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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서평]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내용보기
사진만 아무리 천장 만장 찍는다 한들, 그건 찍은 사진일 뿐이다. 사진을 찍고나서 제대로 다듬는 것이 진정한 사진으로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진을 잘 찍는 노하우를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요즘 바디프로필이나 사진을 스튜디오에서 많이 찍는다고한다. 그러면 사진작가님이 포토샵(PS)이나 라이트룸(LR)을 활용을 하신다고 들었다. 포토샵은 익숙하게 들어보았고, 본
"[서평]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내용보기


사진만 아무리 천장 만장 찍는다 한들, 그건 찍은 사진일 뿐이다. 사진을 찍고나서 제대로 다듬는 것이 진정한 사진으로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진을 잘 찍는 노하우를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요즘 바디프로필이나 사진을 스튜디오에서 많이 찍는다고한다. 그러면 사진작가님이 포토샵(PS)이나 라이트룸(LR)을 활용을 하신다고 들었다. 포토샵은 익숙하게 들어보았고, 본적도 있지만, 라이트룸은 솔직히 그렇게 자주 들어본 적은 없다. 어쩌면 라이트룸까지 써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의 저자는 김양평 선생님이시다. 사진에대해서 둘째라면 서러운 분이시다. 주산지님도 포토아카데미 주산지 대표님이시다. 두 분 다 사진을 정말 사랑하고 사진으로 살아가고, 사진을 위해 태어나신 분이신 것 같다. 사진 보정 기초부터 활용까지 완벽하게 할 줄 안다면 사진과의 진정한 소울메이트가 되는 것이 아닐까...? 포토샵과 라이트룸의 우열을 가리는 건 절대 아니다. 그렇지만 비교우위로서 좋은 점도 분명 존재하는 건 사실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라이트룸 개요 / PART 2. 사진 가져오기 / PART 3. 사진 관리하기 / PART 4. 디지털 현상하기 / PART 5. 내보내기   총 5개 파트로 구성된다.

대표적으로 몇 페이지를 꼽아보았는데, 솔직히 나는 라이트룸을 처음접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육안으로 보기에 무언가 미세한 차이점이 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어느 부분이 차이가 났는지? 단박에 알아 차릴 수는 없었다. 매의 눈으로 유심하게 쳐다봐야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이 조금만 더 컸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이다. 참 신기했다. 라이트룸 프로그램 하나가 이렇게 사진의 질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것을.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듯이, 사진의 완성은 라이트룸인가보다. ㅎㅎㅎ 그리고 사진이 인간에게 주는 대단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언제 어디서나 결국에는 남는 것은 사진이라 생각한다. 사진을 보면 선생님의 주제별 색감이나 보정을 하는 노하우가 드러나있다. '아, 이렇게 하면 이런 사진이 나오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단순히 사진만을 남기는 것이 아닌, 무언가 감동이 묻어나있다. 특히 자연사진이나 풍경사진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습하고 그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도 반드시 수반이 되어야한다고본다. 라이트룸에 대해서만 소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는지도 설명을 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렇게해야 저자님도 이 책을 내신 보람이 있을 것이다. 책을 보면 사진촬영이나 사진보정에 대한 체계적이고 탄탄한 지식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사진은 찍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보정이 끝이다! 그래야 새로운 또 하나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사진에 대한 경지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몸소 깨우치길 바란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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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디자인]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그래픽디자인]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 내용보기
"디지털 사진 특히, RAW 파일에 최적화되어 있는지를 말하라면 단연코 라이트룸일 것입니다. 라이트룸에는 RAW 파일뿐만 아니라 JPEG 파일도 동일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iv쪽)?"나는 김양평, 주산지님께서 저술하시고 <정보문화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이런 면에서 라이트룸이 포토샵보다 더 우수한 것
"●[그래픽디자인]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 내용보기
"디지털 사진 특히, RAW 파일에 최적화되어 있는지를 말하라면 단연코 라이트룸일 것입니다. 라이트룸에는 RAW 파일뿐만 아니라 JPEG 파일도 동일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iv쪽)?"

