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반 이상이 어른인데 그 어른들이 매일 하는 일을 그려놓은 책입니다. 일단 책을 잘 만들어서 그런가 책이 진짜 예쁘고 알차요. 내용도 좋은데 그림도 너무 훌륭합니다. 그래서 보는 맛이 있는 책이었어요. 어른들도 심심할 때 보기 좋을 듯! 추천! |
| 아이가 저에게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해서 설명을 해주다가, 다른 직업군에 있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구체적이고 아이가 알수있도록 필요한 만큼의 내용을 설명해주는 책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구입한 책입니다. 여전히 직엇에 한자어가 있지만 한자를 배우지않는 아이들 세대에 언어를 가르칠수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저도 읽다보니 다양한 직업세계를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