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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예뻐서 구입 해서 읽어 본 에코 미니멀 살림 연습... 개인의 취향 이겠지만... 저렇게 까지 친환경적으로 살아야하나 싶은...재활용도 좋고 다 좋지만 살짝 궁상맞아보이는... 미니멀라이프 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 보았지만 솔직히 책 내용은 공감 보다는 뭘 저렇게 까지 하고 사나 싶은 생각... 어디까지나 이 책을 보고 느끼는 감정은 개인차 이니깐... 바쁜 세상에 일일이 손 가는 집안 살림을 저렇게 실천 할수 있는 주부가 몇있을까 싶네요... 그나마 책 속 사진들은 너무도 감성적으로 담겨 있기에 ...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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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은 옷장이었다.” 아마도 집을 정리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모두 이 문장에 공감을 할 것이다. 항상 정리의 시작은 옷장부터. 이렇게 출발한 ‘비움과 정리’는 옷장에서 주방으로, 거실과 방으로, 욕실로 이어졌다. 매일 치워도 어지럽기만 했던 공간들이 하나둘 달라졌다. 집은 심플하고 단정하게 변해갔다. 설레는 경험이었다. 그런데 더 미니멀해지기 위해서는 더 많은 물건들을 버려야 했다. 어느 순간, 지금껏 버린 수많은 물건들은 어디로 갔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우리 집만 깔끔해지면 되는 것인가. 또 다른 고민이 시작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제로 웨이스트와 에코 살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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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14년차 여전히 살림은 잘 못하고 어려운데 이책은 파트별로 살림 잘하는법이 꼼꼼하게 나와있어요 미니멀라이프 유행하면서 무조건 다 줄이는게 답인건가? 나는 맥시멀라이프 좋아하는데..하며 책을 살펴봤어요 생활속 제로웨이스트 방법, 친환경부억, 비움과 정리, 에코청소, 습관(음식쓰레기 줄이는법, 버려지는 물건 재사용법,제로웨이스트 장보기, 용기있는 포장, 채소보관법과 사용법, 낭비없는 냉장고 사용설명, 일회용안쓰고 살림법, 설겆이, 가볍게 비우는법, 수납, 세탁&세척방법, 청소루틴&천연재료로 청소하기 등등) 주부, 혼자사는 자취생에게는 물론 누구나 습관적으로 에코살림 습관을 하나씩 연습하면 좋겠다 싶은 정말 유용한 내용들이 굉장히 많이 실려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자잘하게 볼게 정말 많아요 버려지는것도 다시한번 되돌아볼 수 있고, 물건을 사기 전 다시한번 고민하게 되니 저도 조금씩 에코로운 살림을 할 수 있게 되네요 저희엄마에게도 많이 알려드리고 싶은 꿀팁 가아득♡ 살림하기 어렵다,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알뜰살뜰하게 사는 방법 이 책에 다 나와있으니 꼭 보라고 추천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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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미니멀 살림 연습 매일의 작은 연습과 습관이 살림이 되다
미니멀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누구나 한번쯤은 미니멀을 꿈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현실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결혼 초에는 가능 하지만 살다 보면 짐이 하나 둘 늘게 되고 어느 순간 쌓여 있으니 말이다. 그러다 미니멀 하는 분들을 보면 와~ 깔끔하다~~ 하는 생각과 함께 우리 집을 보면 한숨이 나오게 되는데 이 에코 미니멀 살림 연습 책을 읽어 보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것도 있어서 하나씩 따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쓰레기가 생기면 버릴때 분리 수거를 하면 잘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저자님은 이 쓰레기들이 어디로 갈까 라는 생각과 죄책감으로 제로 웨이스트에 동참하게 되신것 같았어요. 제로 웨이스트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지만 불필요한 물건은 사지 않고 불필요한 물건은 거절하고 분리 배출을 제대로 하고 이런건 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
분리 수거 할때 페트병에 붙어 있는 라벨을 떼어야 하는지 몰랐는데 요즘은 라벨이 없는 물건으로 사거나 라벨이 있으면 꼭 떼고 버리게 되었다.
저자님은 주택에 살고 계셔서 음식물 쓰레기를 모야 퇴비로 활용하고 계셨다. 하지만 대부분은 퇴비통을 만들기 어려워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요령과 실내 퇴비함 만드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버려지는 물건으로 여기 저기 살림템으로 활용하고 계셨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도 많았다.
제로 웨이스트 챕터에서 천연 헤어 린스, 허브 비니거 따라 만들어 봤다. 샴푸를 안쓸수는 없었지만 린스 사용은 안 하기도 했기 때문에 더 쉽게 다가갈수 있었던것 같다.
