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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톰슨 저자의 '필로소피 랩' 리뷰입니다. 철학 덕후이자 철학 교수인 저자가 철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필한 저서라서 그런지 확실히 철학을 알기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철학 서적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 조니톰슨작가님의필로소피랩을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철학하면어렵게생각이되는데.이책은두세페이지안에철학의개념하나씩을설명하는형태로가볍게읽을수있어서처음으로철학책을재밌게읽었습니다.가끔씩유머도곁들여져있어서즐거운독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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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매일의 고민이 있다. 여기 그 고민들을 함께 고민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플라톤부터 데카르트, 보부아르, 소크라테스, 니체, 아렌트, 몽테뉴, 까뮈, 조커까지. 130여 가지 질문에 철학자들이 대답한다. 왜 그런지,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사유의 열매들을 나누어준다. 어쩌면 그 해결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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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에서 출판된 조니 톰슨의 '필로소피 랩' 리뷰입니다. 철학이라는 분야에서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어렵게만 느껴져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입문서를 찾다가 구입했습니다. 철학의 여러 하위 분야들을 나우어 한 철학자씩 그들의 주장을 어렵지 않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는 게 장점입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철학 주제들과 쳘학자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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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willbook) 출판사에서 출간한 조니 톰슨작가님의 <필로소피 랩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아래의 내용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 소설은 책소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소개에 나오는 키워드들이 취향에 맞아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철학 입문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짧게 여러 철학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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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어느 한 장르로 고정할 수 없는 광범위하고도 자유로운 사색의 장인 것 같습니다. 누가 어떠한 방향으로 바라보는가에 따라서도 다르겠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식 또한 상황에 따라 매번 달라지는 것 같아요. 철학에 깊이감을 가진 독자는 아니지만 가끔은 이런 책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어려운 내용은 아니었고 시대가 변해감에도 공감되는 주제들이라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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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만큼 연소가 빠른 학문이 있을까. 책을 읽다보면 어느정도 생각이 자리잡게 되는데 나에게 철학은 몇번을 더 읽어야만 흩어지는 기억들을 부여잡고 사유할 수가 있는 것 같다. 그만큼 많이 읽고 많이 잊게된다. 이 책은 이러한 나에게 안성맞춤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언제든 철학적 사유가 궁금하거나 일상생활에서 마주치게 된다면 서슴없이 이 책을 꼽아들고 읽을 것 같다. 각각의 이론에 철학자들이 다 배치가 되어있어 전체 철학사의 뼈대를 잡기에 용이해보인다. 철학에 관심이 있고 사유하고자 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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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피 랩 리뷰 이 책은 아주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장에 한 철학에 관한 유익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직 다는 못 읽어보았지만 하루에 몇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고있다. 또한 어렵지 않게 전문 용어를 많이 안쓴 것이 느껴지면서 읽기가 쉬웠다. 사기전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정말로 필요없었다. 철학 입문서로 괜찮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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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정의, 경제, 예술, 인간관계 등 각각의 항목별로 총 10가지 챕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철학책이니 만큼 해당주제를 소개하면서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줍니다.
여러가지 내용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사무엘 배케트가 소개된 장의 내용을 위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사무엘 배게트를 소개하면서 당연히 그의 대표작인 저서 <고도를 기다리며>에 대한 내용과 자신의 관점이자 해설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저자의 관점이자 해석은 존 레넌의 가사를 들면서 설명을 시작합니다.
"인생이란 네가 다른 계획을 세우느라 바쁠 때 네게 일어나는 일이야" .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고도를 기다리느라 어여부영 허비한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인생이란 우리가 어떤 추상적이고 신비한 미래를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펼쳐지는 판에 박힌 일상 또는 촌극입니다.
여기서 고도를 기다리며에 대한 간략적인 내용과 분위기라도 미리 알고 있었다면 생각의 관점은 더욱 넓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야의 주제와 그리고 그의 속한 다양한 철학자들과 그들의 생각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책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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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카타고리에 각 시 이, 삼사명 정도의 철학자들이 나온다. 중복되는 분들도 있지만 개별적으로 백 여명의 철학자들이 한 마디씩 하고 있다는 것이다. 각기 그들의 입으로 다양하게 쏟아 붓는다. 철학가들의 향연이며 철학의 홍수다... ㅋ 지금, 우리가 갖고있는 의문점에 대해 옥스포드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젊은 교수가 그의 문체로 답을 준다. 철학 가이드북이라고나 할까? 사유하고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우리 모두가 각각의 철학자인데 뭘 또 다른 ... 철학자의 힘을 빌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의 고민은 개인의 고민이기도 하지만 우리 전부의 고민이기도 하기에 선대, 현대의 명망높은 사상가의 생각을 지금의 철학교수의 입을 빌려 다시한 번 되새김질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리마인드, 다시 한 번 깨어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