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따뜻한 걱정은 마음을 움직인다
"따뜻한 걱정은 마음을 움직인다"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qjemfwlgus/222572258491우산장수와 짚신장수의 두 아들의 어머니는 늘 걱정이다. 비오는 날은 짚신이 안팔릴까 봐, 맑은 날에는 우산이 안팔릴까봐서다. 이처럼 세상에 걱정할 일은 많다. 걱정은 나쁜 걸까? 걱정은 왠지 하지 말아야 할 나쁜 생각처럼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애써 외면하거나 아니면 다 해결하려 하다가 금세 지친다. 김영돈 작가의
"따뜻한 걱정은 마음을 움직인다"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qjemfwlgus/222572258491

우산장수와 짚신장수의 두 아들의 어머니는 늘 걱정이다. 비오는 날은 짚신이 안팔릴까 봐, 맑은 날에는 우산이 안팔릴까봐서다. 이처럼 세상에 걱정할 일은 많다. 걱정은 나쁜 걸까? 걱정은 왠지 하지 말아야 할 나쁜 생각처럼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애써 외면하거나 아니면 다 해결하려 하다가 금세 지친다.

김영돈 작가의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에서는 옆에 한 사람만이라도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은 평화를 얻고 살아갈 용기를 낼 수 있다고 한다. 작가는 이전 작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을 통해서 대화를 잘하려면 나 자신을 잘 들여다보고 상대방을 경청하라고 했다. 이번 책에서는 대화 잘하는 사람을 넘어서서 상대방을 걱정해주고 한발짝 뒤에서 걷기를 통해 그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물하라고 한다.

작가는 상담학 박사과정을 공부하면서 ‘안나의 집’에서 기거하는 노숙인들을 만나 상담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인생을 완전히 바닥에 두고 하루하루 의미 없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에게 의지를 불러일으키는 건 쉽지 않다. 저자는 섣부르게 그들을 바꾸려고 하지 않고 그저 공감하고 걱정하며 그들 곁에서 친구가 되어 주었다. 마음이 상처를 입으면 그 트라우마로 인해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룰 수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 7가지 변화를 돕는 의사소통 방법을 책에서 제시해 준다.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 의지만 가지고는 작심삼일이 되기 쉽다. 근원적으로 마음을 돌아보고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좋은 습관을 쌓으면서 조금씩 나아갈 수 있다. 저자는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라는 질문을 하면서 한발 뒤에서 진심으로 다가가는 한 사람이 되라고 한다. ”작은 걱정하는 마음은 때로는 마중물이 되어 상처 난 마음에 큰 위로가 된다“저자의 이 마음을 책을 통해 느끼고 내가 나 스스로를 또는 타인을 걱정해주기 시작하면 그 따스한 위로가 가랑비에 옷 젖듯 내면에 스며들어 차가웠던 심장도 녹일 수도 있다.

어쩌면 우산장수와 짚신장수의 어머니는 걱정의 다른이름인 사랑의 마음으로 아들들이 잘 되기를 바라고 곁에 있어준 것이 아닐까 한다. 아마 그들이 사업은 잘 안되었을지 모르지만 사랑받고 행복한 사람은 되지 않았을까. 누군가가 내게 그런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그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라고 말을 건네는 단 한 사람이 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b*****6 2021.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주인의 말을 듣지 않는 마음을 가진 우리에게 필요한 책
"주인의 말을 듣지 않는 마음을 가진 우리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pig4903/222566203498자발적 고립의 시대를 몇 년째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관계로 부터의 단절이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누군가를 허용하지 못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그런 모든 이들에게 작가는 위로와 함께 연습이 필요함을 말해주고 있다. 능력에 대한 실망감, 결핍에 의
"주인의 말을 듣지 않는 마음을 가진 우리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pig4903/222566203498

자발적 고립의 시대를 몇 년째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관계로 부터의 단절이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누군가를 허용하지 못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그런 모든 이들에게 작가는 위로와 함께 연습이 필요함을 말해주고 있다.

능력에 대한 실망감, 결핍에 의한 무력감, 가족이지만 정든 지옥일뿐일때 느껴지는 외로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누군가 따뜻한 전사가 되어준다면... 아무리 깊은 상처도 단 한 명의 걱정하는 사람이 함께 해준다면 그 상처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작가의 말에 눈물이 왈콱 쏟는다.