나는 김양평, 주산지님께서 저술하시고 <정보문화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이런 면에서 라이트룸이 포토샵보다 더 우수한 것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양평님께서는?현재 한국 사진작가협회 29대이사장, 브이티지엠피 대표이사로 재직중에 있다.

주산지님께서는 현재 한국 사진작가협회 정회원, 사진예술 아카데미 포스트 프로세싱 전임으로 활동중에 있다.
또한, 포토 아카데미 주산지 대표로서 라이트룸 및 포토그래피 관련기술서 14권을 출간하신 이 분야 전문가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라이트룸 개요, 사진 가져오기, 사진 관리하기, 디지털 현상하기, 내보내기 등 총 5파트 577쪽에 걸쳐 사진의 효율적인 그래픽 디자인 데이터 베이스 관리비법들에 대해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근데, 사실 나는 예전부터 사진관리는 포토샵을 즐겨해서 포토샵에 보다더 익숙해있다.

그러다가 이책을 통해 라이트룸 클래식을 보니 이렇게 다양하게 디지털 사진을 후보정할 수 있다니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라이트룸은 디지털 사진을 관리하는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으로서 실시간으로 저장되고 가장 많은 카메라와 렌즈 프로파일을 지원한다는데 특징이 있다.

특히, 라이트룸으로 채도를 높이고 교정하며, 생동감도 높일 수 있어 사진을 보다 더 선명하게 변신시킬 수 있는 스킬이라는데 엄지척을 해드리고싶었다.

예제에 나온 해바라기꽃에 나비가 앉을거 같은 생각도 들 정도였다.

또한, 인물사진의 잔주름 줄이기, 점과 문신, 흉터 지우기, 눈동자 선명하게 하기, 치아미백 효과 등 인물사진의 리터칭을 다양하게 해줄 수 있다는데 신선함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사진 후보정을 라이트룸 클래식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김양평, 주산지님께서 저술하시고 <정보문화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라이트룸 클래식으로 사진정리 및 관리를 하고싶어 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당부해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이책에서는 라이트룸을 처음 사용하는 사진가를 위해 라이트룸의 기본적인 사용방법부터 고급기능과 새롭게 추가되고 변화된 내용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아무쪼록 이책이 디지털 사진을 찍는 국내 수많은 사진가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v쪽)"

#그래픽디자인 #안녕하세요라이트룸클래식2021 #김양평? #주산지 #정보문화사 #포토샵 #해바라기꽃
#한국사진작가협회 #잔주름 #치아미백 #채도 #나비
#눈동자 #생동감 #흉터 #문신 #후보정 #디지털사진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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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2021
"#포토샵#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2021" 내용보기
#포토샵#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2021 포토샵이라는 것이 오래전부터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나의 업무에서는 적극이용이 되지 않아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시도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매우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 있어서 포토샵이라는 작업을 조금 할수 있게 되었다. 한단계 한단계마다 친절한 설명과 사진등의 자료들이 많이 첨부되어서 혼자서 조금씩 조금씩공
"#포토샵#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2021" 내용보기

#포토샵#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2021

포토샵이라는 것이 오래전부터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나의 업무에서는 적극이용이 되지 않아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시도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매우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 있어서

포토샵이라는 작업을 조금 할수 있게 되었다.

한단계 한단계마다 친절한 설명과 사진등의 자료들이 많이 첨부되어서

혼자서 조금씩 조금씩공부해보거나 필요할때마다 이용해봐도 쉽게 활용할수 있는 책이다.

또한 책에서 이용된 다양한 예제 자료들이 홈페이지에 있어서 활용할수 있고

도움이 더 된다.

사진 후보정작업을 보통 포토샵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보정하는데 라이트룸과 포토샵이 있고

이것은 어도비라는 곳에서 나온 전문가용 후보정작업프로그램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와 같은 비전문가들을 포토샵엘레먼트라는프로그램을이용할수 있다.

비교적 사용하기가 쉽다고한다.

이 책은 라이트룸이라는 프로그램에 더 촛점을 맞추어 활용하는 방법들이 소개되어있다.

그리고 전문가용으로 라이트룸을 적극 사용하기를 권하고 있다.

어떤 일이나 작업을 할때 흐름, 단계를 알면 처리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라이트룸의 5단계의 워크플로우를 설명해주었다.

