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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최종엽]
"[오십에 읽는 논어-최종엽]" 내용보기
논어를 읽었는지, 심리 치유 에세이를 읽었는지 모르겠다.  일단 뜬금없이 논어를 집어든 이유는 다름 아닌 일전에 보았던 홍정욱의 에세이 때문이다. 그가 소개해 놓은 책을 보니, 논어를 비롯해서 한비자나 같은 책을 추천 도서로 언급해 놨는데, 사실 내 취향도 아니고 관심도 없는 부분이였고, 또 전문적인 책은 그 부피가 어마무지하여 엄두가 나지 않았다. 조금 쉽게 접근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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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를 읽었는지, 심리 치유 에세이를 읽었는지 모르겠다. 

일단 뜬금없이 논어를 집어든 이유는 다름 아닌 일전에 보았던 홍정욱의 에세이 때문이다. 그가 소개해 놓은 책을 보니, 논어를 비롯해서 한비자나 같은 책을 추천 도서로 언급해 놨는데, 사실 내 취향도 아니고 관심도 없는 부분이였고, 또 전문적인 책은 그 부피가 어마무지하여 엄두가 나지 않았다. 조금 쉽게 접근하고 싶기도 하였고,  아직 50살이 되진 않았지만, 뭐...곧 머지않아 그 나이가 될테니...그래서 읽게 되었다. 아니, 거기에다...난 조금 지쳐있기도 했다.  나를 위로해주거나 길잡이가 될 뭔가가 있었으면하는 마음도 있었겠지. 

 

기대한 것 보다는 별로였지만, 또 그다지 나쁘지도 않았다.

논어를 후벼팠다기 보다는 논어의 구절을 기준으로, 위에서도 썼지만, 마음을 위로하고 이래저 저래라 어째라...뭐 이런 본인의 의견을 살짝 언급해 놓는다. 읽을 때에는 밑줄을 많이 그으면 읽었는데, 다 읽고 다시 보니 뭐...별 대단한 내용들은 아니다.  즉, 논어를 빙자한...심리치료 에세이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여하튼, 이 책을 읽고...난 앞으로 논어는 읽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 트렌드는 '아무나'되기인데...이 책은 여전히 큰 뜻을 품고 뭘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또 50이 되어도 늦지 않았다고 이야기한다. 듣기에는 좋은 말이다.  거기에다 작가가 40대 중반에 퇴사를 하고 공부해서 강사가 되었다는 말을 마무리 정도에 넣었는데...뭐 나쁜 의도는 아니였겠지만...본인이 그러니, 남들도 그렇게 살면 된다는 의미인가? 슬쩍 훈계나 "나처럼 하면 된단다"하는 뉘앙스로 느껴져서 조금 별로였다. 왜냐면, 나는 그냥...논어가 알고 싶었을 뿐이였기 때문에.   

 

요만큼 써놓고 보니, 책을 읽기 시작할 즈음과 끝낼 즈음의 내 마음이 변한 것을 발견한다. 

책을 읽기 시작할 때에는 몸도 마음도 조금 지치고 늙은 기분이였는데....

책을 끝낼 즈음에는 나는 다시 업되어서 조금 밝고 명랑하다. 

물론, 책 때문은 아니다.  

내게 필요한건 논어가 아니라 따뜻한 봄날이였음을 새삼 깨닫는다.  뭐...이런 리뷰도 있는거다. 