누군가 한걸음 뒤에서 날 돕고 있고, 누군가 나의 등 뒤에서 기도하며 응원해준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변화해야한다. 한걸음 뒤에서 나도 누군가를 조용히 걱정해주는 사람이고 싶어진다. 요즘, 그리고 더없이 추운 올해 겨울쯤, 이 책을 읽게 된건 행운이다. 따뜻한 연말이 될것 같다.

이 책 한 권을 소중한 누군가에게 따뜻하게 전하고 싶어진다.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 라고 물으며 좋은 인연이 되겠노라 약속하고 싶다. 참 좋은 책이다. 모처럼 따뜻한 관계의 문제에 마음을 내려놓게 한 책이다. 크리스마스를 위해 이 책과 카드 한 장을 함께 건네야 할 많은 이들이 떠오른다. 나에겐 선물같은 책이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21.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김영돈작가님만의 느낌!
"김영돈작가님만의 느낌!" 내용보기
이책은 김영돈 작가님만의 느낌이 듬뿍있는 책입니다. 좋은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잘 버무린 책입니다. 감정의 호소와 잘 써진 문체도 볼만합니다. 김영돈 작가님만의 희망적인 느낌이 물씬있는 책입니다. 앞으로도 이 작가님을 계속 구매할 듯합니다. 좋은 이야기 항상 감사합니다!
"김영돈작가님만의 느낌!" 내용보기

이책은

김영돈 작가님만의 느낌이

듬뿍있는 책입니다.

좋은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잘 버무린 책입니다.

감정의 호소와

잘 써진 문체도

볼만합니다.

김영돈 작가님만의

희망적인 느낌이

물씬있는 책입니다.

앞으로도 이 작가님을 계속

구매할 듯합니다.

좋은 이야기

항상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21.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도모르게 눈물이나네요.
"나도모르게 눈물이나네요." 내용보기
보니 그순간 눈물이 나네요. 제목만으로 감동을주는 책이라서 믿고 김영돈작가님이라서 바로 주문했어요.나를 돌아보니 지금까지 나를 계속 걱정해주는분이 항상있네요. 철부지 아이도아니 중년의 나이인데도지금도 목소리 듣고 왜?부터 나오는 그분 나의 부모님이제까지 나를 계속 걱정하실까? 물어보고싶네요.많은생각을합니다.김영돈작가님의 3번째 책이라서 믿고 구입했어요.어쩌다
"나도모르게 눈물이나네요." 내용보기

보니 그순간 눈물이 나네요.
제목만으로 감동을주는 책이라서 믿고
김영돈작가님이라서 바로 주문했어요.
나를 돌아보니 지금까지 나를 계속 걱정해주는분이
항상있네요. 철부지 아이도아니 중년의 나이인데도
지금도 목소리 듣고 왜?부터 나오는 그분 나의 부모님
이제까지 나를 계속 걱정하실까? 물어보고싶네요.
많은생각을합니다.

김영돈작가님의 3번째 책이라서 믿고 구입했어요.
어쩌다보니 작가님을 책을 계속 찾고있네요.
다음에기회가 된다면 강연도 듣고싶네요^^
누군가의 걱정이 안되길~기원해요.

e*******0 2021.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퇴사자인 나
"퇴사자인 나" 내용보기
직장에 사직서를 내고 퇴사를 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방황하고있는 제자신에게 위로가 정말로 많이되고 울컥했습니다..ㅠㅠ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한번쯤 행복했으면, 환하게 웃었으면, 겸손했으면, 자신의 진가를 알아봐 줬으면 싶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것들을 담았다.소갯글에서 대상을 알 수 있듯이 정말 행복해지고 인정받기를 원하시고 웃고싶은 분들이
"퇴사자인 나" 내용보기
직장에 사직서를 내고 퇴사를 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방황하고있는 제자신에게 위로가 정말로 많이되고 울컥했습니다..ㅠㅠ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
한번쯤 행복했으면, 환하게 웃었으면, 겸손했으면, 자신의 진가를 알아봐 줬으면 싶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것들을 담았다.
소갯글에서 대상을 알 수 있듯이 정말 행복해지고 인정받기를 원하시고 웃고싶은 분들이 읽으시면 많은 위로를 받으실것같아용!! 솔직히 기대이상으로 내용도 맘에들고 에너지를 받아갈수있었던 책인것같아요!
k*******0 2021.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저자가 전해준 "걱정 독서법"
"저자가 전해준 "걱정 독서법"" 내용보기
<<저자가 전하는 "걱정'독서법>> 1. 우선, 지금 '나의 걱정'을 새겨본다. 2. 도움받고 싶은 것을 떠올린다. 3. 앞표지를 쓸어보고, 책의 "맨뒷표지글"-본문중- 을 읽는다. 4.목차를 읽어본다. 5.챕터3,  따듯한 전사가 되어, 를 읽는다. 6. 챕터4  닦아비추기를 참고한다. 7. 그리고 천천히 "나"의 걱정근육을 다스린다. 에필로그 프롤로그 그리고 나홀로 덩그러니 이땅에 남아, 같은
"저자가 전해준 "걱정 독서법"" 내용보기