촬영 (구도와 구성, 빛과 조명 노출, 초점)

- 가져오기(데이터 베이스 원본저장, 파일명변경, 원복 백업)

- 조직 (선별 및 분류, 등급설정 컬렉션, 메타데이터)

- 현상(크롭 및 기울기 조정 톤과 색조정 선명도 향상 불필요한 효과 제거 창의적인 효과 적용)

- 내보내기(상요목적에 따른 파일설정)

단계도 알수 있고 각단계에서 실행하고 무엇에 초점을 두어야하는지도 알수 있다.

 

n****9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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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 2021
"라이트룸 2021" 내용보기
라이트룸은 포토샵과 같이 어도비에서 제작한 사진 편집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이에요. 10여년 전에는 라이트룸만 존재하다가 지금은 라이트룸 클래식으로 전문가용이 분리되었네요. 어도비 라이트룸이라고 불리었다가 지금은 어도비를 빼고 라이트룸이라고 이름이 바뀌었어요. 포토샵과 라이트룸 두 가지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진 후보정에 사용되는 프로그램인데 라이트룸의 특징을
"라이트룸 2021" 내용보기
라이트룸은 포토샵과 같이 어도비에서 제작한 사진 편집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이에요. 10여년 전에는 라이트룸만 존재하다가 지금은 라이트룸 클래식으로 전문가용이 분리되었네요. 어도비 라이트룸이라고 불리었다가 지금은 어도비를 빼고 라이트룸이라고 이름이 바뀌었어요. 포토샵과 라이트룸 두 가지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진 후보정에 사용되는 프로그램인데 라이트룸의 특징을 이해하고 사용하다 보면 포토샵이 필요없어지는 훌륭한 디자인 도구이죠. 특히 원본 파일을 변경하지 않고 파일을 편집하는 특징과, PIE로 불리는 파라미터 이미지 편집방식은 라이트룸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또한, 라이트룸은 단순한 사진편집 하나만을 위한 솔루션이 아니라 더 넓은 의미에서는 디지털 사진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디지털 사진을 열고 편집해서 저장하는 단순 작업에서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이죠. 디지털 사진의 RAW 원본 파일의 메타데이터를 그대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그 값을 편집해서 사진을 훼손하지 않고 편집하는 대단한 그래픽 디자인 도구랍니다. 게다가 모든 작업의 히스토리 로그는 그대로 기록되기 때문에 되돌리기(Undo, Redo)가 가능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아주 편리한 사진편집 도구에요. 그래서 많은 사진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유즈케이스가 많은 솔루션인가봐요.

포토샵을 사용해보면 PSD 파일로 저장하고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기 위한 후속 처리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라이트룸은 포토샵과 달리 작업이 실시간으로 저장되네요. 그리고 하나의 디지털 사진을 여러가지 버전으로 편집해서 보관하고 싶다면 스냅샵(Snapshot)을 생성해서 관리할 수 있는데 이런 기능을 보면 라이트룸이 사진 관리 프로그램 역할도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도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장점은 프로파일 업데이트가 자주 있다는 점인데, 거의 2개월에 한 번씩 업데이트 되고 있어요.

라이트룸 클래식 프로파일은 디지털 사진의 RAW와 연관된 카메라와 렌즈의 정보를 담고 있는 메타데이터 묶음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제가 사용하는 캐논 DSLR은 구매한지 5년 정도 됐으니까 이미 잘 사용하고 있지만 새로 출시된 카메라를 사용한다면 업데이트가 필요하거든요. 신상 카메라와 렌즈의 프로파일도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것 때문에 라이트룸 클래식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환호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라이트룸을 이용해서 화이트밸런스 교정, 구도 보정, 톤 보정, 색 보정, 흑백 보정, 선명도 향상, 렌즈 교정, 로컬 보정, 리터칭, 사진 병합도 가능해요. 그리고 같은 제조사인 어도비 포토샵과 연동할 수도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YES마니아 : 골드 h*****e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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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디자인#안녕하세요라이트룸클래식2021
"#그래픽디자인#안녕하세요라이트룸클래식2021"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김양평,주산지님의 포토샆,그래픽 디자인 책이다.참 좋은 세상을 살고있다.이전 내가 일할 때는 어두운 암실에서 흑백사진을 현상하고 인화했던 기억이 새롭다.힘들게 찍은 사진을 현상을 잘못하여 버린 일들이 떠오른다.디지털로 작업되는 현실에서도 배울 것이 많이 있다.     라이트룸 이 책이 나오면서 현상 작업에 대한 지식들이 늘
"#그래픽디자인#안녕하세요라이트룸클래식2021"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김양평,주산지님의 포토샆,그래픽 디자인 책이다.참 좋은 세상을 살고있다.이전 내가 일할 때는 어두운 암실에서 흑백사진을 현상하고 인화했던 기억이 새롭다.힘들게 찍은 사진을 현상을 잘못하여 버린 일들이 떠오른다.디지털로 작업되는 현실에서도 배울 것이 많이 있다.
 
