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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우석의 실전경험이 녹아있는 좋은 주식책이네요. 옆에 두고두고 읽을만한 책입니다. 우석의 전작들도 좋았지만 초보자를 위한 투자의 정석책도 좋네요. 초보자뿐 아니라 주식에 관심이 많고 잘되지 않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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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돈, 재테크에 관해 공부를 제대로 하고싶은데 부동산, 주식 또 그 안에서 부동산은 빌라,오피,아파트,상가,토지,경매,갭, 청약 등등등 배워야 할게 너무 많고 주식도 해외투자,ETF, 퀀트, 차트분석, 가치투자, 등등등 배워야할게 많아 보여 뭐부터 손대야 할지 갈팡질팡이었다. 부동산이냐 주식이냐 뭐부터 공부할까 일단 책부터 다 읽어보자 해서 시도해봤다. 그러나 주식투자에 대해 공부좀 해보고싶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갖고있었지만 막상 책좀 보려고 하면 용어 자체가 그냥 마주하기 싫어져서 금새 덮어버리곤 했다. 그러던 중 이제는 정말 큰마음 먹고 제목만 보고 무턱대고 읽었는데 작가분이 부의인문학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그 작가분이라는걸 구입해 읽는 도중에 알았다 부동산 고수분이신걸로 아는데 주식에 대한 책까지 내시다니..주식과 부동산 나누지 않고 경제라는 전체적인 안목으로 내려다보는 통찰력이 대단하신 분이라 느꼈다. 다른 저자분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싶어진다. |
|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꿀팁들이 한가득! 강추 드려요~~ 이 책을 읽기 전 후 느낌이 다를 거 에요. 여러분 주식 투자로 모두 성투 하세요~~~~ 파이팅! 그런데 150자 채우기는 너무 어렵네요. 책이 좋다는 걸 어떻게 더 표현하는지..... 정말 좋아요 추천 매우매우 드려요. 좋은걸 좋다 하지 150자 채우기 너무 어려워요ㅜㅜ 왜 150자 일까요? 150자 채우시는 분들 모두 존경.... 브라운스톤(우석)님도 존경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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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스톤님의 전작인 <남에게 가르쳐주기 싫은 주식투자법>, <부의 본능>, <부의 인문학>에서 주식투자에 관한 내용들이 추려져서 소개되어 있구요, 더하여 붇카페에서 연재하시는 칼럼 내용 중 주식과 관련된 부분도 추가되어 정리되어 있습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투자법, 본능(심리) 관리법 등등이 주요 내용이구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항상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우석님 팬들 중에서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만 종합정리된 책을 찾고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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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부의 인문학으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저자가 주식에 대한 본인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책이다. 초보자뿐 아니라 실전 투자자도 볼 수 있을 정도로 주식공부를 위해 좋은 내용을 담았다. 명불허전을 다시긍 실감하게 만든 저자의 역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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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저축만으로는 부를 이룰수없고 투자에도 여러방법이 생겼지만 갈피를 못잡는 투자초보들은 이런책 저런책을 읽게되는거같습니다 제목처럼 투자의 정석이나 다름없는 구성으로 기업가치 분석, 종목찾기, 시장흐름알아보기 등 딱 초보들에게 필요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서 좋았습니다 |
| 주식을 매도해야 할 때는 첫째 적정 주가 수준일 때 분할매도 하고 둘 째 고점에서 대량의 거래가 이루어지다 장대음봉이 발생하면 매도하고, 세번째 전고점 돌파에 실패하면 매도하라고 한다. 대충 몇 퍼 먹고 나올 생각만 했는데 이 조언들 기억해봐야겠다. |
| 주식투자는 단기투자가 아니라 장기투자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공포감을 느낄 때 매수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막상 겪으면 어렵지만 자기인식을 통해 극복해야한다고 말하며 마음이 편한 선택을 하려 하지 말고 옳은 선택을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탐욕을 관찰할 수 있는 지표로 빚내서 투자하는 신용잔고가 늘었다는 신문기상이다. |
| 주식에선 인덱스펀드를 추천하는데 뱅가드 에스앤피오백 인덱스펀드에 버핏은 걸었고 프로티지 파트너스는 헤지펀드 5개를 골라 각자 투자한 후 수익률을 비교하였는데 인덱스 펀드가 압도적이었다고 한다. 주식 공부 귀찮은 사람은 인덱스 펀드를 사야할 듯하다. |
| 이벤트 덕분에 대여로 보게 된 책입니다.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실제 사례들이라 더 와닿았고요. 생각보다 고수분들이 이렇게 정보를 떠먹여 주는데 재테크 안하고 있는게 미련한 짓이었습니다ㅠㅠ 이런류의 서적으로 이벤트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