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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의병이 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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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이 된 아이들   재미있는 울산 지역 성곽 이야기   성곽이 무엇인지는 우리 어린이들 다 알겠죠? 네 바로 적으로부터 도시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쌓은 울타리를 말한답니다   주의에서도 쉽게 볼 수 있죠 보통 무슨무슨 산성이라고 부르죠 저도 아이들과 산성으로 산행 자주 가네요   특히 울산이 한바도 동남단에 위치에 있어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해양 세력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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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이 된 아이들

 

재미있는 울산 지역 성곽 이야기

 

성곽이 무엇인지는 우리 어린이들 다 알겠죠?

네 바로 적으로부터 도시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쌓은 울타리를 말한답니다

 

주의에서도 쉽게 볼 수 있죠

보통 무슨무슨 산성이라고 부르죠

저도 아이들과 산성으로 산행 자주 가네요

 

특히 울산이 한바도 동남단에 위치에 있어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해양 세력이 이곳을 근거지로 삼는 경우가 많아 성곽이 많다고 해요

 

울산 지역의 성곽 7곳을 배경으로 쓴 동화책이랍니다

 

<의병이 된 아이들>

이 이야기는 기박산성 이야기랍니다

 

왜군에게 어머니를 잃은 덕구와 칠복이는 의병들을

돕기 위해 스스로 기박산성에 갔어요

 

그 곳에는 의병들이 모여 있었어요

 

동대산이 워낙 험하다 보니 왜군들은 기박산성을 함부로 공격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기박산성에서는 바다는 물론 병영성과 울산왜성까지 한눈에 보였어요

그곳은 왜군의 작은 움직임까지도 살필 수 있는 요새 중의 요새였어요

 

빼앗긴 병영성을 찾아야 했고

덕구와 칠복은 적군의 동태를 살피러 가는 일에

자원을 했어요

 

정말 용감하죠?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정말 남녀노소 노력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억새 병사들>

단조산성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송이는 여자이지만 전쟁에 참가했어요

친구 개똥이와 함께요

 

송이는 개통이와 함께 허수아비를 세웠어요

 

허수아비를 왜 세우냐고요?

허수아비 손에 횃불을 쥐여 주어

병사 수가 많아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랍니다

 

왜군들이 단조산성에 침입했지만

모두 목숨을 걸고 싸워 지켜낼 수 있었어요

 

송이와 개똥이의 풋풋한 감정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였어요 

 

 

이밖에도

개운포성,관문성,남목마성,병영성,서생포왜성에

관한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책 뒤에는 이렇게 이야기에 나오는 성곽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종종 산성으로 산행가는데

다음에 갈때는 성곽이 무엇인지

왜 만들어졌는지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가며 산행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남녀노소 모두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성곽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우리의 훌륭한 유산 성곽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잘 보존하고 가꿔야할 것 같아요!!

s****6 202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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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이 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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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쌓아올렸던 성들을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수원화성도 있지만, 우리가 관심을 주지 못했던 지방곳곳에도 많은 성벽들이 있었더라구요.   이번 도서를 읽고난 후 우리 고장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몰랐던 성벽들을 알게 되었고, 내가 살고있는 곳곳에 역사가 살아숨쉬고 있구나를 알게 해 준 책이였어요. 요즘 아이와 함께 역사공부를 진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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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쌓아올렸던 성들을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수원화성도 있지만,

우리가 관심을 주지 못했던 지방곳곳에도 많은 성벽들이 있었더라구요.

 

이번 도서를 읽고난 후 우리 고장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몰랐던 성벽들을 알게 되었고,

내가 살고있는 곳곳에 역사가 살아숨쉬고 있구나를 알게 해 준 책이였어요.

요즘 아이와 함께 역사공부를 진행하며

시대순대로 업적및 인물만 접하게 해주었는데

이렇게 역사와 관련한 동화도 함께 접하니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3학년 사회교과 첫단원인 우리고장을 배우며 함께 연계도서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의병이 된 아이들>은 7분의 작가님께서 울산의 성벽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성벽에 얽힌 우리조상들의 지혜도 배울 수 있었고 각각의 이야기마다 교훈도 전해주고 있어요.

