.
개인 또는 조직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 심지어 동종업계 사업자들 간에도 이제 남의 것을 빼앗아 내 것을 채우는 제로섬 방식으로는 성장은 커녕 생존조차 보장받기 힘들다. 상대의 이익이 나의 손해가 되고, 상대의 손해가 나의 이익이 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더욱 유익해지는 상생원리를 실행할 때 비로소 나의 생존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나아가 더 큰 성취와 성공까지 얻을 수 있다. 제로섬 게임이 아닌 포지티브섬 게임을 해야 상생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다.
위기는 기회의 또 다른 모습이란 말처럼 코로나 위기는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는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 코로나 사태는 온택트 세상을 조금 앞당겼을 뿐,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결합과 전환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만남의 방식 역시 변화를 불편해하거나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 바이러스의 두려움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온라인 만남이 아닌, 오프라인 만남과 병행하며 입체적인 시너지를 창조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세가 최근 들어 엄청난 것 같다. 하루 확진자 수가 5,000명을 넘어서는 상황에 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의 주장과 같이 코로나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는 계기로 활용해야 하는 것이 우리 인류에게 주어진 사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Effect 꿈을 품고 그것에 이르는 길에서 우리는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야 한다. 그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야 한다.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
거친 사막에서도 꽃은 피고, 칠흑같은 밤하늘에도 별은 반짝인다. 같은 현상이라도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따라 다른 답을 찾을 수 있다.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보고, 절망 속에서 희망을 보는 눈이 필요하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는 우리의 몸을 넘어 마음까지 강하게 옥죄어 오지만 그럼에도 결코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된다. 이제 길고 무거웠던 어둠을 뚫고 빛을 보는 희망의 창을 열어야 할 때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으로 일상으로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어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극심하다고 한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라는 속담처럼 용기를 가지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지혜가 무엇보다 필요한 때가 아닐까 싶다.
물론 가장 바람직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실천을 통해 모범을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한다. 굳이 나서서 큰 목소리를 내며 가르치기보다는 그저 내가 품고 있는 경륜이나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지혜, 넓은 인맥의 관계 구조, 입을 열기 전에 지갑을 먼저 열고 베푸는 여유, 특히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먼저 챙겨주는 넓은 아량만으로도 충분히 세상을 밝고 훈훈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 이것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베푸는 진정한 선한 영향력일 테다. 나도 직장에서 중간 책임자인만큼 부하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먼저 베푸는 진정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할 것이다.
Aim 어떠한 삶을 살 것인지 고난과 역경이 와도 끄떡없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왜 가야 하는지가 분명하다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CEO로 손꼽히는 인드라 누이는 "두 배로 생각하라, 두 배로 노력하라. 그것이 가진 것 없는 보통 사람이 성공하는 비법이다."라고 했다. 나는 이 말에 두 배로 나를 성장시키는 어려운 과제에도 과감히 도전하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1루 진출을 목표로 배트를 휘두르면 잘 해야 1루타를 치겠으나 홈런을 목표로 배트를 휘두르면 못해도 2루까지는 갈 수 있다. 물론 큰 목표에 걸맞은 피나는 노력이 뒤따라주지 않는다면 홈런은 커녕 헛스윙만 이어질 테니 큰 목표에 걸맞은 큰 노력은 당연한 일이다. 목표를 높게 잡고 거기에 걸맞은 노력을 해나가는 것이 성공을 향한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오로지 두 가지 방식이 있다. 하나는 아무런 기적이 없는 것처럼 사는 것과 또 하나는 모든 게 기적이라 생각하고 사는 방식이다."라던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고달픈 삶 속에서 한 줄기의 빛도 기적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한다면 진짜 기적은 그때부터 시작된다. 세상을 보다 현명하게 살아가고자 한다면 후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모든 게 기적이라 생각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을 살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목적이 이끄는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과 은사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확장해 나가는 일은 하나님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생애 최고의 모럴이요 성공적 가치의 실현이다. 단 한 번의 인생을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삶으로 전환하는 길은 목표지점에 이르는 최고의 가치, 즉 목적에 합당한 충실하고도 진지한 '디테일'의 노력으로부터 시작된다.
Mission 이 세상에 '나'로 태어난 이유, '나'로 태어났으나 창조적 도전으로 희망을 만들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비로소 삶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해진다.
나와 내 가족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달리는 숨 가쁜 시간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은 얼마든지 함께할 수 있다. 이미 그 선한 마음이 우리 안에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가를 늘 자신에게 물으며 길을 떠나는 이는 결코 길을 잃지 않는다. 그러니 지금 내딛는 걸음걸음에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가"를 물으며 진정 가치 있는 삶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앞으로 남은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나도 지금 어디로 가는지를 늘 물어가며 길을 나아가도록 해야겠다.
