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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내용보기
제목부터 끌리는 책이에요.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사춘기 딸아이와 감정조절이 필요한 저 와의 관계에서 꼭 읽고 싶었던 책 이었어요. 뒷표지를 보면, "부모가 화만 내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잘 자란다" 라고 되어있어요. 이게 팩트인건 알겠는데, 화를 참지 않고 어떻게하면 현명한지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얘는 어떻게 하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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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리는 책이에요.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사춘기 딸아이와 감정조절이 필요한 저 와의 관계에서 꼭 읽고 싶었던 책 이었어요.

뒷표지를 보면,

"부모가 화만 내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잘 자란다" 라고 되어있어요.

이게 팩트인건 알겠는데,

화를 참지 않고 어떻게하면 현명한지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얘는 어떻게 하면 내가 열받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 같아요."

ㅎㅎ 가끔 저도 이렇게 생각할 때가 있답니다.

아이의 도전적인 말과 행동은 불안하다는 신호다

감정적으로 불안하기때문에 우리가 다시 방향을 잡아 줄 필요가 있다고 해요.

그리고, 이럴때는

"지금 네가 힘들다는 건 알지만 그런 말은 너무 심하구나" 라고 말해야 겠어요.

그러면 아이도 조금 누그러지게 되요.

이것은 부모에게 이해 받고 있음을 느끼는 신호입니다.

 

감정의 균형 유지하기

우리도 자녀와 관계할 때 몹시 어렵고 심지어 유해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을 흡수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들이 빛으로 가득 차 흐르는 육아의 순간들과 감정적 화학 반응을 일으키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온 가족이 받아들이고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훌륭하고, 깨끗하고, 건강에 좋은 공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언제든 틀어진 관계를 바로잡을 수 있다

얼마나 희망적인 말인가요?!

성장기 과정을 겪다보면 아이와의 상황이 의도치않게 안좋아지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보통을 잘 넘어가고 해결하게 되지만 상황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면,

현실을 받아들이고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한다.

예상하고(Expected)

존중하고(Respected)

점검하고(Inspectded)

바로잡다(Corrected)

에릭원칙 인데요, 실수를 이렇게 정의한 것이랍니다.

메모하고, 기억해 놓으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육아서, 영상들을 꾸준히 보고 있어요.

그러면 저의 마음 다잡기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우리가 만들어낸 이쁘고 사랑스런 보물들~

잘 자라고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책읽고나서 더 애틋하네요^^

i*******9 202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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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내용보기
요즘 사춘기 아이와 사소한 트러블이 자주 생겨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 아이에게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날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요즘이 그렇다!!지금이 최고 밉상인데 지인들은 점점더 심해질꺼라 한다. 미리미리 대비하기 위해 읽어본 책..문제를 알아보고 그 문제의 해결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해결방법을 통해 변화를 이루어 내기까지 연습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네요. 책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내용보기
요즘 사춘기 아이와 사소한 트러블이 자주 생겨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

아이에게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날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요즘이 그렇다!!

지금이 최고 밉상인데 지인들은 점점더 심해질꺼라 한다.

미리미리 대비하기 위해 읽어본 책..

문제를 알아보고 그 문제의 해결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해결방법을 통해 변화를 이루어 내기까지 연습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네요.

책을 읽으면서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저는 늘 부족한 엄마라고 느끼고 있는데 ㅠㅠ

이책을 보면서 잘하고 있다. 노력하고 있다는 위안을 받게 되었네요.

아이가 밖에서는 인정받는데 집에서는 저를 너무 힘들게 해서 얘가 대체 왜 이러는 걸까?했는데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서 그렇다고 해요.

엄마를 믿으니까 저를 가장 편하게 대하는 거겠죠? 그

런데 그게 너무 힘들었 저...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려고요.

