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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서 마주칠 수 있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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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우리주변의 환경보호에 대해서 많은 관심들이 있다. 나 어릴때부터 그랬지만, 지금 어른이 되어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우리의 환경이 보존되고 더 잘 돌봐야 한다는걸 느끼는 요즘이다.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이 책은 '내가 만난 재앙 9 1967년 불곰의 공격'이라는 책이다 깊은산속에는 불곰이 살고 있을거라고는 하지만 진짜 만나서 불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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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우리주변의 환경보호에 대해서 많은 관심들이 있다.

나 어릴때부터 그랬지만, 지금 어른이 되어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우리의 환경이 보존되고 더 잘 돌봐야 한다는걸 느끼는 요즘이다.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이 책은 '내가 만난 재앙 9 1967년 불곰의 공격'이라는 책이다

깊은산속에는 불곰이 살고 있을거라고는 하지만 진짜 만나서 불곰의 공격을 받았다면??

너무너무 무서울꺼 같다.

차례를 보면 불곰을 마주친 이야기, 공원에서의 일...

끔찍한 소문, 불곰쇼.... 많은 이야기들이 적혀져있다.


 

할아버지네 통나무집에서 지내고 있는 멜로디와 케빈....

안타까운 사고로 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는 일을 계속 해야하고

멜로디와 케빈은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게 된다.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즐겁고 행복한 방학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밤, 멜로디가 집 근처에 있었는데 부스럭 소리가 나더니...

멜로디의 눈앞에 보인 불곰... 엄마에게 이야기를 익히 들었어서 불곰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

실제 불곰을 마주치긴 처음이었다. 멜로디는 살금살금 겨우 집으로 들어왔지만..

동생케빈이 불곰을 보고싶어해서 다시 현관문을 열었다가 불곰이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불금의 공격을 받은 멜로디네 가족들.....


 

다음날 공원 관리인에게 이 사실을 알리러 갔는데

관리인은 그닥 별일 아닌듯이 별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 옆에 있던 스티븐이라는 사람이 멜로디의 이야기에 더 관심을 보였다.

멜로디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불곰이 더 위험할 수 있다는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스티븐은 멜로디와 캐시이모에게 불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 책은 챕터마다 실제 불곰을 봤던 이야기들이 적혀있었다.

스티븐과 멜로디는 캐나다 글레이셔 국립공원으로 가서 불곰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려고했다.

드디어 겨우 걸어서 도착한 목적지.. 그곳 산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고 야영도 왔다.

그곳의 관리인은 불곰쇼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있었다.

그 방법은 음식 쓰레기를 불곰들에게 먹이고 그 모습을 구경한다는 것이다.

스티븐과 멜로디는 너무너무 속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야생불곰이 사람과 마주치면 사람을 헤칠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또 불곰의 습성에 대해서 잘 알면 무사히 그 순간을 지나겠구나..라는 생각도 했다.

우리 자연은 사람들이 훼손을 해서 많은 야생동물들이 터전을 잃어가고 있는것에는 동의를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캠핑을 많이 하지만 동물들이 사는곳도 잘 보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m******2 202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난 곰이 울부 짖는다
"성난 곰이 울부 짖는다" 내용보기
<내가 만난 재난>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의 엄청난 재난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로,    끔찍한 재난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난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감각과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자세를 배우도록 하기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해요.    제가 읽은 책은 '내가 만난 재난' 9번째 이야기로 '1967년 불곰의 공격'이예요.  1967년 미국 글레이셔 공원에서
"성난 곰이 울부 짖는다" 내용보기

<내가 만난 재난>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의 엄청난 재난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로,   

끔찍한 재난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난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감각과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자세를 배우도록 하기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해요. 

 

제가 읽은 책은 '내가 만난 재난' 9번째 이야기로 '1967년 불곰의 공격'이예요. 