 

'의병이 된 아이들'의 기박산성 이야기

'성벽을 허무는 아이'의 개운포성 이야기

'웃는 돌'의 관문성 이야기

'마성 위에 뜬 달'의 남목마성 이야기

'억새 병사들'의 단조산성 이야기

'성 안에서' 병영성 이야기

'꽃보다 역사'의 서생포왜성 이야기

 

전쟁시 외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고생한 아이들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과거의 슬픔과 고통이 더 안쓰럽게 느껴졌어요.

과거의 이들이 있어 현재 우리에게 역사가 있고

저마다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장소라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문화재나 기념물로 지정된 우리고장 울산의 유적지

어느 성곽을 가더라도 이제는 조금 더 다양한 정보를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을것 같아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함께 독서한 아이도 이곳에 나온 성곽을 다시 찾는다면

그냥 돌을 쌓아 만든곳이네 휙 지나치지 않고

보는시각이 달라져있기를 바래봅니다.

또한 전쟁의 아픔을 잊지않고 역사가 희미해지지않도록

잘 보존하고 아끼자는 가르침도 전해줘야겠어요.

 

코로나 이전 김이삭작가님의 수업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작가님의 동시집과는 또다른 작품을 알게되어

점점 지식박사가 되는거 아니냐고 아이가 좋아했어요.

쉽게 찾을수 없는 우리 고장의 역사가 담긴 동화여서 그런지

더 뜻깊고 유익한 독서시간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5 202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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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아야 할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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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의병이 된 아이들   글 울산창작동화실바람문학회 그림 박다솜 펴낸곳 ㈜도서출판 가문비 펴낸날 2020년 12월 28일   장세련, 최봄, 김이삭, 최미정, 엄성미, 고정옥, 조영남 총 7명의 작가가 현재까지도 남아 존재하는 성벽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성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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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의병이 된 아이들

 

글 울산창작동화실바람문학회

그림 박다솜

펴낸곳 ㈜도서출판 가문비

펴낸날 2020년 12월 28일

 

장세련, 최봄, 김이삭, 최미정, 엄성미, 고정옥, 조영남 총 7명의 작가가 현재까지도 남아 존재하는 성벽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성벽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고 그 안에서 치열했던 백성들의 삶을 되돌아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이어 가야할 정신이 어떤 것인지를 담고 있습니다.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한반도와 우리 민족은 끊임없는 외세의 침략과 이에 맞서는 저항, 전쟁이 자주 일어났으며 나라를 빼앗기는 일도 겪어야만 했습니다. 침략에 대응하기 위해 쌓았던 성곽은 그 자체로 요새이자, 백성들을 보호하는 안전장치였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보면, 특히 울산 지역은 성곽의 도시로 불리울 정도로 많은 성곽이 있고 남아 있는데 울산이 한반도 동남단에 위치하여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해양 세력이 이곳을 근거지로 삼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7명의 작가는 각각의 이야기에서 7개의 울산성곽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기박산성, 개운포성, 관문성, 남목마성, 단조산성, 병영성, 서생포왜성 총 7개의 성곽의 이야기는 서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과거와 현대 시대를 오가며 전개되며 굉장히 신선하고 자연스러운 이야기 구성으로 흐릅니다.