아이들도 저의 노력을 알아주겠지요^^
s****1 202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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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감정 솔루션으로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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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마음을 알아주는것만으로도화가 누그러지고 마음속 응어리가 풀리는것처럼이 책이 그랬다.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을 꿰뚫어보듯내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어서다 읽고났을 때에는 후련함과 동시에나도 할 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들어피곤하고 힘든 순간에도 아이를 좀 더따스하게 바라보려 노력하게한다.나처럼 마음속의 분노를 제대로 조절할 줄 모르거나화내지않고
"부모감정 솔루션으로 최고의 책!" 내용보기
누가 내마음을 알아주는것만으로도
화가 누그러지고 마음속 응어리가 풀리는것처럼
이 책이 그랬다.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을 꿰뚫어보듯
내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어서
다 읽고났을 때에는 후련함과 동시에
나도 할 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들어
피곤하고 힘든 순간에도 아이를 좀 더
따스하게 바라보려 노력하게한다.

나처럼 마음속의 분노를 제대로 조절할 줄 모르거나
화내지않고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지않으면서도
윈윈하고싶은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추천하고싶다.



f*****7 202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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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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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두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힘들때가 많아요집안 살림하랴 먹이랴 씻기랴 공부 가르치느라 하루가 부족하네요가끔 아이들이 버겨울때가 있을 정도로 속상할때가 많아요오늘은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을 배워보려고요자책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부모 감정 솔루션이 담겨 있대요지금 당장 내게 필요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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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두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힘들때가 많아요
집안 살림하랴 먹이랴 씻기랴 공부 가르치느라 하루가 부족하네요
가끔 아이들이 버겨울때가 있을 정도로 속상할때가 많아요

오늘은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을 배워보려고요
자책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부모 감정 솔루션이 담겨 있대요
지금 당장 내게 필요한것은 화를 내지 않는 내 자신인것 같아요

세상은 참 빠르게 바뀌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몇대 맞고 공부하거나 꾸중을 들고 처벌을 받는게 당연했는데
지금은 타이르고 칭찬하고 아이를 감정적으로 대해야 하기때문에
더욱 어려운 육아가 되는 것 같아요

쉽게 말해 예전 부모들은 자신이 화가나면 화가났다고 다 표현하면서
매를 들어 자신의 감정들을 드러냈다면
지금은 화가난 부모의 모습을 스스로 감정조절을 한 후
차분하게 아이에게는 감정표현을 숨긴채 부드럽게 타일러야 한다는 거죠

사실 저희 남편은 맞고 자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
저는 한번도 맞은 적이 없이 화를 잘 안내는 엄마 밑에서 자랐기에
육아방식이나 과거의 관점들을 볼때 남편과 저의 생각이 많이 달랐어요

저는 불같이 화내는 아빠와 무조건 참는 엄마사이에서 자랐지요
그러면서 아빠처럼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면 자신에게는 좋지만
타인에게는 정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받는다는 사실을 인지했지만
나도 모르게 지금 내 아이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화를 그냥 내버리고
소리를 지르는 경우들이 종종 그대로 보이더라고요
부모가 화만 내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잘 자란다고 하네요
육아하는 동안 속이 부글부글 끓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

극도로 아이들은 엄마를 자극하는데 그 소리는 엄마에게 SOS를 치는 거라네요
학교에서 힘든일 자신이 닥친 어려움에 대한 표출이 바로 편한 상대 부모라는 사실
아이가 부모에게 도움을 청하는 표현이 엄마에게 짜증이나 불편한 말이라면
부모라면 아이의 진실된 속을 들여다봐야한다는 거예요

사실 우리아이가 엄마미워~ 엄마 안사랑할꺼야라고 말을 한다면?
아이가 무언가 불편함을 가지고 있따는 신호잖아요
이럴때 우리가 그래? 나도 그럼 너 안사랑해라고 반응한다면?
아이는 더욱 불안함을 느낄꺼예요
이에는 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부모는 연민어린대응을 해야 해요
항상 다정스럽게 아이를 대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라는 걸 알겠어라고 말해줘야해요
먼저 부모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아이가 하는 말을 들어줘야한다는 사실
화를 내기보다는 무엇때문에 그 행동을 했는지를 물어봐야한다는 거죠