 
라이트룸 이 책이 나오면서 현상 작업에 대한 지식들이 늘어나고 라이트룸을 사용하는 사진가를 위해 기본적인 사용 방법부터 고급 기능까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RAW파일의 최적화는 단연 라이트룸이다. JPEG 파일도 동일하게 작업할 수 있다.사진가의 작업시간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어 브릿지와 유사한 라이브러리로 모든 사진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학습에 필요한 예제 파일은 홈페이지에서 또는 저자의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라이트룸 개요와 사진 가져오기 관리하기 현상하기 내보내기로 구분하고 설명을 듣는다.디지털 사진이 대중화 되면서 최적화된 프로그램은 라이트룸이다. 라이트룸은 포토샵과 포토샵 엘레먼트와 다른 이유를 이 책에서 설명한다.
 
 
라이트룸은 디지털 사진을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이다.라이트룸은 PIE(Parameter Image Editing),이미지 비파괴 편집(Non destructive Editing)프로그램으로 작업 파일이 없고 실시간으로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가장 많은 카메라와 렌즈 프로파일을 지원한다.2차적 저작물을 하나로 프로그램 안에서 만들 수 있다.
 
 
라이트룸 클래식 2021 이 책은 사진가라면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있는 그래픽 디자인 책이다.사진은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고 RAW  파일은 현상이 필수,현상 작업과 다양한 창의적인 사진작업을 할 수 있고 최적화된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포토샵과 다른 현상 프로그램과 연결해 작업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s********k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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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 그래픽디자인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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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처음 알게 됐던 건 중학생 때로 기억한다. 다음 카페의 유명한 장미가족 태그 교실에서 보정하는 법, 홈페이지 배너 만드는 법, 축전 만드는 법 등등 굉장히 여러 가지 스킬을 알게 됐는데 왜 지금은 그때보다 더 못하는 건 진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시간이 지나면서 포토샵 말고도 다양한 종류의 편집 프로그램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 하나가 라이트룸이다. 라이트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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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처음 알게 됐던 건 중학생 때로 기억한다. 다음 카페의 유명한 장미가족 태그 교실에서 보정하는 법, 홈페이지 배너 만드는 법, 축전 만드는 법 등등 굉장히 여러 가지 스킬을 알게 됐는데 왜 지금은 그때보다 더 못하는 건 진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시간이 지나면서 포토샵 말고도 다양한 종류의 편집 프로그램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 하나가 라이트룸이다. 라이트룸과 포토샵은 동일한 어도비 사의 제품으로, 라이트룸은 처음에 포토샵 라이트룸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라이트룸'이라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 라이트룸 디지털 사진이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사진 관리와 디지털 현상 작업을 위해 2007년에 새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사진가라면 라이트룸을 꼭 사용해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를 말하고 있는데, 사진은 데이터베이스로 관리, RAW 파일은 현상(후처리)가 필수, 현상 작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창의적인 사진 작업 가능, 사용 용도에 최적화된 사진으로 저장, 라이트룸의 기능은 플러그인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지은이는 (사) 한국사진작가협회 29대 이사장, (주)브이티지엠피 대표이사(회장)인 김양평님, (사)한국사진작가 협회 정회원, 교육전문위원회 위원, 포토 아카데미 주산지 대표이며 라이트룸 E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는 인 백종수님으로 소개되어 있다.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은 한국사진작가협회의 공식인증도서로 매우 전문적인 지식을 담고 있어서 사진작가를 생각하고 있다면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이 다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라이트룸은 5단계의 작업 흐름을 갖고 있는데, 라이트룸을 사용하기 전에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소개하고 있다. 촬영 - 가져오기 - 조직 - 현상 - 내보내기 총 5단계로 이 워크플로우에 맞춰서 소개되어 있다. 본인이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5단계 순서를 숙지한 다음에 찾아봐도 좋고, 가장 뒷장에 찾아보기 섹터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라이트룸의 전반적인 소개 후에 라이트룸 설치방법과 인터페이스 구성에 대해서 나와있다. 중간중간 팁이 있는데 내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다. 그중 하나는 여러 컴퓨터에서 라이트룸 설치해 사용하기라는 내용이었는데, 동시 접속이 가능한지가 궁금했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설치 대수는 상관이 없지만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는 두 대로 제한해놓았다고 한다. 다른 어도비 CC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하고 있다. 곧 노트북을 구매할 예정이니 참고하면 좋을 듯

