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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을 추구하고 끊임없이 배우는 과정은 내게 있어 삶의 가장 큰 즐거움이다. 그러다보니 그 과정에서 자존감이 바닥날때도 있고 초보과정에서의 그 초라함을 온몸으로 덮어쓸때도 있었다. 평생 초보티를 못 벗는것 같아서 내가 왜 사서 고생을 할까라는 자문도 해보았다. 그런 내게` MASTERY 마스터리`는 큰 용기를 주었다. `` 배움을 통해 어느 수준까지 도달하는 과정 그 자체``를 뜻하는 것이 `마스터리`였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훈련을 통해 점차 쉽고도 즐거워지는 신비한 여정을 말했다. 운동이나 새로운 공부등 '근육 기억'과 '자동 조종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때까지 익숙하지 않은 기술을 계속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과정 이었다. `마스터리` 책 한권으로 이러한 과정 자체를 즐기는 내가 마스터리였다는 자부심이 느껴졌다. 나의 모든 노력이 보상받는 기분이다. 연습이나 훈련 그 자체를 즐기기 때문에 정체기를 맞더라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마스터리다. 그러다 보니 기술이 늘고, 실력이 좋아질수록 기초를 반복하는 것이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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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오늘 계단 하나를 올라서야 한다. 인생의 가장 단순하지만 적확한 진리를 알려주는 책! ※ 적확하다 : 정확하게 맞아 조금도 틀리지 아니하다. ※ 정확하다 : 바르고 확실하다.
마스터를 향해 가는 여정을 마스터리라 부른다. … 마스터리는 뭔가 새로운 능력을 배우기로 한 순간부터 시작된다. 예컨대 자판을 보지 않고 타이핑을 한다든지, 무엇이 되겠다고 결심 한다든지, 무엇을 배우기로 했든지 상관없다. … 책은 읽기 쉽게 되어 있다. 대충만 보아도 글이 빽빽하지 않다고 느껴져서 좋았다. 번역도 너무 어색하지 않고 괜찮은 듯 하다. 책을 읽고나서 단단한 마음, 지속하는 힘, 끝까지 가는 저력이 내 안의 깊은 곳에서 꺼내 마침내 무엇이든 이룰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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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y 그러나 작가는 이 책에서 조금은 다른 면의 이야기를 한다. 맞다. 성공 스토리가 넘겨나는 시대다. 뭐든 뚝딱,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어려움 없이 성공한 것처럼 묘사되곤 하지만 그 이면에 상당한 노력과 애씀이 있다는 것을 잊곤 한다. 책에서는 삶의 모든 면에서 마스터리를 시작하기 위한 가장 좋은 경로가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고, 너무 쉽고 빠른 결과를 중요시하는 사고방식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무언가를 이루어 가는 여정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삶, 읽고 쓰는 삶, 창작하고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어 얼마만큼의 시간을 하루에 끼워 넣는다. 어떨 때는 그게 하루의 전부이기도 하다. 당장 경제적인 보상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지만 만족감이 크기에 할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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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리 재독 소감
Q. 지금 생각에 변화가 있는가? 지금 여기에서 좋아하는 일로 성과도 낼 수 있다면 그만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평생 이어가고 싶은 일을 찾았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작년에는 전자책을 쓰고 초고를 썼다.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했던 일은 그림책 심리 공부인데 어렵지만 재미있다. 올해도 천천히 이어가자.) 이 과정에서 정체기가 오고 답답하고 흔들리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잠시 멈춤, 심호흡을 하고 다시 나아간다. 잠시 쉬더라도, 천천히 가더라도 계속 이어가는 것만이 답인 것 같다. 근거 없는 자기 승리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하나씩 수정하면서 정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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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리는 "너는 무엇을 마스터 했나" "마스터하지 못한 너도 문제가 있다"라고 일침을 가하면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누구나 마스터하기는 어렵고 힘이 든다고 위로 해주면서 그래도 마스터가 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여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 지를 알려줍니다 마스터리가 되는 것은 배움의 시작이고 배움에서 배움으로 계속 바보처럼 노력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마스터리가 되는 길 똑똑하게 안내합니다 오늘도 마스터리가 되기 위해 한 발 내딛는 당신을 응원하며 멋잔 마스터리의 여정에 이 책과 함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