 

유명하고 대표적인 성곽인 남한산성, 수원산성 등이 우리가 익히 알던 성곽이지만 이렇게 지역 곳곳에도 널리 퍼져 우리를 지키고 수호했던 유산들이 남아 있는 것을 알게 되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서 모두 다루지 못한 수많은 백성들의 이야기는 어쩌면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시간을 관통하는 듯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한반도는 첨예한 대립지역이고 극한의 이해관계가 모여든 민감한 곳이니까요. 거칠고 거친 시대를 먼저 살았던 선조들의 정신과 이어져 오는 역사는 우리가 무엇을 잊지 말고 지켜야 하는지 보여주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g*****a 202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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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역사 문화재들의 숨은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 엮은 책.
"울산지역 역사 문화재들의 숨은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 엮은 책." 내용보기
울산지역 역사 문화재들의 숨은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 엮은 책. 울산 지역의 역사 문화재들인 기박산성, 개운포성, 관문성, 남목마성, 단조산성, 병영성, 그리고 서생포왜성에 얽힌 이야기들을 다시 동화로 꾸며 놓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솔직히 난 여기에 나오는 이 문화재들을 하나도 모른다. ㅠㅠ 그 곳들이 지금의 나, 지금의 우리 아이들, 지금의 우리들이 있게 해준 정말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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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역사 문화재들의 숨은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 엮은 책.

울산 지역의 역사 문화재들인 기박산성, 개운포성, 관문성, 남목마성, 단조산성, 병영성, 그리고 서생포왜성에 얽힌 이야기들을 다시 동화로 꾸며 놓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솔직히 난 여기에 나오는 이 문화재들을 하나도 모른다. ㅠㅠ
그 곳들이 지금의 나, 지금의 우리 아이들, 지금의 우리들이 있게 해준 정말 중요한 곳들이고, 이런 중요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희생되었음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야함에 매번 나는 그런 감사함을 잊고 살아왔음에 이 책을 읽고 반성하게 되었다.

의병.
아이들에게 이 단어를 아는지 물었더니 되려 나에게 그게 뭐냐 물었다.
그만큼 지금 우리는 정말 평화롭고 고마운 그런 곳에 살고 있는 것인데 말이다.

조선시대.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혹은 내 가족은 죽었지만, 이웃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먼저 나서는 용기있는 아이들. 그 어느 기록에도 남아있지 않지만, 꼭 기억해야하는, 그리고 그들의 희생을 감사해야하는 이야기들.

사실 엄청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아니고, 역사책 그 어느 곳에서도 이름을 찾을 수 없는 사람들, 아이들이지만 꼭 우리가 알아야할...

자신의 선택으로 의병이 된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해야만 했던 운명을 타고났던 아이들의 이야기.

감사한 마음을 갖고, 그 감사함을 잊지 않기 위해...
나중에 울산에 가면 이곳들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지금의 우리가 있도록 자신의 젊음을 희생했던 그 마음을 기리려 한다.

 

< 본 후기는 해당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l****8 202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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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의병이된아이들 울산의 성곽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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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콜렛바다예요  사랑군과 만나본 의병이된 아이들  7명의 작가들이 알려주는 울산의 성곽을 중심으로 알아보는 옛이야기  의병이된 아이들  성멱을 허무는 아이 웃는 돌 마성위에 뜬달  억새 병사들  성안에서  꽃보다역사  부록 작품들여다보기 7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성곽중심의 역사 이야기  재미있는 울산의 성곽 이야기  대체로 성곽은 적으로부터 도시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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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콜렛바다예요 
사랑군과 만나본 의병이된 아이들 
7명의 작가들이 알려주는 울산의 성곽을 중심으로 알아보는 옛이야기 

의병이된 아이들 
성멱을 허무는 아이
웃는 돌
마성위에 뜬달 
억새 병사들 
성안에서 
꽃보다역사 
부록
작품들여다보기
7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성곽중심의 역사 이야기 

재미있는 울산의 성곽 이야기 
대체로 성곽은 적으로부터 도시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쌓은 울타리를 말한다. 
나무나 흙, 돌, 벽돌 등으로 쌓았는데 무려 청동기시대로부터 지어져 약 25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성곽 
우리나라는 특히 성곽이 많고 
그중 울산은 성곽의 도시라고 불릴만큼 성곽이 많은 도시 