1967년 미국 글레이셔 공원에서는 불곰이 사람을 공격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고 

그 사건으로 젊은 여성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해요. 

불곰은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요? 

 

실제 있었던 일이라 긴장감을 가지고 읽게 되었어요. 

멜로디의 할아버지 집에 나타난 불곰, 불곰의 공격으로 아빠를 잃은 스티브,

안타까운 마음으로 책을 읽다보니 불곰이 왜 사람들을 공격하게 됐는지 알았어요. 

그건 바로 사람들 때문...ㅜㅜ 

 

책을 읽다가 문득, 현재 우리 사회를 뒤덮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생각났어요.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해서 일어나게 된 불곰의 공격과 닮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 속담도 생각났어요. 

문제가 생긴 이후에야 바뀌는... 진작에 바뀌었으면 좋았을걸... 

 

이제 성난 불곰이 울부짖지 않도록,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실천할 수 있는건 실천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해 보았네요.. 

더이상 이런 끔찍한 재난은 없었으면 좋겠어요...ㅜㅜ 


 

g******l 202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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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가 만난 재난 9.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 초록개구리
"[서평] 내가 만난 재난 9.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 초록개구리" 내용보기
내가 만난 재난 9.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 글 로렌 타시스 - 출판 초록개구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출간 이래 3천만 부를 판매했다는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   그 중 아홉 번째 이야기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를 읽어 보았다.         <내가 만난 재난>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의 엄청난 재난 이야기를
"[서평] 내가 만난 재난 9.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 초록개구리" 내용보기

내가 만난 재난 9.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 글 로렌 타시스

- 출판 초록개구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출간 이래 3천만 부를 판매했다는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

 

그 중 아홉 번째 이야기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를 읽어 보았다.

 

 

 

 

<내가 만난 재난>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의 엄청난 재난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이다.

 

끔찍한 재난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난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감각과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아홉 번째 이야기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는 1967년 미국 몬태나주 글레이셔 국립 공원에서 일어난

 

실화 사건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멜로디는 동생 케빈과 할아버지와 함께 글레이셔에 있는 통나무집에 놀러 왔다.

 

그날 밤, 할아버지와 케빈은 먼저 통나무집에 들어가고

 

멜로디 혼자 모닥불을 정리하기 위해 통나무 집 근처 밖에 남아 있는데

 

멜로디 앞에 굶주린 불곰이 나타난다.

 

 

 

 

멜로디는 무사히 통나무 집으로 달려 들어왔지만 불곰은 멜로디를 쫓아 집 앞에 따라왔다.

 

집 안에 있던 동생 케빈이 창문을 두드리며 불곰을 부르는 바람에 불곰은 화가 나고

 

흥분한 불곰은 앞발로 창유리를 부수고 몸으로 문을 들이받기 시작한다.

 

 

 

 

그 후, 멜로디는 캐시 이모와 불곰을 연구하는 야생 동물 과학자 스티브와 함께

 

글레이셔 국립 공원의 불곰들에 얽힌 소문에 대해 밝히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멜로디는 또 한번 불곰의 공격을 받게 된다.

 

과연 멜로디는 불곰의 공격을 피해 무사히 가족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1967년 8월, 글레이셔 국립 공원에서 불곰이 사람을 공겨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안타깝게도 이 공격으로 야영장 텐트 안에서 자고 있던 사람 2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렇지만 불곰만을 탓할 수가 없던 것이

 

1960년대까지는 글레이셔 국립 공원에서 사람들이 종종 불곰에게 먹이를 줬고,

 

그래서 그 당시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였다.

 

이런 사건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국립 공원 전체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먹이 주는 것이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다고 한다.

 

 

불곰이 사람을 공격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쉬지 않고 책을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더불어 이야기의 전개 속도가 빨라 지루할 틈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재미있기도 하고 실화이기도 교훈도 있고 하니

 

앞으로 또 다른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도 찾아서 보게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m 202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