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 위 꿀딴지는 빨치산의 이야기이다슬픈 이야기를 기장감 있게 표현하고 서술한 것이 참 신선하다투박하면서도 인정이 있는옛 사람들 같다그리운 우리네 이웃갔다생각해 보면그 옛날 우리 이웃들의 삶이더 인정있었다지금은 사라져 버렸지만 말이다이 책에는 어려운 시절의 그리움이녹아 있는 듯 하다지금은 갈 수 없는 그리움으로남아있는 사람들이 그립다꿈들이 그립다
감나무 위 꿀딴지는 빨치산의 이야기이다 슬픈 이야기를 기장감 있게 표현하고 서술한 것이 참 신선하다 투박하면서도 인정이 있는 옛 사람들 같다 그리운 우리네 이웃갔다 생각해 보면 그 옛날 우리 이웃들의 삶이 더 인정있었다 지금은 사라져 버렸지만 말이다 이 책에는 어려운 시절의 그리움이 녹아 있는 듯 하다 지금은 갈 수 없는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사람들이 그립다 꿈들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