저도 진심으로 반성해요
두아이가 싸웠을때마다 무조건 둘째편을 들고 귀찮아서
빨리 이 상황을 종료하기 위해서 첫째에게만 뭐라했던 순간들이요

육아의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시로 부모를 한계로 몰아가지만
그 때마다 부모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과 행동으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요

매일밤 후회와 죄책감에 사로잡히지 않고
화를 내지 않고 아이를 대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해요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노력해봐요





j*********9 202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부모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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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불광출판사자책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부모 감정 솔루션 부모가 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게 되는데,부모에 입장이다 보니 공감하면서, 행동과 말에 더 조심하게 되네요.자녀교육 전문가이면서 단순육아의 대가인 킴 죤 페인에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네요.어린아이부터 10대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육아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시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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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불광출판사
자책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부모 감정 솔루션
부모가 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게 되는데,
부모에 입장이다 보니 공감하면서, 행동과 말에 더 조심하게 되네요.
자녀교육 전문가이면서 단순육아의 대가인 킴 죤 페인에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네요.
어린아이부터 10대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육아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시로 부모를 자극하고 한계로 몰아간다. 그때마다 부모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과 행동으로 아이와 자기 자신에게 상처를 준다. 어떻게 하면 매일 밤 후회와 죄책감에 사로잡히지 않으면서 아이를 기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최악의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고 균형 잡힌 감정 상태로 아이에게 사랑과 신뢰를 보여 줄 수 있을까?
아이가셋이 함께하다 보면 시도 때도 없이 싸우고 부모를 자극하게 되는 아이들 하지만, 자꾸만 화를 내고 언쟁하려 높이고 마음에도 없는 말과 행동으로
자기 자신에게 상처를 준고 고통스러워지게 후회하지요
연습을 통해서 아이들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가족의 삶이 달라지는 것을 배우며,
아이들과의 관계 개선에도 얼마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해가는지 잘 보게 되네요.
부모들이 원하는 책으로 자녀 교육법이나 훈육에 관련된
부모의 태도와 변화에 맞추어서 부모의 작은 변화에도 영향을
이책은 우리가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행해 왔던 미숙했던 방식에 대해 반성하게 하면서 자녀뿐만 아니라
아니라 부모도 여리고 취약한 모습을 어떻게 다루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수치스럽지 않게 설명되어있고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면서
자신의 부족함, 실수를 인정하면서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후회 없이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볼 책인거 같습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 그러나 미숙함에 좌절한 부모들에게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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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 202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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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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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와 갱년기 아줌마 우리집 이야기이다. 사춘기 아이는 아이대로 예민하고 나 또한 갱년기라서 그런지 감정이 잘 조절되지 않고 있다. 무슨 서운한 일만 있어도 감정이 예민해 지고 화도 잘내고 별것도 아닌일에 울음이 나는것 보면 갱년기도 참 힘든것 같다. 삶은 계속된다.때로는 갈등이 폭발하고 가끔 우리는 이성을 잃기도 한다. 좌절하고 짜증이 끓어오르며 화가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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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와 갱년기 아줌마 우리집 이야기이다.

사춘기 아이는 아이대로 예민하고 나 또한 갱년기라서 그런지 감정이 잘 조절되지 않고 있다.

무슨 서운한 일만 있어도 감정이 예민해 지고 화도 잘내고 별것도 아닌일에 울음이 나는것 보면

갱년기도 참 힘든것 같다.

삶은 계속된다.때로는 갈등이 폭발하고 가끔 우리는 이성을 잃기도 한다. 좌절하고 짜증이 끓어오르며 화가 잔뜩

묻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

부모가 되어 육아의 여정을 걷다 보면 극심한 감정 기복을 겪게 된다.