YES마니아 : 로얄 c******m 2022.03.20.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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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오십에 읽는?" 내용보기
오십이 아니라 그런건가요ㅠㅠㅠ책은 내용이 좋아야 하겠지만,편하게 읽을 수 있어야 좋은 책이겠죠.논어예문 해석 글씨는 0.2mm논어원문 한자는 0.2mm도 안되니오십대면 노안이 시작 되는 나이인데시럭이 떨어진 사람들은 다촛점렌즈 안경을 쓰고도손잡이 큰 돋보기로 확대해야 보여서읽기에 너무나 불편한 책 입니다.책을 직접 봤다면 읽기 불편한 책을구매하지는 않았을 겁니다.독자가
"오십에 읽는?" 내용보기
오십이 아니라 그런건가요ㅠㅠㅠ
책은 내용이 좋아야 하겠지만,
편하게 읽을 수 있어야 좋은 책이겠죠.
논어예문 해석 글씨는 0.2mm
논어원문 한자는 0.2mm도 안되니
오십대면 노안이 시작 되는 나이인데
시럭이 떨어진 사람들은
다촛점렌즈 안경을 쓰고도
손잡이 큰 돋보기로 확대해야 보여서
읽기에 너무나 불편한 책 입니다.
책을 직접 봤다면 읽기 불편한 책을
구매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독자가 편하게 읽을 수 있게 글자 크기에도
배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22.01.02.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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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오십에 읽는 논어" 내용보기
논어. 중년층에 접어들면서부터 필시 읽어야 겠다며 늘 장바구니에 넣어두었건만 아이들 양육과 교육과 집안 살림 혼자 벅차게 하느라 책은 커녕 잠을 자는 시간도 모자랐던 지난 10년. 드디어 구입했는데 오십에 읽는 논어로 구입했단 말이다. 벌써 50 나이를 바라보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일까. 공감 동감 격감이 되는 구절이 구구절절하다. 뭔가 동기부여도 되고 자극도 되고 자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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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중년층에 접어들면서부터 필시 읽어야 겠다며 늘 장바구니에 넣어두었건만 아이들 양육과 교육과 집안 살림 혼자 벅차게 하느라 책은 커녕 잠을 자는 시간도 모자랐던 지난 10년. 드디어 구입했는데 오십에 읽는 논어로 구입했단 말이다. 벌써 50 나이를 바라보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일까. 공감 동감 격감이 되는 구절이 구구절절하다. 뭔가 동기부여도 되고 자극도 되고 자존감이 다시 되살아나는 그런 느낌적 느낌. 자존감 세포가 다시 살아나도록 오늘 밤에도 아이들 저녁 먹이고 난 식탁, 치우기 전 후다닥 잠시 10분이라도 짬을 내서 1-2장 읽고 설거지에 돌입할 요량이다. 그렇게 좋아하던 책읽기가 이렇게 힘이 드는 일과가 될 줄이야. 내 귀한 시간과 일상을 남편과 아이들에게 모조리 내어준 댓가겠지. 하지만 다시 희망을 품어본다. 언젠가 다시 도서관 햇살 내리쫴는 구석에 청바지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책 여러권 쌓아두고 시간 걱정, 끼니 걱정, 저녁 메뉴 걱정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책읽을 날이 오겠지. 죽기 전에는 오겠죠? 하하.,

p**********p 2022.03.20.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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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노안이신 분들 비추천합니다
"50대 노안이신 분들 비추천합니다" 내용보기
다른 책에 비해 글자 크기가 너무 작네요특히 인용구가 자주 나오는데 다른 책의 반쪽 크기입니다30분에 한번씩 극대노하게 됩니다50대 노안이신 분들, 아른거리시는 분들 비추천입니다50대 어머니 대신 쓰고 있는데.. 50대 어르신들 무시하냐고 미쳤냐고 하십니다...ㅠㅠ추천 대상 )50대 상사를 골탕먹이고 싶은 분하는 일마다 잘 풀려서 기분이 붕 뜨신 분평소 읽는 책의 소중함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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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에 비해 글자 크기가 너무 작네요
특히 인용구가 자주 나오는데 다른 책의 반쪽 크기입니다
30분에 한번씩 극대노하게 됩니다

50대 노안이신 분들, 아른거리시는 분들 비추천입니다

50대 어머니 대신 쓰고 있는데.. 50대 어르신들 무시하냐고 미쳤냐고 하십니다...ㅠㅠ


추천 대상 )
50대 상사를 골탕먹이고 싶은 분
하는 일마다 잘 풀려서 기분이 붕 뜨신 분
평소 읽는 책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분
가독성이 안 좋은 시험을 앞둔 수험생



d******d 2022.01.23.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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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라... 이젠 완숙한 경지에 이르러야 하는데...
"50이라... 이젠 완숙한 경지에 이르러야 하는데..." 내용보기
올해 육십갑자를 돌아 내 띠의 해가 되었는데 50에 읽는 논어를 읽고 있다. 좀 늦었다... 40에 의혹이 없고 50에 천명을 알고, 60에 귀가 순해졌다는 곡자의 말씀이 아직도 멀리 있는 듯하다. 마음의 수양이 덜 되어서 이리라 생각하며 성인의 발자욱은 커녕 그림자도 쫒지 못함을 스스로 책한다. 인생수업을 어디 한 두번 했으리요만은 아직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삶을 살지 못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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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육십갑자를 돌아 내 띠의 해가 되었는데 50에 읽는 논어를 읽고 있다.

