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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BANG 작가님의 벨로드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 기간에 구매를 했는데 잘한 것 같습니다. 총 6권으로 분량의 압박은 좀 있긴 하지만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술술 넘어갔습니다. 표지 그림과 처음 시작은 중세 어느 시대로 시작을 하는데 줄거리의 본격적인 시작은 현대 한국인 것이 의외의 재미를 가져왔습니다. 뱀파이어에게 사랑받는(?) 여주가 나라를 침략해 온 뱀파이어로부터 본인을 지키기 위해 다른 뱀파이어를 불러내어 수호 기사이자 집사로 임명합니다. 추적을 피하기 위해 긴 시간 동안 잠을 자는데 마지막으로 152년을 잠든 후 한국의 타워펠리스에서 잠에서 깨어난 후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합니다. 여러 사건 사고를 거치고 마지막은 여주의 기사였던 뱀파이어와 잘 된다는 클리세적인 요소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