최고와 최악,양극단의 감정을 오가는 건 필연적이며 잠깐은 그 상태를 견딜 수 있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렇게 할 수는 없다.

극심한 감정 기복을 겪다 보면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 그저 생존을 위해 버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법을 읽어보게 되었다.




 

부모로서 우리가 무엇보다 바라는 건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고 그들을 보호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10대 청소년을 포함한 어린 아이들이 심하게 화를 내고 속상해할 때 그들의 다양한 자아 층위가 벗겨지면서

더욱 깊은 욕구와 예민함이 드러난다.

이 때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그 순간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이 아이의 내적 자아로 곧장 뚫고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이지 중요하다.

 

부모 노릇은 누구에게든 어려운 과업 중 하나이다.그 여정에는 함정이 많고 우리가 되고 싶은 이상적인

모습에 비해 스스로 많이 부족 하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도 자주 있다.

그러나 내면 깊은 곳에서 우리는 뭔가 우리 자신보다 더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다.

우리는 배우자,친구 아이들이 서로를 위해 하는 작은 일에 감사의 말을 전함으로써 고마움을 표현하는

본보기를 보인다.

과장할 필요도 없다.일상적인 어투로 고마움을 표시하고 그것을 건강한 습관으로 만든다.

때때로 아이들에게 부모가 그들을 위해 하는일을 알려 주고 고마움을 표현하도록 상기시킬 필요가 있다.

육아는 사소한 일,우리가 일상에서 다른 사람들과 주고받는 무수한 교류에 주의를 기울이는 일이다.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법을 가르치는 것,그들을 위해 한 일에 대해

고밥습니다.라고 말하게 하는 것은 모두를 위한 큰 친절을 실천하는 일이다.

 

부모에게 자기 용서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후회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온전한 인간인 자신을 받아들이면 진정한 자유를 느낄 수 있다.

부족함이 있지만 멋진,양면성을 가진 자신의 모습을 조용히 끌어 안을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진실한 자기 기반 위에서 진실한 목소리로 말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요즘 고등준비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때로는 갈등도 있지만 대화로 잘 풀어 나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요즘 열심히 읽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시로 부모를 한계로 몰아가고,그때마다 부모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과 행동으로 아이와 자기 자신에게 상처를 준다.

이 책에서는 매일 밤 후회와 죄책감에 사로잡히지 않고 아이를 기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s******0 202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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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는 정말 다양한 육아서를 읽은것같아요. 한달에 5권이 무색하게 아이를 위한 열정을 쏟았고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에는 어느덧 그런 열정이 사그라지고 매일 매주 다짐하던 아이들을 위한 저와의 약속들도 희미해져가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저희 아이들이 어느덧 둘다 초등학생이 되었고 곧 사춘기에 접어들려고하고.... 엄마의 말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때는 정말 다양한 육아서를 읽은것같아요.

한달에 5권이 무색하게 아이를 위한 열정을 쏟았고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에는 어느덧 그런 열정이 사그라지고

매일 매주 다짐하던 아이들을 위한 저와의 약속들도 희미해져가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저희 아이들이 어느덧 둘다 초등학생이 되었고 곧 사춘기에 접어들려고하고....

엄마의 말한마디, 엄마의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아이들의 성장의 질을 다르게 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개인적으로 너무 어린 영유아 아이들보다는 유치원이후의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에게 추천해드려요.

개인적으로 외국작가의 육아서들 보다는 육아서는 기왕이면 한국 박사님들의 도서를 많이 읽는편인대요.

이번책같은경우는 목차를 보고 우리나라 정서와 동떨어지지 않은것같은 느낌이

확고히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정말 인상적이었던 구절

"아이들은 엄마의 눈에 비친 자신을 보면서 자란다.'라는 문구

이 책에서는 아이를 대할때 구체적인 상황에서는 이러이러하게 지도해라라는 구체적인 지시보다는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감정상태는 아이의 무의식에 평생 따라다녀

그것이 "아이의 느낌"이 되고 그것이 아이의 자존감과 정서조절, 결국 행복감에까지 영향을 미치게되니

주 양육자의 감정을 건강하게 수용하는 노하우를 가르켜주는 책이예요.