<<저자가 전하는 "걱정'독서법>>
1. 우선, 지금 '나의 걱정'을 새겨본다.
2. 도움받고 싶은 것을 떠올린다.
3. 앞표지를 쓸어보고, 책의 "맨뒷표지글"-본문중- 을 읽는다.
4.목차를 읽어본다.
5.챕터3,  따듯한 전사가 되어, 를 읽는다.
6. 챕터4  닦아비추기를 참고한다.
7. 그리고 천천히 "나"의 걱정근육을 다스린다.
에필로그 프롤로그 그리고 나홀로 덩그러니 이땅에 남아, 같은 에피소드를 읽으며 "걱정하며, 여전히  살아있는 자신의 위대함을 찾아"떠난다.

k****6 2021.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 내용보기
6. 성장의 출발점 상처는 숯과 같다. 맨손으로 숯을 다스릴 수 있을 만큼 연단이 되어야 비로소 숯에 잠재된 화력을 활용할 수 있다. 숯불에 살을 대보면 알 수 있다. 그 불꽃이 얼마나 뜨거운지. 깊고 아린 그 뜨거움은 손을 절단해도 소용없을 만큼 심장에 그대로 남아 있다. (p.102) 문제 한두 가지 없는 사람 없다. 마음 상처 없는 사람 어디 없다. 상처를 방치하면 더욱 곪는다.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 내용보기

6. 성장의 출발점

상처는 숯과 같다. 맨손으로 숯을 다스릴 수 있을 만큼 연단이 되어야 비로소 숯에 잠재된 화력을 활용할 수 있다. 숯불에 살을 대보면 알 수 있다. 그 불꽃이 얼마나 뜨거운지. 깊고 아린 그 뜨거움은 손을 절단해도 소용없을 만큼 심장에 그대로 남아 있다. (p.102)

문제 한두 가지 없는 사람 없다. 마음 상처 없는 사람 어디 없다. 상처를 방치하면 더욱 곪는다. 어디에선가 상처받고 쓰라림 겪은 마음을 어루만져야 할 때다.

김영돈작가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 는 다른 사람들의 상처를 객관적으로 보면서 내 안에 깃든 감정 또한 점검하면 어떻겠는가 속삭인다. 인식의 출발점, 마음의 출발점, 용서의 출발점, 변화의 출발점, 걱정의 출발점을 지켜보노라면 성장의 출발점은 언제일지 자연스레 답은 도출된다.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u**h 202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공감이 도달한 지점
"공감이 도달한 지점" 내용보기
누군가 한번쯤 이렇게 물어주었다면 그들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믿고 기다려준 단, 한사람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삶에 생기를 띠는가?저자는, 그만의 공감법으로 저 지점에 다다른듯 하다.자신을 넘어서 누군가를 걱정할 힘이 있다면,그 인생은 살아있는 것일터다.그가 끝내 지켜내지 못한 젊은이의 편지는 이시대 우리의 공감법에대한 지침을 말해준다.
"공감이 도달한 지점" 내용보기
누군가 한번쯤 이렇게 물어주었다면 그들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믿고 기다려준 단, 한사람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삶에 생기를 띠는가?

저자는, 그만의 공감법으로 저 지점에 다다른듯 하다.

자신을 넘어서 누군가를 걱정할 힘이 있다면,
그 인생은 살아있는 것일터다.
그가 끝내 지켜내지 못한 젊은이의 편지는 이시대 우리의 공감법에대한 지침을 말해준다.

k****6 2021.11.0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