나무를 심는 마음은 분명 특별하고 고결하다. 그러나 나무를 심는 것은 특별한 누군가의 일이 아닌 누구든 할 수 있는 일이다. 작은 관심과 꾸준한 실천만으로도 나의 이웃과 사회, 그리고 후대를 위한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 울창한 나무와 거대한 숲도 결국엔 작은 씨앗에서 비롯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을 확대한다는 명분으로 산의 나무를 엄청나게 제거해서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70~80년대에 식목일을 공휴일로 만들어 나무를 심도록 함으로써 헐벗었던 대한민국의 숲이 울창해졌음을 상기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저자는 성공하는 현대인들의 7가지 특질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첫째, '꿈'이다.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갖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현실의 힘듦을 견뎌내며 어제와 다른 내일을 만들어간다. 둘째, '깡'이다. 깡은 열정이다. 헤겔의 <역사철학>에 보면 그 마지막 장에서 "세계 역사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은 열정이다."라는 말이 나온다. 셋째, '끼'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끼를 부정적인 의미로 말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창의성과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에는 '끼'를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넷째, '꾀'이다. '꾀' 역시 '끼'처럼 과거에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일 때가 많았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은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에는 꾀라고 하는 영특한 재치와 영악스러울 정도의 임기응변 능력이 없이는 판판이 당하고 뒤질 때가 많다. 다섯째, '꼴'이다. 꼴은 단순히 외모만을 뜻하지 않는다. 외모를 비롯해 말투, 표정, 몸짓 등 외적으로 풍기는 이미지의 총체, 즉 태도가 꼴이다. 여섯째, '끈'이다. 끈은 이것과 저것을 연결하고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도 '끈'없으면 연결되고 이어질 수 없다. 인간의 관계구조의 요체가 바로 끈, 다시 말해 '네트워크'이다. 일곱째, '꾼'이다. 현대사회에서 꾼은 전문가를 의미한다. 자기 분야를 성취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전문가적 소양과 조건을 갖추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주어진 일을 해치우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7가지 특질을 모두 갖춘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나는 우선순위에 있어 앞선다고 생각하는 몇 가지 특질만이라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먼저 간 이가 만들어놓은 길을 감사하며 나아가듯이 뒤이어 올 이를 위한 희망의 길을 만드는 것 또한 우리 모두의 소명이다. 이런 겸허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모여 더 아름답고 희망찬 세상을 열어갈 것이기에, 지금 내딛는 한 걸음에도 함께 가는 이와 뒤이어 올 이를 위한 배려와 헌신이 한 마음으로 오롯이 담겨야 할 것이다. 자연자원을 보전하여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후세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안정적인 일터를 만들어 주는 것 등이 우리 기성세대가 당연히 해야할 소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삶의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창조하는 위대한 성공의 법칙이 바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DREAM'으로 승부하라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 저자가 제시하는 대로 살아간다면 나는 우리 인간의 삶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상생협력하는 삶을 추구한다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결코 쉽지 않겠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 사회가 보다 훈훈해지고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DREAM으로승부하라 #위대한성공의법칙 #이승율 #바이북스 #자기계발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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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DREAM으로 승부하라, 이승률 지음, 바이북스
처음에 이 책의 제목에 나오는 DREAM이 단순한 꿈인 줄 알았다. desing, relationship, effect, aim, mission의 첫 스펠링을 딴 것이 저자가 말하는 DREAM이다. 저자는 우리의 꿈과 시선이 우물안 개구리가 될 것이 아니라 큰 세계를 바라보라고 하면서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토대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 가야 할 것인지를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올해 74세인 저자는 인생 100세 시대에 70대는 아직 청춘이라고 생각하기에, 단 한 번 뿐인 인생을 개인의 부귀와 영달, 평온함만을 위해 산다는 것은 무엇가 부족하고 아쉽다고 한다. 기독교인으로서의 우리의 mission이 있으니, 세상을 위해 더 아름다운 일을 하고 싶은 것이리라.
프로로그에서도 밝혔듯이, 저자는 나를 넘어 더 큰 공동체를 생각하며 살 것을 강조하고 있다. 더 큰 세상을 향한 꿈고 목적을 가지고, 창조적 도전과 노력을 하며 희망을 만들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삶이 내게 주어진 소명을 완성하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인생에는 두 개의 산이 있는데, 첫번째 산은 내 개인적인 목표를 이루어 부와 명예를 얻는 등 자신의 행복에 집중하는 삶이고, 두번째 산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것을 나누며 그들과 손잡고 나란히 걷고 함께 뿌리내리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직장을 다니다가 그만두고 박사과정을 공부했었는데, 코스 워크가 끝나고 출산을 하며 정말 힘들게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 발표가 끝나고 심사위원들의 사인을 받고 나니, 교수님들이 "윤박사"라고 불러주어 이제 끝났구나 싶은 마음에 눈물이 났다. 그런데 박사학위를 받고 나니 내가 갈 곳은 월급이 적은 포닥과정 혹은 비정규직 연구원이었다. 내가 이거 하나 받으려고 그 고생을 했나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내가 놓친 것이 있었다. 내가 학위를 받고 나서 무엇을 해서 어떻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만했지, 구체적으로 준비하지 못했던 것이다.