특히나 부모를 '욱'하게 만드는 10대 청소년들을 돌보는 부모들을 위한 자신이 마음챙김.

부모로서 갖추어야 하는 기술적 방법보다 부모의 내면의 본성을 깨우쳐주는 책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저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보고 나의 미숙함을 알아차리고

나도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고 저 스스로도 저에게 위로를 하게 되어주었던 책인것같아요.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던 목차들....

책의 절반이 나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들인것같아요.

언제 아이에게 화가나는지...그 타이밍이 언제가 가장 빈번하고

그때 나의 몸과 마음의 상태는 어떤상태였는지

나는 어린시절 어떠한 경험을 했었는지....

나를 진정으로 깨닫고 나에게 너그러워지는 과정 그리고 화가나는 순간에 그런 나를 포용하고 내려놓는 과정...

이런것들이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더라구요.

"나도 이런사람이었구나...그래도 많이 노력하고 살아왔구나." 이런 생각들이 많이 들었어요.

또 책에서 말하는 반드시 피해야 할 전형적인 육아전략에 대해서도 점검해보았는데

불안에 쫓기는 극성육아.....

저뿐만 아니라 요즘 많은 부모님들이 지나친 경쟁속에서 그렇게 아이들을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 많이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기억나는 부분을 요약해보면....

아이와의 갈등이 생겼을때 나의 관점이 아닌 아이의 관점에서 문제를 보는것이

문제해결의 첫 시작이라고 하더라구요.

"네 생각과 관점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래?"라는 식으로

아이들이 처한 힘든상황역시 아이들은 나름의 관점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어른의 잣대로 어른이 옳고 아이는 미숙해라는 선입견이 아닌 한발 멈춰서서 아이들의 관점을 물어보면

부모의 수용적인 태도에 아이들은 마음을 열게되고 아이와의 유대감을 지속시킬 수 있다고 조언해주세요.

또 한부분 정말 기억에 남는 부분은

"화는 연약함의 다른 말" 이란 문구였는데요.

10대 청소년의 아이들이 심하게 화를 내고 속상할때는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때라고 이야기해주세요.

그렇게 화를 낼때 아이들의 자아가 벗겨지면서 더 예민해지는 상황이라서

그순간 부모의 행동과 태도가 아이의 내적 자아로 곧장 뚫고 들어가기 때문이라는 말은

그동안 제가 아이가 화를 낼때 감정적으로 대했던 저의 무지가 아이에게 어떤영향을

끼쳤을까에 대해 섬뜩하기까지 하더라구요. ㅜ.ㅠ

이렇게 내적자아에 부모의 부정적인 피드백이 깊숙히 박힌 아이들은

커서도 늘 어린시절을 떠올리면 힘든 시간들이 먼저 떠오르게 된다고 하더라구요....ㅠ.ㅜ

늘 이 공식을 기억해야겠어요

화=연약함=나를 더 돌보아달라는 아이들의 간절한 외침=더 섬세하고 더 무한한 사랑을 주어야 하는 시기

그리고 이렇게 화를 내는 아이들 역시

나는 그 아이들을 여전히 사랑하고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부모가 되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원래의 내가 가지고 있었던 차분하고 능숙한 제 본연의 목소리를 찾아가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노력해 보겠습니다. ^^

s******3 202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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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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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전문가 킴 존 페인은 양육자의 감정조절이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단순 육아법(Simplicity parenting)을 개발하여 알리고 있다. 이 책은 부모들이 양육하면서 화를 내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을 알아보고 악순환 방지를 위한 문제해결의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연민 어린 대응 연습(Compassionate Response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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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전문가 킴 존 페인은 양육자의 감정조절이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단순 육아법(Simplicity parenting)을 개발하여 알리고 있다. 이 책은 부모들이 양육하면서 화를 내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을 알아보고 악순환 방지를 위한 문제해결의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연민 어린 대응 연습(Compassionate Response Practice)’으로 이는 아이의 행동과 양육자가 느끼는 좌절감, 어려움을 조화롭게 통합하는 강력한 시각화이자 명상법이라 말한다.

