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관련 책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구매해 수집해놓곤 하는데 우연히 탁상달력에 야생화로 되어있는 것을 보고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받고 보니, 컬러링을 할수 있는 컬러링 북이었단걸 뒤늦게야 알았네요. 그림에 솜씨는 없지만 색연필을 준비해서 심심하면 놀아볼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다만, 탁상달력 자체의 재질이 조금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주제의 달력을
야생화 관련 책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구매해 수집해놓곤 하는데 우연히 탁상달력에 야생화로 되어있는 것을 보고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받고 보니, 컬러링을 할수 있는 컬러링 북이었단걸 뒤늦게야 알았네요. 그림에 솜씨는 없지만 색연필을 준비해서 심심하면 놀아볼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다만, 탁상달력 자체의 재질이 조금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주제의 달력을 구매했는데 그중에 가장 얇아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