좀 늦었다...

40에 의혹이 없고 50에 천명을 알고, 60에 귀가 순해졌다는 곡자의 말씀이 아직도 멀리 있는 듯하다.

마음의 수양이 덜 되어서 이리라 생각하며 성인의 발자욱은 커녕 그림자도 쫒지 못함을 스스로 책한다.

인생수업을 어디 한 두번 했으리요만은 아직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삶을 살지 못함은 부끄러운이 더 많다.

삶에 대한, 지나온 시간에 대한 회한과 책망이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떳떳함보다 앞서는건 어쩔 수 없다.

이 챡을 접하며 고등학교때 접했던 공자는 무슨 생각으로 그 책을 읽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나이에도 잘 모르는, 확신이 없는데...

술술 읽어 한 번에 접을 책이 아니라 책장을 넘기는 손이 무겁다.

지금이라도 잘 정리해 먼지 하나라도 덜 일으켜야 한다고...

50이 갖는 의미가, 그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언제라도 논어가 주는 글귀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볼 것이다.

 

m******1 2022.01.0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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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을 앞두거나 지나친 이들을 타켓으로 한 적확한 제목^^
"오십을 앞두거나 지나친 이들을 타켓으로 한 적확한 제목^^" 내용보기
감상평을 쓰기 전에 내가 전에 "논어"를 읽었었는데..하고 이 게시판(참벗닷컴 information을 참조하시오)에서 검색하니 2012년 11월에 "논어"를 읽었던 기록이 있다. 왜 갑자기 다시 논어를 생각하고 이 책을 샀을까? '오십"이란 단어가 와 닿아서다. 오십의 중반을 살고 있는 나는 오십이 되었을 때에 어떤 생각을 가졌었던가..하고 반추해보게 되어서다. 그래서 이름도 생소한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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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을 쓰기 전에 내가 전에 "논어"를 읽었었는데..하고 이 게시판(참벗닷컴 information을 참조하시오)에서 검색하니 2012년 11월에 "논어"를 읽었던 기록이 있다.
왜 갑자기 다시 논어를 생각하고 이 책을 샀을까?
'오십"이란 단어가 와 닿아서다. 오십의 중반을 살고 있는 나는 오십이 되었을 때에 어떤 생각을 가졌었던가..하고 반추해보게 되어서다.
그래서 이름도 생소한 저자가 쓴 처세집 비슷한---참고로 난 처세책은 별로 안 좋아한다---책를 집었다.그리고 어렵지 않게 훌훌 읽어내려갔다.
사십대 중반에 대기업을 나와서 매달 생활비를 걱정해야 하는 이 시대 중년의 삶을 경험한 저자는 점심시간 석촌호수를 산책하며 외우기 시작한 "천자문" 때문에 "논어"를 읽기 시작했고, 강사로서의 제2의 인생길을 잘 걸어온 분이다. 그래서 자신이 경험한 오십대를 겪는, 그리고 겪을 이들에게 2,500여년전 공자가 던진 질문을 풀어 썼다. 어렵지 않게 쓴 글이기에 쉽게 읽을 수 있고 자신의 처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부분이 있다고 본다.
9년전 공자가 저술한 '논어'를 읽으며 그리 큰 감흥을 얻지 못했지만
실제로 자신의 삶을 살며 2,500여년전 공자가 제시한 질문에 맞게 살려고 노력하고 또 그러라고 추천하는 저자의 생생한 증언이 오히려 낫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발췌한 것들에 의존한 것이긴 해도^^

j******6 2021.11.1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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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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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을 바라보는 주부입니다.아직 50까지 갈려면 시간이 좀 걸리지만아시다시피 시간은 정말하루 다르게 빠르게 흘러갑니다.공자에게 묻고 싶습니다.성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당신들은 어찌 살았냐고...'오십에 읽는 논어' 를 처음 읽을때...남자와 직장인을 위한 글들이 아닌가하고했습니다.(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해서 그런거일지도?)읽다보니 맘에 와닿는 글들이 있네요.'지금의 나를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내용보기
50을 바라보는 주부입니다.
아직 50까지 갈려면 시간이 좀 걸리지만
아시다시피 시간은 정말
하루 다르게 빠르게 흘러갑니다.