 

 


 

포토샵에서는 10장의 사진을 각각 열어야 하지만, 라이트룸에서는 10장의 사진이 등록된 카탈로그 파일 하나만 열면 10장의 사진을 모두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 사진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야하는데 라이트룸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가 카탈로그이다. 카탈로그 저장위치는 사진이 늘어날 수록 저장 공간이 줄어들기 대문에 별도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에 새로운 카탈로그를 만드는 것이 좋다.

 

 


 

촬영한 사진을 보면 촬영한 카메라의 종류와 ISO, 조리개 값, 초점 거리, 노출 보정, 플래시, 날짜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정보들은 라이트룸으로 사진을 가져오기 할 때 카탈로그에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저장된다. 본 도서에선 메타데이터의 종류와 이를 활용하고 관리하는 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메타데이터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됐는데 이 책에서 친절하게 의미과 구성 및 관리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전문성이 돋보인다.

 


 


 


 

 

디지털 현상하기 4파트에선 사진의 기울기와 화이트밸런드 로컬 톤 보정등 내가 가장 궁금했고 알고 싶었던 내용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최근 모바일 라이트룸을 이용해서 보정을 하곤 있지만, 내가 원하는 느낌의 보정을 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수정해야하고 보정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었는데 그러기위해선 이미지 프로세스와 색 처리 방법 등 가장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로파일을 설정 후에 본격적으로 보정 작업으로 들어가는데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화이트 밸런스 교정이다. 빛의 3원색 물감의 3원색 등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 후에 다양한 종류의 톤 보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보정을 잘하고 싶으면 먼저 라이트룸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게 아닐까?

600장에 육박하는 이 도서는 5단계(촬영 - 가져오기 - 조직 - 현상 - 내보내기)에 기반하여 라이트룸의 기본과 전문적인 내용을 모두 담은 기본서이자 전문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표현하고 싶은 사진이 무엇인지 그 표현방법을 도와줄 앞으로 나의 사진촬영과 보정에 큰 도움이 될 도서로 라이트룸으로 사진 편집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하고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c********1 202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내용보기
오랜만에 만나는 컴퓨터프로그램!대학교내내 디자인프로그램과3D프로그램을 달고살앗는데사실 그때 젤아쉬운건 다른것보다사진보정이랑 동영상편집프로그램을 많이 배워둿으면 어땟을까 하는아쉬움이 잇엇다..어플로만 듣던 사진전문보정인 라이트룸을상세히 잘 정리해둔 책을 만나게되엇다.그냥 단순하게 정리해둔 책인가햇는데아주 기초적인기초부터 정리가 되어잇어처음 접하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 내용보기
오랜만에 만나는 컴퓨터프로그램!
대학교내내 디자인프로그램과
3D프로그램을 달고살앗는데
사실 그때 젤아쉬운건 다른것보다
사진보정이랑 동영상편집프로그램을
많이 배워둿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잇엇다.
.
어플로만 듣던 사진전문보정인 라이트룸을
상세히 잘 정리해둔 책을 만나게되엇다.
그냥 단순하게 정리해둔 책인가햇는데
아주 기초적인기초부터 정리가 되어잇어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너무좋을
알찬 책이어서 누구나 읽을만햇다.

