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19 구매)짧지만 사랑스러운 동화라고 생각한다. 다른 집으로 이사간다는 생각을 하는 게 어린아이가 할 법한 느낌인데, 직접 실행하는 실행력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결국 하루도 버티지 못했지만, 소꿉놀이 하는 것처럼 방을 꾸미는 장면이 제일 좋다. 마지막에 아빠가 찾아와서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도 아련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든다.
(2023. 07. 19 구매) 짧지만 사랑스러운 동화라고 생각한다. 다른 집으로 이사간다는 생각을 하는 게 어린아이가 할 법한 느낌인데, 직접 실행하는 실행력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결국 하루도 버티지 못했지만, 소꿉놀이 하는 것처럼 방을 꾸미는 장면이 제일 좋다. 마지막에 아빠가 찾아와서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도 아련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