공자에게 묻고 싶습니다.
성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어찌 살았냐고...

'오십에 읽는 논어' 를
처음 읽을때...
남자와 직장인을 위한 글들이 아닌가하고
했습니다.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해서 그런거일지도?)

읽다보니 맘에 와닿는 글들이 있네요.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나다'
..지금까지의 삶이 마음에 든다면 굳이 이 질문에 대답하지 않아도 됩니다....지금 누구 때문이라는 핑계를 대고 싶다면 약해졌는걸 의미합니다....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세상은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책 속에서

오십 쉽지 않은 나이입니다.
20대에 꿈
30대에 열정
40대에 전문성이
모두 합쳐진 결과물의 나이

하지만 나의 선택으로
주부인 나는....
만족과 함께 이러면 안되 하는
불안(?)한 맘이 듭니다.
어떻게해야지 고민이 들어설때

이 책에서 제게 준 저 한 마디가
저에게 속삭인다.
무엇이든 하라고.
w*****j 2023.05.2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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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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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라는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5가지 영역에서 각각 10가지 내용으로 총 50가지 작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요사이 같이 모두가 첨단기술, 젊은 인재 등 미래로만 향하고 있는 이 시대에 지난 2,500여년 이상 내려온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학습과정을 통하여 나온 이야기들을 기록한 論語를 통하여 삶에 대한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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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라는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5가지 영역에서 각각 10가지 내용으로 총 50가지 작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요사이 같이 모두가 첨단기술, 젊은 인재 등 미래로만 향하고 있는 이 시대에

지난 2,500여년 이상 내려온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학습과정을 통하여 나온 이야기들을

기록한 論語를 통하여 삶에 대한 통찰력과 인생에 대한 지혜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특히, 100세 인생의 전반을 바쁘고 치열하게 성장하며 살다가,

이젠 후반기의 성숙된 삶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좋은 이야기들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50대 중반을 훌쩍 지나면서 매년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어떻게 하면 멋진 은퇴를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이런저런 생각을 거쳐서 인생 2막에는 물질적인 성장보다는

내적이고 정신적인 그리고 건강한 성숙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고 있고,

이젠 몇 해 남지 않은 은퇴 전 ‘선물 같은 시간들을 소중하게 보내면서

지극히 평범하고 소박한 60 이후 인생에 대한 계획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느 해 같이 2022년 신년 한 해는 주변에 코로나 때문에 모든 것이 주춤하는 중에도

벌써 씩씩하게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주변에 모든 분들에게도 보람이 있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할 만한 좋은 내용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오십이 되면 인생은 쉼 없이 달리는 게임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주체적인 삶을 못사는 것은 ‘방법’이 없어서가 아니라, ‘목표’가 없어서 입니다.

집중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60세 이순 耳順 이 되면 귀가 순해진다는 의미입니다.

타인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노여워하지 않고 ‘열정과 천명’을 가진 채 묵묵히 자기 길을 가는 것입니다.

#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7가지 유형

1. 타인의 나쁜 점을 들춰 내는 사람

2. 윗사람을 비방하는 사람

3. 용감하지만 무례한 사람

4. 과감하지만 융통성이 없는 사람

5. 자기의 편견을 내세우며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

6. 불손한 짓을 가지고 용감하다고 여기는 사람

7. 혹독한 말로 공격을 하면서 곧다고 여기는 사람

공자는 가까이 잇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사람은 찾아오게 하는 것이 정치라고 하였습니다.

보통 40대까지는 財貨萬事成 재화만사성으로 돈이면 모든 걸 해결할 줄 알았고,

행복에는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려면 많은 것을 희생해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돈으로 해결이 되는 것은 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50대가 되면서부터는 家和萬事成 가화만사성 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돈이 있으면 편안 하겠지만, 모든 게 해결되진 않습니다.

가정이 화목해 지려면 먼저 近者說 근자열 이 되어야 합니다.

가장 먼저 배우자, 자녀가 화목해야 하고 부모와 형제자매들간에 우애도 중요합니다.

퇴직 이후에도 열중할 것이 있고 시간 가는 것도 잊을 만큼 몰입할 수 있다면 행복한 삶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건강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이 중요합니다.

서두르지 말고 작은 이익을 돌보지 마라.