라이트룸종류별로 어디에서 쓸수잇는지
소개도 해놓앗고
설치부터 상세하게 설명을 잘해둿다.
빠른 단축기도 알려주고
혹시나하는 한글이 이상하게 입력되는
상황같은것도 상세히 알려주는 부분도 잇다.

아주 기본인 사진이 저장되는 곳 부터
컴퓨터 시스템 사양별 설계또한
카탈로그로 칭하는 여러 파일들까지.

책을 읽으면서 느꼇는데
정말 요즘 핸드폰에서 기본적으로 할수잇는
모든 부분들이 라이트룸에 축소되어잇는게
신기하기도 하면서 읽는 재미가 잇엇다.
.
사람별로 분류가 되는 부분도잇고
카테고리별로 자동분류도 가능하며
정말 읽을수록 재밋는책이엇다.

사진을 여러 등급으로 정리 할수도 잇고
촬영 날짜도 변경이 가능하며,
정말 책 내용이 아주 기초적인것부터
상세히 안내해줘서 라이트룸을
나름 제대로 이해를 할수잇어 제법 공부가되엇다.

요즘 핸드폰에서 기본적으로 안내해주는
필터부분도 라이트룸에 탑재되어잇엇고
이미지 프로세스에 따른 보정느낌 다름.
화이트밸런스 보정에 따른 정리
자동으로 톤보정되는 부분들
선명도를 높여주는 보정법들
피부빼고 보정하기 등등
마지막 고퀄리티 프린트까지
.
다양하게 그리고 쓸수잇는 모든 기능들을
알차게 상세하게 기술되어잇어서
앞에서 말햇듯이 기초부터 알차게
배우고 습득하기 너무 괜찮은 책이엇다.
.
라이트룸을 처음 접하거나
아주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보고싶다면
추천해보고 싶은 책이다.




"본 포스팅은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책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h*******5 2021.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보정은 라이트룸!
"사진보정은 라이트룸!" 내용보기
디지털 사진의 관리부터 후보정까지 할 수 있는 라이트룸. 사실, 최근에야 라이트룸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이미지 편집 및 간단한 사진 보정의 경우 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사진 보정 = 포토샵" 이 공식인 줄로만 알았고 사진 보정은 늘 포토샵 프로그램만 사용해 왔다.최근 SNS에 사진을 올릴 때 마다 사진의 밝기, 채도, 온도 등 어떻게 사진을 수정하느
"사진보정은 라이트룸!" 내용보기

디지털 사진의 관리부터 후보정까지 할 수 있는 라이트룸. 사실, 최근에야 라이트룸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이미지 편집 및 간단한 사진 보정의 경우 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사진 보정 = 포토샵" 이 공식인 줄로만 알았고 사진 보정은 늘 포토샵 프로그램만 사용해 왔다.


최근 SNS에 사진을 올릴 때 마다 사진의 밝기, 채도, 온도 등 어떻게 사진을 수정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사진 보정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 그 후 사진 촬영 및 편집 관련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는데 대부분의 책들이 사진 보정 프로그램으로 라이트룸 프로그램을 추천했다. 그때 라이트룸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라이트룸 프로그램을 언젠간 배워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안녕하세요 라이트룸 클래식 2021'책이 나와 단번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은 여느 다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책들과 같이 두껍고 무거운 편인데 part1에는 라이트룸의 개요가 나와 있고 이후에는 라이트룸의 사용법이 나와있다. 사진 가져오기부터 사진 관리, 디지털 현상, 내보내기까지 목차별로 쭉 나와 있어 초보자가 차근차근 보면서 따라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새로운 분야이기도 했고 중간 중간 전문 용어가 나올 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긴 했지만 새로운 공부를 한다 생각하고 차근 차근 배워나가는 재미도 있었다. 사진 관리를 보다 더 편리하고 쉽게, 더 나아가 전문적인 사진 후보정이 필요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m*****u 202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