첫 번째로 소개 된 제로 웨이스트 말고도 두 번째는 친환경 부엌 - 작은 것 하나도 낭비하지 않는 보람 (채소 보관 방법, 식단 잘 짜는 요령, 에코 설거지 등등) 세 번째는 비움과 정리 - 삶이 가벼워지는 지혜 (정리 루틴, 재사용 아이디어 등등) 네 번째는 에코 청소 - 마음이 놓이는 청소와 세탁 (청소 루틴, 청소 아이템과 친환경 재료,청소 방법 등등) 다섯 번째 습관 - 에저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루틴 (모닝 루틴과 데일리 루틴, 좋은 습관을 위한 또 다른 습관 등등)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당장 모든걸 따라하긴 어렵지만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우리 집도 지금보다는 조금 더 정리와 비움이 잘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매일의 작은 연습과 습관이 될수 있도록 책을 옆에 두고두고 봐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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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가 좋다는 걸 알지만 아이들이 많은집 다둥이 집에서는 쉽지가 않지만 천천히 맥시멀리스트가 되길 바라면서 책 한 권 오늘도 나를 위한 쉼표가 되는 책이랍니다. 미니멀은 되지 못하지만 한편으로는 하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보면서 힐링이 되고 에세이 형식이라 가볍게 읽을 수있어서 좋은 에코미니멀 살림연습 이번에 책 선택하길 잘했어요
에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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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이 책을 읽고나니 살림이 하고싶어졌다. 비우고싶어졌다. 철마다 옷을 보관하고 정리하면서 입지 않지만 아깝다며 집어 넣고 그 다음해에 다시 빼고 하는 일들을 반복하면서 이젠 비워야 겠다는 결단을 할 찰라에 에코미니멀 살림 연습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지저분한 것을 좋아하지 않아 선반이나 진열장에 늘어 놓지 않는다. 실상은 청소하기 귀찮아서이지만 성격이 그런걸 알게 되었다 비움은 생각보다 기쁘고 신났다~정리할 칸이 생기고 보물을 찾듯이 못보던 살림 살이도 찾아 갔다
도움은 살림 연습을 보며 실천해 간다 가끔 나의 남편은 택배온 스티커와 껌이나 신발,옷을 사며 들어 있는 습기제거제를 모으는 나를 보며 의아해 했고 철지나 보관하는 옷장에 습기제거제를 넣고 먼지.
머리카락이마 먼지를 제거할때 접착력이 좋은 스트커를 사용하면 롤링을 따로 사지 않아도 됨을 발견하고 남편 역시 스티커와 습기제거제를 가져다 준다. 여보 쓰라며~
이책은 내가 모르는 분리수거 방법도 아주 잘 설명되어 있다. 어머나~이건 분리가능 이건 안되는구나~하며 눈을 뗄 수 없이 흥미로웠다. 이책은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반짝이는 살림 아이디어. 비움이 시작되었는데 옷-주방도구-큰 살림-가구들을 비워 나갔고 지역 거래장(당근거래) 틈틈히 하며 나누고 있다
요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식재료 보관 방법도 아주 유용하다~오늘도 고민 이었던 10kg 고구마 고민 해결~
또한 책의 뒷면쪽에 있는 물품 구매처 정보,DIY 리스트들이 표기 되어있어 바로 찾아보기 편했다. 친환경 살림을 해보고자 하는데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이에게 딱 추천하고 싶은 책.주말이면 비움이 시작되고 또 이웃에게 공짜로 나누며 기쁨도 맛보고 있다. 당분간 지속 되며 삶으로 정착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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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집에 잡동사니들이 널부러져있으니까 난 이제 미니멀리스트가 되어야지 라고 다짐했지만 미니멀리스트가 끝이 아니라 제로웨이스트라는 것이 또 있었다 불편함 때문에 시도해보지 못하겠는 것들도 몇개 있지만 그중에서도 시도해볼 만한 것들도 있다는 것. 대표적인게 지금은 일회용 행주를 쓰고 있는데 나도 소창행주를 사용해봐야지 라고 결심하게 되고 생리통을 유발하는 일회용 생리대보다는 조금은 불편해도 나의 몸에겐 좋은 면 생리대를 사용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요즘 잊고있었던 집비우기를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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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미니멀 라이프 살림 연습. 내생활의 작은 뿌듯함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반짝이는 살림 아이디어. 매일 한페이지씩 나아지는 살림의 가치. 불편하지만 아름다운 살림 여정 제로웨이스트. 작은 것 하나도 낭비하지 않는 보람찬 친환경 부엌. 삶이 가벼워지는 지혜 비움과 정리. 마음이 놓이는 청소와 세탁 에코청소. 어제보다 더나은 오늘을 위한 루틴 습관. 요런내용들이 실려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