빨리 하려고 하면 목표는 달성하겠지만 원래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작은 이익을 돌보게 되면 큰일을 달성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먼저 도착을 하면 다 많이 쉴 수가 있고, 더 즐거운 삶이 기다리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똑 같은 삶을 살수는 없습니다.

세상의 삶은 모두 다르지만 우열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공자는 자신의 삶을 내충외서 內忠外恕, 즉 ‘忠 충 과 恕 서’ 로 요약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는 충심과 성의를 다하고, 타인 에게는 배려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꿈을 꾼다고 모두 다 일어 질 수는 없지만,

꿈꾸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오십은 시작하기 좋은 나이 입니다.

스물의 미숙함, 서른의 치열함, 마흔의 흔들림도 줄어든 일관성 있는 일을 시작하기에 좋은 나이입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모든 건 다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우리의 삶을 문제로 보면 문제가 아닌 게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삶이 쉽지는 않습니다.

쉽지 않은 삶을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만드는 건 말이 아니라 행동에 있습니다.

백 마디 말보다 한가지 실천이 성과를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타인에게 충고하는 일이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를 아는 일이다.

군자는 잘못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으려고 하지만, 소인은 타인에게서 찾으려 한다.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세상은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주는 대로 받기만 한다면, 주지 않으면 굶어야 합니다.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어진 일만 하다가는 언젠가 일이 없어집니다.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듭니다.

오늘을 핑계와 원망을 기준으로 일을 하고 있다면, 내일의 나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내 삶의 리더가 되는 3가지 방법

50이 넘어서 새로운 학습이 필요하면 시작을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 살펴 그들과 함께 즐거운 삶을 모색해보고,

누군가가 나를 서운하게 한다거나 소외감을 느끼게 한다 해도 연연해 하지 않고

묵묵하게 나의 길을 가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1. 배우지 않고 군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성장의 기쁨을 주는 학습은 행복한 삶을 만들어 줍니다.

2.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 입니다. 사람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 진짜 즐거움이 시작됩니다.

3.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하거나 서운해하지 않는 건강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사람을 품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지하 如之何 정신이 중요합니다. 이는 스스로 방법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스스로 궁리하려 들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직장에 다닌다 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내가 하지 않으면 단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합니다.

술을 마시는 정취는 살짝 취하는데 있는 것이지,

얼굴빛이 홍당무처럼 붉어지고 구토를 해 대고 잠에 곯아 떨어진다면 무슨 술 마시는 정취가 있겠는가?

오십이 넘으면 뛰어남 보다는 평범한 행복에 더 가깝다는 걸 깨닫습니다.

비싸고 멋진 고급 승용차가 아니어도, 멋진 놀이동산이 아니어도,

아이들과 함께 했던 추억들 하나하나가 더 행복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 논어에서 마지막으로 강조한 3가지 중요한 삶의 기준은

1. 목적 있는 삶

2. 바르게 사는 삶

3. 함께하는 삶 이라는 원칙 입니다.

# 율곡 이이 선생이 이야기 하는 일에는 중요한 3단계

1. 바른 목적과 분명한 목표

2.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뚜렷한 의지

3. 바로 착수 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 그리고 끈기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 것이 말은 쉬워도 실천 하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모른 척 하는 경우가 많고,

잘 모르면서도 체면과 허세 때문에 아는 듯 행세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는 보통 30%의 지식과 경험으로 90% 이상 알고 있다고 자만하기가 쉽습니다.

30%의 실력으로 비즈니스를 하면 나머지 70%는 돈으로 메워야 합니다.

내가 꼭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인생을 살지 못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세상에 도움이 되는 작은 변화를 시도해 나간 다면 삶의 행복은 배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기억하는 것은 권력을 휘두르며 마음대로 편하게 살다간 생이 아니라,

힘없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능력과 권력을 사용한 인생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성공기준이 아니라, 내가 중심이 되는 성공기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有德者 유덕자 덕을 10가지 단어로 풀어 쓰면

仁 인 義 의 禮 예 智 지 信 신 慈 자 友 우 恭 공 孝 효 勇 용 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상대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

예의를 지키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 어떤 일을 해도 믿을 만한 사람,

아랫사람에게 자상한 사람, 친구 간에 우정이 돈독한 사람,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

손윗사람에게 공손한 사람, 용기 있는 사람이 덕을 가진 사람입니다.