성공하는 현대인들의 7가지 특징에 특징이 모두 쌍기억으로 시작하는 단어라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성공의 시작은 당연히 꿈을 가지는 것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깡, 즉 열정과 용기가 필요하다. 나의 재능인 끼를 십분 발휘하고, 지혜로운 꾀도 필요하다. 또한 이를 아우르는 성실한 태도 인 꼴도 중요하다.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정보와 기회를 찾고 공감과 소통을 통해 좋은 기운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끈, 즉 네트워크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사회는 점점 융합을 요구하게 되니 앞으로는 더욱 더 네트워크가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꾼이 된다면 비로소 우리는 우리가 꿈꾸어 왔던 꿈을 성공적으로 실현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끝이라고도 할 수 있는 화룡점점을 어떻게 찍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성공한 삶이 그냥 개인의 만족이나 개인의 행복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제대로 끝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한 영향력이 중요하다. 저자의 말처럼 인생을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왔고,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하더라도 마지막에 아쉬움과 후회가 남는다면 진정 성공한 삶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뿌린 씨앗이 자라서 나무가 되어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으로 성공한 삶이 될 것이다.
저자는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깊은 곳이 어디일까 고민하다가 그 곳이 북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오랜 준비 끝에 지난 3월에 평양과기대 3대 총장이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원대한 비전을 품고 준비하고 하나씩 이루어 나가는 저자의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비전을 멀리 보는 습관에서 나온다고 했다고 한다. 멀미가 날때 가까운 곳만 바라보면 더 멀미가 나지만 오히려 시선을 멀리두면 도움이 된다. 근시안적으로 내가 처한 상황을 탓하며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어"라고 묘비에 쓴 버나드쇼가 될 것인지,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을 주위에 모으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 여기 잠들다'라고 쓴 철강왕 데일 카네기가 될 것인지는 나의 선택이다. 저자의 소망처럼, 나를 넘어 우리를 생각하고 현재를 넘어 미래를 생각하는 큰 뜻을 품고,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도전을 한다면 더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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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표지를 보는 순간 '꿈'이야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냥 DREAM이 아니라 D.R.E.A.M이었다. 왜 끊어진 단어일까?를 생각하며 살펴보니, 각 단어의 첫머릿자였다. D는 Design, R는 Relationship, E는 Effect, A는 Aim, M은 Mission를 의미하는 D.R.E.A.M이었다. 저자는 이 단어가 단순히 꿈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꿈을 통해 이루어갈 진정한 성공과 행복, 그것에 이루는 방법까지 이야기한다. 저자가 말하는 다섯 가지를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가보는 건 어떨까. 책의 표지처럼 한 계단 한 계단 딛고 걸어가 보자.
삼류 아이디어일지라도 실행부터 해라. 꿈을 품는다는 것은 결국 삶을 디자인한다는 것이다.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라는 너무나 유명하다. 이처럼 실행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음에 일침을 가한다. 망설이지 말고 출발할 것. 출발한 후에 경로를 변경하거나 목적지를 재설정할지라도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플레이 메이커(play maker)로의 삶으로 우리 한번 살아보자.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관계는 중요하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워진 것 같았으나 줌(ZOOM)을 통해서 우리는 관계를 맺는다. ZOOM은 초점거리를 급격히 변화시키는 기능이라는 의미로 카메라 줌인, 줌 아웃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한편 한국어로 줌은 '주먹'의 준말로 '손으로 한 줌 움켜질 만한 분량을 세는 단위'로 '움큼'을 뜻하기도 한다고. 줌이 세상을 한 줌에 담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만든 사람은 이런 의미까지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사용할 때는 몰랐는데, 저자가 단어의 의미를 설명한 부분을 읽으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를 보면 페이 잇 포워드가 나온다. 바로 앞에 사람이 음식값을 계산했으니 계산을 안 해도 되고, 편하게 하라고. 하지만 대부분이 사람들이 음식값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내고 나온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페이 잇 포워드'는 실리콘 밸리의 문화라고 칭할 정도다. 스티브 잡스 또한 '페이 잇 포워드' 문화에 적극 활용에 창업에 성공한 사람이다. 이는 나중에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의 멘토가 되는 등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부분을 읽고 나니 앞으로는 페이백 하지 않고, 페이 잇 포워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다.
꾸준한 노력만큼이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전진해 보자. 목적이 명확하면 그 길은 더 단단해질 것이다. 세상에 쉬운 목표는 없으나 목표를 크게 잡고 정진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나의 소명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일이 가장 어렵다. 이 세상에 머물면서 '나'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여덟 개의 'ㄲ'을 챙기라 말하는데, '꿈, 깡, 끼, 꾀, 꼴, 끈, 꾼' 그리고 마지막은 '끝'이다. 이 여덟 개를 항상 챙기는 삶인지를 고민하다 보면 소명을 챙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꿈을 창조하고 소명으로 완성하는 삶은 어렵지만, 그 길은 의미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