1부에서는 무엇이 부모의 화를 돋우는지 그 이유에 대해 살펴본다. 저자는 아이가 일부러 부모를 골탕 먹이려고 화를 돋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며 다양한 원인으로 화가 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뿐이라고 말한다. 그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생각보다 일이 쉽게 풀릴 것이다.

너무 당연한 방법 같지만, 다시 강조한다면 의사소통 방식을 말하기 보다는 듣기에 집중해야 한다. 그렇지 않기에 아이가 예민하게 굴 수 있다. 부모는 늘 화목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과거 양육자 자신의 가정에서 받은 습관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생각해야 한다. 시대별 육아 트렌드를 맹신하는 것도 위험하다. 그래서 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행하는 육아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부모가 어떤 트렌드를 맹신하는지 생각해 보게 만든다. 또한, 아이의 미래에 대한 너무 많은 걱정도 부모가 감정적으로 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그 밖에 많은 이야기가 1부 문제에 들어 있다.

책은 은유의 방법으로 일반적인 상황을 설명하면서 아이와의 상황에서 적용되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예를 들면 매듭풀기 놀이에서 매듭을 풀려면 매듭 사이를 느슨하게 유지해야 잘 풀 수 있는 것처럼 꼬인 감정을 풀려면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시켜 준다. 요점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자습서 같은 친절한 책이다.



 

2부는 어떻게 최고의 부모가 될 수 있을지 열쇠를 찾는 내용이다. 자기 내면의 모습을 시각화하여 감정 반응에 벗어나는 연민 어린 대응을 연습할 수 있다. 흐름 상태, 열병 상태를 각각 4단계 방식으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보면 몸, 마음, 정신 건강에 필수적인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 시각화 하는 방법은 시간과 장소 정하기, 마음속으로 준비하기, 흐름상태 시각화하기, 열병 상태 시각화하기 단계를 거쳐 온전한 나 바라보기를 하는 것이다. 책에서 설명하는 방법을 차근히 따라 하면서 실행할 수 있다.



 

정신적 호흡법의 단계별 내용과 아이를 위한 연민 어린 대응 연습도 잘 설명되어 있으니 읽어보고 가족과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이도 이 방법을 통해 감정을 조절 하게 된다면 사회생활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자존감도 높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3부에는 연민 어린 대응 연습이 가져다 주는 삶의 변화에 대해 말한다. 균형 잡힌 상태에서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 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도 함께 들려준다. 감정의 근육 기억이 발달하고 감정과 표현이 일치하는 삶은 얼마나 평온할 지 기대된다. 가장 와 닿은 변화는 육아의 중심이 아이에서 가치로 바뀌는 것이었다.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건강한 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인지하고 신념을 밝혀 흔들림 없이 가족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가 화만 내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잘 자란다고 말하는 저자는 마음정리와 정신 호흡을 통해 평온을 유지 하는 방법을 연습해서 가족이 화목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도 여러 번 읽고 잘 활용해서 스스로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기를 다짐해 본다. 오늘 실패하더라도 계속되는 도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고!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s****h 202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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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화만 내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잘 자란다  참 힘들다 화를 내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이아이, 저아이 돌아가면서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욱하여 화내고 짜증내고 올해는 계속적으로 듣는 말이  얼마나 좋은 부모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하는가이다  다른 사람에게 "분풀이"하는 것은 분명 분노의 표현일 수 있다  확실한 외부 자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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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화만 내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잘 자란다 

참 힘들다 화를 내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이아이, 저아이 돌아가면서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욱하여 화내고 짜증내고 올해는 계속적으로 듣는 말이 