잇속을 위해 만난 사람은 잇속이 사라지면 더 만날 이유가 없어집니다.

좋은 이웃을 얻는 방법은 이웃에게 있는 게 아니라 나에게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방법은 그들에게 있는 게 아니라 나에게 있습니다.

어려운 일을 먼저하고 얻는 건 뒤로 하는 사람이 진정한 지도자 이다.

# 공자는 이야기하는 인생을 잘 사는 3가지 방법

1. 우리 사회의 어르신들을 편안하게 해 드리고 싶다.

2. 우리와 같은 연배의 친구들이나 동료들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어,

상호 간에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

3.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미래 세대들을 마음껏 품어 그들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지금까지는 기술이 자산이고 영어와 학력이 자본이었지만,

오십이 넘으면서 사람이 귀한 자산이 됩니다.

공자가 이야기한 평생 삶의 기준으로 삼을 만한 말은 恕 서 (동정할 서, 용사할 서)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자기도 바라지 않는 바라면 남에게도 해서는 안 된다.

내가 싫다면 타인도 싫을 것이기 때문이다.

# 己所不慾 勿施於人 기소불욕 물시어인

자기가 바라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마라 사람들은 대부분 타인의 간섭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반복하여 집요하게 강요하면 도리어 거부감이 커집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개선을 시도하고, 힘들어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려

노력하는 사람이 리더의 모습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어떤 조건에서도 변화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다.

# 옛 현인들이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네 개 정도의 각기 다른 그릇을 만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1. 나를 위한 그릇 입니다 자신부터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저기 한 몸이라도 온전히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2. 자기를 넘어서 가족을 책임질 수 있는 그릇 입니다.

건전한 직업과 일을 통하여 자신과 가족을 건사할 수 있어야 한다.

3. 지역과 사회의 보탬이 되는 그릇 입니다.

일이 봉사와 수입이 같이 되는 것입니다.

4. 국가와 인류의 행복과 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그릇 입니다.

누구나 가능하지는 않지만, 누구에게나 문은 열려 있는 명품그릇 입니다.

# 공자가 이야기 하는 젊은 학자들이 갖추어야 할 9가지 생각 有九思 유구사.

1. 볼 때는 밝음을 생각하고, 사람을 보는 눈, 세상을 대하는 시각들을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 부정적인 시각의 피해자는 그가 아닌 내가 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다.

2. 들을 때는 총명함을 생각하고, 우리끼리 이야기 해도 가끔 상대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 생각대로 듣기 때문에 상대의 말이 왜곡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안색에는 온화함을 생각하고, 온화하고 편안한 인상이 중요합니다.

4. 용모에는 공손함을 생각하고, 리더의 행동거지와 모습에는 공손함이 서려 있어야 한다.

5. 말을 할 때는 진실함을 생각하고, 오심이라는 나이가 완장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상사라는 이유로 어른이라는 이유로 이런저런 대안 없는 질문들을 던져서는 안 됩니다.

6. 일할 때는 공경함을 생각하고, 가치가 없는 사람이나 직업은 없습니다.

그 일을 맡은 나 스스로가 가치 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7. 의문이 생기면 질문을 생각하고, 궁금한 게 있으면 누구에게든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不恥下問 불치하문 아랫사람에게 묻는 걸 부끄러워하지 말이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질문이 사라집니다. 질문은 멈추고 묻지도 않은 곳에 답을 주고 싶어 합니다.

8. 화가 날 때는 그 후에 닥칠 어려움을 생각하고, 화날 땐 한 템포 쉬어야 합니다.

참기 어려운 경계 점에 이르렀을 때 잠깐 멈출 수 있는 사람과 멈출 수 없는 사람의 차이는

백지한장도 안 되지만, 그 결과는 천당과 지옥의 차이 입니다

9. 이득을 볼 때는 의를 생각해야 한다. 얻는 게 있을 때 올바르고 정당해야 합니다.

마음이 간절하면 못할 게 없다 지금 핑계를 멈추고 생각해야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 시기를 넘기면 또 다음에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니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바로 실천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오랫동안 한다면 그 어떤 일도 잘하게 됩니다. 나이와 크게 상관없습니다.

느릴 수는 있어도 한가지 오랫동안 한다면 누구나 잘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을 하지 않으면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제자들은 질문을 하면서 이미 반을 배우고 대답을 들으면서 나머지 반을 익혀, 학습이 완벽하게 됩니다.