한반도 동남단에 위치해 있어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해양세력이 이곳을 근거지로 삼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라고해요
울산 사람들이 나라를 지키려고 성곽을 쌓을 때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책속에서 만나보는 역사 속 성곽
 

울산에 살고있는 사랑군이 가본 성곽과 가보지 못한 성곽 
그리고 그 성곽에 대한 이야기로 조금 더 깊이있게 읽어볼수있었어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 #의병이된아이들 

의병이 뭐지? 궁금했던 사랑군 
그림으로 먼저 상상해보고 의병에 대해 책속이야기에서 찾아나가요 


첫번째 이야기 의병이 된아이들 

덕구가 왜놈들로 부터 어머니를 잃고 의병이 되기까지 
기박산성에 모인 의병들 그곳으로 어미잃은 덕구와 칠복
어린 덕구와 칠복이 의병이 되어 병영성을 되찾고 오랜 전쟁속에서 아이들의 공이 인정되었던 날 
울산군을 도호부로 승격 1598년 12월 29일 
정말 오래전부터 그럼 지금의 병영성과 울산왜성은 도심지에 있는 성곽으로 사랑군과도 몇번 다녀왔던 곳
이책을 읽고 다시 한번 봄이되면 아이와 다녀와보고 싶어지는곳이네요 

두번째 이야기 성벽을 허무는 아이 
왜구가 쳐들어온다는 소식에 피난을 떠나는 마을 사람들이 있었지만 
승근이 할아버지는 마을을 지켜주는 성벽을 고치는일에 더 바빠지셨고 
왜구가 들어오면 어차피 무너질 성벽을 고치는게 이해가 되지않았던 승근이 

그렇게 피난을 떠나지 않은 동네 아이들을 모아 성벽을 부시자고 했고 
아이들은 하나둘 마을을 지키는 성벽을 부시는 일에 반대하면서 일어나는 일들 
그 오랜시간 성곽들이 버텨올수 있었던데에는 그 성곽을 지키기위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던것같아요 
.....
7번째 이야기까지 모두 보고나면 
울산에서 남아있는 성곽의 소개글과 사진을 만나볼수있어요

울산에 살고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성곽도 있고 
다녀온 성곽도 벗꽃의 명소라서 다녀왔고 동백꽃의 명소라 다녀왔다면 
다음에 찾을땐 우리의 역사를 조금 더 알아가면서 아이와 함께 다녀와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4 202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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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이 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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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의병은 정말 의미가 큽니다. 어제의 농사꾼이 오늘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의병이 되었던 세상. 끌어오르는 울분에 그들든 손에 낫과 호미가 아닌 총과 칼을 들수밖에 없었습니다. 의병의 이야기는 영화 [봉오동 전투]가 시각적으로 인상적이었어요. 가슴의 울림도 컸었구요. 나라를 지킬수 밖에 없었던, 그 결심은 애국심에서 시작된 것이고 그 들끓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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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의병은 정말 의미가 큽니다.

어제의 농사꾼이 오늘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의병이 되었던 세상.

끌어오르는 울분에 그들든 손에 낫과 호미가 아닌

총과 칼을 들수밖에 없었습니다.

의병의 이야기는 영화 [봉오동 전투]가 시각적으로 인상적이었어요.

가슴의 울림도 컸었구요.

나라를 지킬수 밖에 없었던, 그 결심은 애국심에서 시작된 것이고

그 들끓었던 마음과 진심을 책을 읽으며 아이와 찬찬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울산 지역 작가 7명이 울산 지역의 성곽 

일곱 곳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었어요.

<의병이 된 아이들>은 장세련 작가의 기박산성 이야기

<성벽을 허무는 아이>는 최봄 작가의 개운포성 이야기

<웃는 돌>은 김이삭 작가의 관문성 이야기

<마성 위에 뜬 달>은 최미정 작가의 남목마성 이야기

<억새 병사들>은 엄성미 작가의 단조산성 이야기

<성 안에서>는 고정옥 작가의 병영성 이야기

<꽃보다 역사>는 조영남 작가의 서생포왜성 이야기

 

각 일곱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선조들의 고통과 희생, 

들끌었던 하나된 마음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외적의 침입으로 우리 선조들은 피땀흘려 성곽을 쌓고

목숨을 내놓은 채 나라를 지켜내었죠.