얼마나 좋은 부모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하는가이다 

다른 사람에게 "분풀이"하는 것은 분명 분노의 표현일 수 있다 

확실한 외부 자극이다 

엄마는 삶에서 잘못된것,옳지 않은 무엇인가와 대면하고 싶지 않았을 때 거칠고 위협적인 말과 행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느꼈던 모양이다 타인에게 마구 소리 지르고 비난하며 창피주기를 많이 하는 사람은 아마도 자기 내면의 악마와 대면하고 싶지 않은 것일 수 있다 


이런 모습이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세계 어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보편적인 모습임을 알게된다 

긴장이 고조되기 시작하는 바로 그 순간, 과거에서 비롯된 해결되지 못한 문제를 또다시 반복하기보다 자기 목소리를 찾고 굳건히 설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안다다면 위안이 되지 않을까?

어색한 침묵을 방치하지 말고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들을 이용해 재빨리 자신을 추스르고 진정을 되찾도록 노력해보아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부모 감정 솔루션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부모 감정 솔루션"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감정적으로 힘들어질 때가 많다. 육아라는 것이 여러 가지 일들을 동시에 진행하며 해야 하는 성질의 것이어서 더욱더 그렇다. 동시에 여러 가지 것들을 신경써야 하는데 그중에 제일 힘든 것은 한번 지나면 돌아오지 않을 중요한 내 아이의 성장 시간에서 내 양육법이 과연 맞는지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누구나 첫 아이를 키우며 부모 역할을 처음 시작하는데 처음
"[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부모 감정 솔루션"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감정적으로 힘들어질 때가 많다. 육아라는 것이 여러 가지 일들을 동시에 진행하며 해야 하는 성질의 것이어서 더욱더 그렇다. 동시에 여러 가지 것들을 신경써야 하는데 그중에 제일 힘든 것은 한번 지나면 돌아오지 않을 중요한 내 아이의 성장 시간에서 내 양육법이 과연 맞는지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누구나 첫 아이를 키우며 부모 역할을 처음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부모도 실수를 할 수도 있다. 잘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좀 더 시행착오 없이 육아를 잘 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됐다.

 

육아는 다른 여타의 일과는 좀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아이는 A를 투입하면 B가 나오는 단순공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노력만 한다고 최선을 다한다고 원하는 결과물이 뚝딱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나는 최선을 다해서, 최선의 양육법으로 아이를 키운다고 생각하지만 아이의 반응이나 노력의 결과가 항상 그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힘듦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아이가 내 예상과 달리 내 감정을 힘들게 할 때 부모는 부모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며 양육을 해야 할 것인가. 그에 관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부모 감정 솔루션이란 말이 표지에도 언급되는데, 부모가 양육을 하며 느끼는 감정은 참 다양하다. 좋은 감정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감정들도 분명히 많다. 그럴 때마다 그 감정을 아이에게 발산하며 지내야 할까? 아니면 그 감정들을 표출하지 않고 가슴속에 쌓아두기만 하면 될까? 시도때도 없이 아이들은 부모를 자극하는 것 같다고 느끼는 부모들도 있을 것이다. 이 감정들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나 역시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는데 정말 화가 나 그 화를 다 표출한다고 해서 아이를 잘 가르칠 수 있는 것은 아니란 생각이 든 적이 많다. 내 양육태도들을 돌아보고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돌아보게 됐다.

 

특히 시대별 육아 트렌드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유행하는 트렌드가 있었는데 시대별로 엄격한 방식과 자유분방한 방식 사이를 오가며 유행이 도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자라던 시기의 육아 트렌드와 지금의 트렌드들을 비교해보며 나는 어디쯤에 있는지 비교하는 재미도 있었다. 후회하지 않는 육아를 하고 싶어 이 책을 봤다. 육아 트렌드도 보고 부모의 감정 다스리는 법 등도 보며 많은 참고를 하게 됐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