주도적인 교육이 아닌 주입식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는 오십은 되어야 주체적인 삶이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밀려온 삶이 아닌 밀어 가는 삶이 주도적인 삶입니다.

떠밀려 도착하는 곳보다는 가고 싶은 곳에 도착하는데 주도적인 삶입니다.

안경은 잘 보기 위해 사용하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2가지 안경렌즈 중 타인의 단점이나 잘못은 볼록 렌즈를 통해 보고

자신의 단점이나 잘못은 오목렌즈를 통해 봅니다.

그러니 타인의 단점이나 잘못은 늘 커 보이고, 자신의 단점이나 잘못은 늘 작아 보입니다.

열 살에는 과자에 움직이고, 스무 살에는 연인, 서른 살에는 야심, 쉰 살에는 탐욕에 움직인다고 합니다.

 

인생은 머리 좋은 사람만 유리한 게 아니라, 꾸준한 사람도 유리합니다.

하나를 꾸준히 하려면 나머지는 모두 포기해야 합니다.

결국, 매일매일 포기가 성공을 만드는 것입니다.

살고 싶은 삶이 없으면 사는 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덮어 두고,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 더 열중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누군가를 만나 감정이 많이 상한다면 가능한 그 만남의 기회를 줄여야 합니다.

소통이 득이 아니라 짐이 된다면 그 짐을 줄여야 합니다.

현재의 일에 간절함을 더 라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바랄 바가 없는 최상의 조건입니다.

간절함은 열정을 만드는 연료이기 때문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일시적이 아닌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에 위해 결정되는 존재로,

탁월함은 습관으로 만들러 진다” 라고 하였고,

파스칼은 “습관은 습관이기 때문에 따르는 것이지 합리적이라든가 올바르다고 해서

따르는 게 아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세상에 ‘반복, 습관, 꾸준함’ 을 이길 수 있는 건 없습니다.

일상의 삶에는 기적은 없습니다.

영국의 대표 소설가 찰스 디킨스 “인생이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50대의 공부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 있는 자가 행복한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j***6 2022.03.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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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내용보기
정년 퇴직이 몇년 남지 않은 시기에이 책을 접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논어라는 책은 여러분이 재 해석 해 놓았지만,지금 제 나이에 딱 맞는 책이 이 책이 아닐까 합니다.특히 24페이지에 있는 타인에게 미움 받는 일곱가지 유형이 맘에 와 닿습니다.아직 다 읽지는 못 했지만,틈나는대로 손에 들고 있습니다.잘 읽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 출간해 주시길
"이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내용보기
정년 퇴직이 몇년 남지 않은 시기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논어라는 책은 여러분이 재 해석 해 놓았지만,
지금 제 나이에 딱 맞는 책이 이 책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24페이지에 있는
타인에게 미움 받는 일곱가지 유형이 맘에 와 닿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 했지만,
틈나는대로 손에 들고 있습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 출간해 주시길
u******s 2021.11.1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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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길을 헤매고 있다면 논어를 읽어야 할 때다.
"인생의 길을 헤매고 있다면 논어를 읽어야 할 때다." 내용보기
논어는 인생에 꼭 한 번은 읽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어리고 젊을 때는 멀리 보지 못하고 앞만 보고 걸었다. 하루 하루 사는 게 크게 버겁지는 않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나는 길을 잃고 헤매었다. 더 넓은 시야를 갖고, 더 큰 꿈을 꾸며 그것을 이뤄내고 싶었고, 나답게, 더 잘 살아가야겠다는 생각과 마음을 품었다. 논어는 우리 인생의 꼭 필요한 지혜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그렇
"인생의 길을 헤매고 있다면 논어를 읽어야 할 때다." 내용보기
논어는 인생에 꼭 한 번은 읽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리고 젊을 때는 멀리 보지 못하고 앞만 보고 걸었다. 하루 하루 사는 게 크게 버겁지는 않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나는 길을 잃고 헤매었다. 더 넓은 시야를 갖고, 더 큰 꿈을 꾸며 그것을 이뤄내고 싶었고, 나답게, 더 잘 살아가야겠다는 생각과 마음을 품었다. 논어는 우리 인생의 꼭 필요한 지혜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그렇기에 누구나 꼭 한번은 논어를 읽어 볼 필요성과 가치가 큰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22.12.24.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