적으로부터 도시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쌓은 울타리인 성곽.

우리나라는 특히 성곽이 많습니다.

그 중 울산은 성곽의 도시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책 읽으며 저도 이번에 알게된게 많아요.

울산은 위치상으로 한반도 동남단에 있어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해양 세력이 이곳 울산을 근거지로 삼는 경우가 많았다고 해요.

책을 읽고 난 뒤 성곽을 보는 눈은 또 달라지리라 생각해요.

나중에 한 번 아이와 울산에 가보면 좋겠다 싶네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지키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그대로 느껴질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p*******8 202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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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이 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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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울산이라는 도시는 성곽의 도시라고 하네요. 울산이 한반도 동남단에 위치하고 있어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해양 세력이 울산을 근거지로 삼는 경우가 많아서라고 해요. 이 책은 울산 성곽과 관련된 일곱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였어요. 의병이 된 아이들 (울산창작동화실바람문학회 글 / 박다솜 그림) 차례 의병이 된 아이들_장세련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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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울산이라는 도시는 성곽의 도시라고 하네요.

울산이 한반도 동남단에 위치하고 있어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해양 세력이

울산을 근거지로 삼는 경우가

많아서라고 해요.

이 책은 울산 성곽과 관련된

일곱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였어요.

의병이 된 아이들

(울산창작동화실바람문학회 글 / 박다솜 그림)

차례

의병이 된 아이들_장세련

성벽을 허무는 아이_최봄

웃는 놀_김이삭

마성 위에 뜬 달_최미정

억새 병사들_엄성미

성 안에서_고정옥

꽃보다 역사_조영남

부록

작품 들여다보기



부록

울산 성곽 오늘의 모습

 

책 속 이야기의 배경이 된 기박산성, 개운 포성, 관문성, 남목마성, 단조산성, 병영성, 서생포왜성의 현재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살펴볼 수 있었어요.

작품 들여다보기

재미있는 울산 지역 성곽 이야기

책 속 작품들의 이야기들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책을 읽고 성곽과 관련된 역사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의병이 된 아이들

이 책은 울산지역의 성곽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담은 일곱 편의 동화를 담고 있었어요. 일곱 이야기의 작가들은 성곽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속에서 시대적 상황과 서민들의 삶을 잘 표현해 주고 있었어요. 성곽은 적으로부터 도시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쌓은 울타리를 말하는데 청동기시대부터 지어져 약 2,50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울산에도 바다로 침투하려는 세력들에 맞서 쌓은 성곽들이 많다고 해요.

첫 번째 이야기부터 순서대로 <의병이 된 아이들>은 기박산성을 <성벽을 허무는 아이>는 개운 포성을 <웃는 돌>은 관문성을 <마성 위에 뜬 달>은 남목마성을 <억새 병사들>은 단조 산성을 <성 안에서>는 병양성을 <꽃보다 역사> 는 서생포 왜성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였어요. 책 뒤편에는 작품들의 배경이 되었던 울산 성곽의 사진과 글이 실려 있어 성곽과 관련된 역사적 이야기들을 사진을 보며 자세하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책을 읽고 아이와 울산에 여행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함께 울산의 성곽을 둘러보며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면 역사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거 같네요^^

k****5 202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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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이 된 아이들(즐거운 동화 여행 124)
"의병이 된 아이들(즐거운 동화 여행 124)" 내용보기
#의병이된아이들, #울산창작동화실바람문학회, #박다솜, #왜놈,  #가문비어린이, #임진왜란, #의병, #울산   의병이라는 단어를 보니, 몇 년 전에 재미나게 보았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생각이 나고 어려운 시대에 우리의 의병들은 어떠했을지 궁금함에 [의병이 된 아이들]을 읽게 되었어요. 의병은 나라가 외적의 침입으로 위급할 때 국가의 명령을 기다리지 않고 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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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이된아이들, #울산창작동화실바람문학회,

