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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 씨의 뒤죽박죽 만물상' 을 너무 재밌게 읽은터라
이책의 내용은 비판적 사고이네요~ 관심있게 저도 읽게 되고 아들도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처음엔 표지를 보고 무서운 내용 아니냐며? ㅎㅎㅎ 하지만 전혀 자기가 생각하는 본인의 모습과 친구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생각이 우리 아들도 살짝 토끼 이빨이라는 컴플렉스가 있는데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친구들한테 물어봐야겠다면서 전혀 부끄럽지 않을 수 있다고 판타지와 생각할 힘을 기를수 있게 잘 녹아든 책인거 같아요 후속작도 기대해 봅니다~~!! ^^ 뒷부분은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아이하고 같이 읽은 후에 서로 이야기 하면서 글을 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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