#박다솜, #왜놈,  #가문비어린이, #임진왜란, #의병, #울산

 

의병이라는 단어를 보니, 몇 년 전에 재미나게 보았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생각이 나고 어려운 시대에 우리의 의병들은 어떠했을지 궁금함에 [의병이 된 아이들]을 읽게 되었어요. 의병은 나라가 외적의 침입으로 위급할 때 국가의 명령을 기다리지 않고 민중이 스스로 외적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을 말해요. [의병이 된 아이들]에는 총 7개의 이야기가 있어요. 첫 번째 <의병이 된 아이들>에는 임진왜란 때 왜놈들과 맞서 싸운 훌륭한 의병들 이야기가 나오지요. 나라가 어려워지자 선비, 승려, 어른들이 의병이 되지요. 덕구 어머니와 칠복이 어머니가 나물을 캐로 가셨다 왜놈 칼에 맞아 돌아가셨어요. 덕구와 칠구는 의병이 되기 위해 기박산성에 갑니다. 덕구와 칠복이는 의병들에게 음식을 날라주고 깃발을 전하고, 훈련이 끝낸 자리 청소를 하지요. 너무 힘들어 어머니를 잃은 슬픔을 생각할 겨를도 없답니다. 어느 날 덕구와 칠구에게 관문성과 울산왜성, 병영성을 오가며 왜군의 동태를 살피라는 임무가 주어졌어요. 덕구와 칠구는 위험을 무릅쓰고 왜군의 동태를 잘 살피고 와서 의병에게 알려주어 의병들이 왜군을 물리치게 되지요. 그러나 이 전쟁은 6년이나 계속되었지요. 우리 백성들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을까요?

"울산의 백성들이 인근의 적들을 물리치는데 앞장섰으니, 울산군을 도호부로 승격시키노라." 전쟁이 끝난 1598년 12월 27일, 선조 임금이 교지를 내렸다.

이 책을 통해 역사의 아픔을 느꼈고 우리 땅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생각과 강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울산지역의 의병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이 땅을 지키 위해 목숨 바치신 조상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5 202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병이 된 아이들
"의병이 된 아이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의병이 된 아이들 울산창작동화실바람 문학회 글 박다솜 그림 가문비 어린이 외적의 침입이 많았던 우리나라는 성이 많다고 합니다. 나를 지키고 가족을 지키기 위한 한가지 목적으로 쌓기 시작하는 성 처음에는 흙으로...나중에는 돌로 적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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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의병이 된 아이들

울산창작동화실바람 문학회 글

박다솜 그림

가문비 어린이

외적의 침입이 많았던 우리나라는 성이 많다고 합니다.

나를 지키고 가족을 지키기 위한 한가지 목적으로 쌓기 시작하는 성

처음에는 흙으로...나중에는 돌로

적의 공격이 없을때 미리 미리 쌓아야 하는 성

이 책에 나온 성들은 울산에 남아있는 성곽들에 얽힌 이야기 입니다.

울산은 성곽의 도시라고도 할만큼 성이 많은데 한반도 동남단에 위치한 이유이기도 하다.

<의병이 된 아이들>은 장세련 작가님의 글이다.

기박산성에 얽힌 덕구와 칠복이의 이야기

<성벽을 허무는 아이>는 최봄 작가님의 개운포성 이야기

<웃는 돌>은 김 이삭 작가님의 관문성 이야기

<마성 위에 뜬 달> 은 최미정 작가의 남목마성 이야기

<억색 병사들>은 엄성미 작가의 단조산성 이야기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많은 왜적의 침입을 받았는지

알수 있다.

그 때마다 지혜롭게 헤쳐나간 조상님들의 행동을 찾아볼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s*********8 2021.02.0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